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 증상일 때 약물 없이 대처법은?
오후이 일어나서 한쪽 코가 막히고 무엇보다 공황? 식으로 생각이 많아지면서 숨쉬는거 의식해서 숨이 잘 안셔지고 가족들 화목한 소리마저 스트레스받고 과호흡을 하는데 공황일까요.. 약물 치료없이 어떻게 고치죠 숨막히고,무섭고 ㅠ 머리도 살짝 띵하고 입도말라요 일어나서 앉아있으니까 조금 나아지는 정도 ㅜㅜ

오후이 일어나서 한쪽 코가 막히고 무엇보다 공황? 식으로 생각이 많아지면서 숨쉬는거 의식해서 숨이 잘 안셔지고 가족들 화목한 소리마저 스트레스받고 과호흡을 하는데 공황일까요.. 약물 치료없이 어떻게 고치죠 숨막히고,무섭고 ㅠ 머리도 살짝 띵하고 입도말라요 일어나서 앉아있으니까 조금 나아지는 정도 ㅜㅜ

예전 병원에서 우울증 (의심) 조용한데 집중력이 떨어지는 ADHD(의심) 지적장애 판정도 봤고 병원에 입원하고 근데 지적장애라고 못 느끼는데 우울증이 있으면 지적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나요? 저는 멀쩡한데 심하게 떨어졌다고 하네요 전에도 양극성장애도 봤고 좀 혼돈이 있었는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자살 자해 등 있고 어떨때는 막 기분 좋아지면 콧 노래도 불으고 또 어느날은 정말 죽고싶고 살기 싫고 불안해지더라고요

전에 집에만 있으면서 우울감이 있었어 이걸 그냥 방치하니까 막 쓰러지는데 눈을 떠 있는데 기억은 남아있는데 몸이 안 움직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실신도 있고 막 불안해지고 그래 그리고 집중도 못하고 무기력해지고 폭력도 많이 하고 그게 계속 심해지면서 손목 자해와 자살로 이어졌어요 그때는 계속 자책하고 나는 쓸모 없고 나만 탓했고 갑자기 울기도 하고 웃기도 우울증이 심해졌어요 약 먹으니까 괜찮아졌는데 아직은 만18세여서 정확한 판정이 없는데 뭘까요?

폐경이오면 정신적으로도 문제가되나요? 제가(폐경약) 호르몬제을 먹고 있고 정신과(우울,조울,공황)약을 복용중인데요 약을 조금더 다르게 아니면 쎄게 지으려고 하는데 정신적으로도 영향이 미치는지 궁금해요

쎄로켈 25mg 처방가능한 병원

잠들기 힘들고 깊은 잠을 못들며 자주 깨는 편이고 아침에 개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인트라조돈 0.5mg, 자나팜 0.5mg 파마독세핀 3mg를 처방받아 복용 중인데 아직 크게 효과가 미미합니다.

1. 브린델릭스정 5mg, 멜라킹서방정2mg, 에나폰정 10mg을 잠들기 힘들고 자주 깨고 깊은 잠을 못 자서 복용중입니다. 2. 멜라엠 서방정2mg, 리포트릴(클로나제팜),명인트라조돈염산정25mg을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위 나열한 1번과 2번 항뫼의 약들의 효능 효과의 차이는 무엇이며 어느 항목의 약들이 조금 더 좋은 결과가 있을까요.

