공황장애 증상 완화 방법이 있나요?
공황장애 없애는법좀요ㅠ 숨이잘 안셔지고 의식해요ㅜ 새벽만 대면 그래요ㅠ 약간 엄마눈치도 보고있어서 그런건지.. 목소리를 막 내고싶은데 못내고 참고 그때 숨도막혀요ㅜ 좋은생각이 안나고 숨막힌단 생각으로 잠겨요ㅠ 불편하고 힘들어요

공황장애 없애는법좀요ㅠ 숨이잘 안셔지고 의식해요ㅜ 새벽만 대면 그래요ㅠ 약간 엄마눈치도 보고있어서 그런건지.. 목소리를 막 내고싶은데 못내고 참고 그때 숨도막혀요ㅜ 좋은생각이 안나고 숨막힌단 생각으로 잠겨요ㅠ 불편하고 힘들어요

사는게 늘 우울해요.. 사고가생길까 불안함. 신랑과있음 공감능력부족한사람이라 대화하기싫고 이젠 피하고싶어져요. 결혼이후 우울해져서 19년됬는데 죽고싶거나 애들 클때까지만 2년만 더 참다 이혼해야지하는생각을하면서 삽니다

가슴과 가슴사이 통증때문에 너무아파요. 화병때문인건지..호르몬주사때문인건지.. 왜그런걸까요?

갑자기 혼잣말이 늘고 웃어다가 울었다가 하고 사람들을 믿기싫고 말해도 꼬아서듣고 죽고싶어요

제가 요즘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유없이 멍을 때리고 우울하다 생각하고 가슴이 뚫린 느낌을 느껴요 가슴이 막히는 느낌도 들고 갑자기 불안해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요즘 전보다 식욕도 늘었어요 저는 평소 친구들에게 밝고 명랑하며 고민도 잘 들어주는 이미지기 때문에 누구한테도 말을 못하겠어요 부모님은 속상해하실까 못하겠구요 오래된 친구, 잘 맞는 친구, 새롭게 친해진 친구에게 저의 가벼운 고민도 말을 하지 못하겠어요 제 주변은 아무도 없는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던 배구도 이제는 못해진 제가 싫어서 멀어지려 했더니 꿈에 나오고 제가 정말로 너무나 존경했건 선생님이 다른 학교를 가시며 저의 실력이나 저 자체를 인정 안해주시는 거 같아 멀어졌더니 꿈에 자꾸 나와요 요즘 그냥 저란 존재 자체가 사라지며 주변사람들이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정신과 항우울제약을 먹고있는 와중에 임신이 가능한가요?

아파지니 예민해지고 사람들의 신경쓰이는 말들을 웃음으로 넘겨지는게 힘드네요.. 앞으로 그 만남은 자제하는게 심리적으로 좋겠죠?

남편이 모든 직원(남.여) 김에 밥을 싸줬을때 특히 여성에게 싸서줄때 왜 기분이 나빴을까요? 신랑은 아무렇지않아하는게 제 입장에선 더 기분나쁘고. 제가 속이 너무 좁아서 그런걸까요?

신랑과 함께 직장 부부캠핑을 갔는데 김에 밥을 싸서 모두에게 줬는데 여직원도 있었습니다. 그사람 에게도 와이프가 옆에있는데도 그 행동을 해서 기분이 나빴는데 신랑은 직장에서도 원래그러고 앞으로도 그 행동을 할거라하네요. 그래서 전 여자와 연관된 모임은 나가지않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남편의 그런행동에 화가난게 잘못인가요,? 와이프가 옆에있는데도 모든분 (이성직원포함) 김에 밥을 싸준다? 이해가 안갔습니다.

가족 사이에 충돌 있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아빠가 한 말에 트리거가 되서 숨이 가파르고 숨이 너무 차서 명치가 아파요. 패닉 어택 아니면 공황장애인가요?

신랑직원 부부모임끼리 캠핑을가습니다. 신랑이 주위에있는 모든분들께 김에 밥을 싸서줬습니다. 여직원한테도요 근데 전 그 행동이 싫어서 얘기했는데 신랑은 아무렇지않다는듯이 얘길해서 감정싸움이됬습니다. 그래서 전 신랑과 신랑이 아는 여자가있는 모임은 가지않겠다 얘기했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분노조절장애, 조울증이 있는데 닥터나우에서 약 처방 받을수 있나요?

인데놀정이 우울에도 효과가 있나요?

인데놀을 필요시 항불안제로 처방받았는데 저혈압, 서맥에 주의하라던데 이틀전에 먹고 아무이상 없었으면 계속 먹어도 되나요?

불안할때 먹는 약으로 인데놀정 10mg 2정을 처방받았는데 불안할때마다 먹어도 괜찮은건가요? 순환기 치료약이라고 나와서... 그리고 pmdd 치료약으로 유니작정 1정을 처방받았는데 이게 효과가 어느정도부터 나타나나요? 배란기때부터 먹으라고 하셔서 오늘부터 먹었는데 기분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보통 약을 먹으면 하루이틀만에 좋아진다는데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리스페리돈6mg 아토목신91mg 아빌리파이10mg 레피졸정15mg 큐로켈정28mg 지능향상이 얼마나 될까요?

사진에 약들이 인지기능 향상시켜주나요?

자도자도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힘들고 어지럽고 화가 많아지고 짜증이 많이졌어요

어제 정신과 약을 과다복용해서 기억이 거의 없고 자살시도를 저도 모르게 했었습니다. 필요시 약 4개. 자기전약 1개. 타이레놀 2개 섭취했습니다.복용한지 24시간이 지났는데 병원을 안들려도 될까요?

마음이 아프내요 제가 윈룸에 와서 친한사장님 두분이 별세 하셧내요 갑자기 가셧기에 마음이 먹먹하내요 2호사장님 별세하셧을때도 힘들엇는데 ㅜ 건강하시던 오늘 24호사장님도요 한동안 생각이나겟내요 헤어짐이 이리 가슴이 아플줄 몰랏내요 슬픈생각이 나면 눈물이자꾸흐르내요 60이넘어서 이리 눈물이 자꾸 흐르는것도 병 인가요 우울증 생길것같아 걱정이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