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증상이 완화되면 성인 후 일상생활에 지장 없을까요?
틱이 어렸을 때보다 10-->3~4까지 간거면 그래도 많이 완화된거고 앞으로 성인되서도 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 없을정도로 완치는 아니여도 완화되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겠죠? 고3 남자입니다.

틱이 어렸을 때보다 10-->3~4까지 간거면 그래도 많이 완화된거고 앞으로 성인되서도 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 없을정도로 완치는 아니여도 완화되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겠죠? 고3 남자입니다.

틱이 원래 10을 기준으로 10-->5-->7-->2-->7-->3-->9-->2 이런 강도의 흐름을 타면서 완화되는 경우가 많나요? 저는 현재 고3이고 어렸을 때 이후에는 많이 좋아지긴했는데 지금 음성틱이 좀 올라오고있어요

걸어가면서 망상 자주하는데. 그게 정신 건강적으로는 안 좋나봐. 근데 나는 망상하는거 즐기거든 내가 문제인건가?

길에서 걸으면서 망상해. 이거에 대한 관련 정보 제공해줘

평소 다니는 병원이 있는데 핸드폰 번호가 바뀌면서 휴가안내를 받지 못해서 약 처방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혹시 지금 내원이나, 비대면으로 제가 평소에 먹고 있는 약을 알려드리면 똑같이 처방이 가능할까요?

렉사프로 5mg을 처방받아 어제 처음 자기전에 복용했습니다. 그러고 어제 밤에 메스꺼움을 느껴 새벽에 2시간정도 깨어있었고, 다시 괜찮아졌습니다. 오늘 밤에 술약속이 있어 음주계획이 있는데, 취할정도로 마실 것 같습니다. 약을 오늘 건너뛰는게 나을지, 그래도 먹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메디키셋이 환청이 들릴수 있다고 조현병 앓고 있는 저에게는 처방해주시지 않습니다

요즘 밤에 자다가 몸이 막 뻣뻣하고 답답하고 숨도 못 쉬겠고 심장도 막 쿵쿵쿵쿵 뛰어서 자꾸 깨는데 공황인가요 공황은 죽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데 저는 죽는 게 아니라 빨리 잠들어야 이게 끝나는데 잠을 못 자니까 죽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목도 졸라보고 숨도 참아보고

남친이 맨날 의심되고 뭐만하면 속이고있는지 그냥 아무것도 믿을 수 없고 불안하고 맨날 울게되서 흥분이 주체가 안되는것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매일 퇴근길에 적적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 밤마다 혼자 음주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죄책감에 후회를 반복합니다 대면 진료는 선뜻 용기가 나질않고 인터넷 검색중 아캄프로세이트 약을 알게 됐어요 술생각이 덜 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여 처방받고싶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우울이 시간 지나면 사라지다가 다시 돌아와요

리스페리돈 처방받을수 있나요?

자다 깨는거를 반복하는데 요즘 날히가 더워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어디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요즘 잠이 잘 안와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전에 리리카 150mg 처방받고 복용했을 때 불안감이 많이 가라앉고 정신적으로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 있어서 다시 복용을 원합니다. 낮에는 긴장감이 심해서 가볍게 진정되는 약도 같이 필요해서 히드록시진 같이 병용해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현재 불안 증상이 반복적으로 심해져서 일상 유지가 어렵습니다. 리리카 150mg + 히드록시진 조합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처방 가능 여부 부탁드립니다!

실수로 약 두번먹엇습니다 취침약 한번먹어야되는걸 모르고 한번에 두번복용햇어요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당장은 문제 없습니다 미르젠탁오디정 30mg 아리피즐정 3mg 트라반정0.5mg

정신병원에서는 감정장애 관련 진단도 가능한가요?

고1인데 불면증이 너무 심각해요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정신과약 처방 받았는데도 효과가 없어요 비대면 진료로 가능한가요?

위로에도 감정이 필요한가요? 평소 위로를 하지 못해서 곤란했던 상황이 종종 일어났었는데, 형식적인 위로가 아닌 진심이 담긴 위로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감정이 필요하다는 걸 몰랐어요. 그런데 위로에는 감정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이런 것도 감정 쪽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

20년 전에 이마 보형을 본 시멘트 성형수술을 했습니다. 오년이 지난 후에 부작용이 생겼고 구연 구축으로 인해서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공황장애가 시작되었는데 생각이 뭔가 잘못되었을까 봐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그런 불안감 속으로 불안과 공포에 살았습니다. 주위에서 약을 먹으면 안 된다고 해서 두 달간을 신경정신과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두 달 동안 공황 장에 떨어야 했었고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한번 공황장애를 두 달 정도 겪다 보니까 불안의 한계를 넘어서인지 지금도 조금만 불안하면 불안에 시달립니다. 아무리 약을 먹어도 불안에 한계가 있어서 계속 머릿속은 불안을 떠나지 않습니다. 뇌수술까지 고려해 봤지만 역시 안됩니다 잊어버려도. 해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한번 공황장애를 겪게 되면은 오랜 기간 겪게 되면은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그 공포감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겁니까? 그대로 사는 수밖엔 없습니까 너무나 엄청난 불안감과 공포감에 휩싸여서 두 달 가까이를 살았거든요 니 지

제가정신과약을 먹고있는데요 먹고나서 커피마셔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