사람들의 시선과 밖에 나가면 들리는 소음들이 너무 겁납니다. 밖에 나가 걸으면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도 싫습니다. 근처에 차들도 있으면 차 주변에 가기 싫습니다 왠지 차안에서 절 욕하고 있을거같고 처음보는 사람들도 절 속으로 욕했을거 같아 밖에 나가기가 싫습니다. 공중화장실에서도 사람이 있으면 소변을 못누겠고 공공장소에선 큰소리가 아닌 작으소리도 내면 안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겪을땐 땀도 많이 나도 상대의 시선의 집중을 하고 상대가 날 어케 생각했을지를 생각하느라 집중도 안됩니다. 진짜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져 병원에 가고싶은데 이제17살이라 부모님과 같이 병원에 동행해야한단게 싫고 부모님께 이 사실을 말하지 못하겠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불안때문에 병원진료를 받으러갈까 고민중입니다 증상은 밤낮 가리지 않고 불안한 상태에요 물론 밤에는 그 기분 때문에 잠도 잘 못자고 버티다가 어느순간 잠에 듭니다 그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누워있어도 편하지 않은, 몸에 힘이 들어가게 돼요 근데 걱정되는 점이 하나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제 불안에는 특정한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쉬고 있어도 긴장되고 불안한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확실한 이유가 떠오를질 않아요 그래서 불안장애가 아닐까봐 걱정이 됩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럼 오히려 어떻게 해야 이 불안을 멈출 수 있을까해서요 저는 불안장애가 아닌걸까요? 만약 정신과에서 불안장애가 아니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콘서타 18mg, 제일 적은 양 처방 받았어요 멍 때리다가 뭘 잊는 것도 줄고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멍한 게 주니까 말할 때 다시 생각하게 돼서 분위기를 깨거나 실례가 가는 말을 하는 정도가 줄었어요 그렇다고 완벽하게 잡 생각이 줄진 않았지만 집중력도 올랐구요 귀찮음도 사라졌어요 근데 ADHD들은 보통 카페인이 잘 안 듣는다고 하잖아요? 저는 잘 듣거든요… 그래서 인지 18mg인데도 평소에 신경쓰일 정도로 심장이 뛰어요 제가 ADHDㄱ가 아니어서 그런 건가요?

4년째 병원을 다니며 진료를 보면 2주마다 한번씩 부르시는데 약을 수년동안 바꿔서 여러가지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2주마다 부르시는걸 보면 제가 얼마나 심각하길래 자주 부르는건가 싶기도 한데 다른 정신과 의사선생님들이 보기에 어떠신거같나요?

여자친구가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정확한 종류를 다 알진 못해도 안정제 등 몇 종류의 약을 복용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렉사프로 먹고 잠못잘수 있나요?더 잘자지요?

주사공포증이 매우 심한데 뇌하수체종양 수술한 후 혈액검사와 혈당검사 시 매번 바늘을 새로 꽂아야 하나요?

일주일 동안 배가 불편했습니다. 소화도 천천히 하고요. 어제 생리 시작했습니다. 약국 가서 약을 샀는데 약을 안 먹어도 되나요

리튬300mg 인지기능 향상시키나요?

감기약이랑 정신과약 조금 있다가 먹어도 되나요?

정신건강 약 이랑 감기약 같이 먹어도 되나요?

팔순이 넘으신 어머님이 갑자기(현재시점으로 한달전쯤)지명, 이름 등을 빨리 떠올리시지 못해 신경과 치매검사를 받았는데 mri, mra 검사 끝무렵쯤 통속에 오래있는것이 너무 힘들다고 역정을 내셨읍니다.또 신경심리검사시 30~40여분 후 꽉막힌데서 같은걸 반복하신다며 뛰쳐나오셔서 끝까지 마치지 못했읍니다. 보호자 입장으로 검사실에 들어가니 창이없는 작은 공간이더군요. 순간, 증상이 발현되기 시작할쯤 강원도에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터널을 지나올때 답답해하시고 창을 열어놓으셨던 기억이 떠올랐읍니다.현재 단어를 빨리떠올리시지 못해 대화시 본인도 답답해하시지만 그외 활동(수면, 식사, 장보기,조리 등)에는 연세, 성향대비 큰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어머니께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걸까요? 우울증이나 공황같은 질환이 있어도 치매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들어서요.신경심리검사는 지금으로써는 불가능할것같아 어떤진료를 받는것이 좋을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우울증으로 기억저장이 아예 안돼거나 tv내용을 저장및 내용을따라잡지못해 이해를 못하는경우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