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받은 약이 약국에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약 처방 받았는데 약국에 약이 없어요

약 처방 받았는데 약국에 약이 없어요

콘서타, 벤조디아제핀 처방받았는데 전자담배가 약에 영향을 줄까요? 준다면 어떻게 영향주나요?

예기불안은 불안증세가 완화되면 같이 없어지나요

콘서타 서방정이랑 벤조디아제핀 처방받고있는데 두개 같이 먹으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벤조디아제핀이 잘 안 듣는것같아서 의사선생님이 벤조디아제핀 증량은 안 된다고 하셔서요

불안증인데 약이 부스파정5mg,메녹틸정40mg인데 불안증이 적은쪽(경미한)에 속하나요

햇수로는 2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가 지속되고,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특히 업무 마감기한이 있다는 것도 알고 해야 하는 것도 알지만 시작하기까지가 너무 어렵고, 그러다 보니 마감 기한을 넘겨버리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음에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요. 또한,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다 보니 방정리를 포함해 주변 정리하는 것도 싫어 매우 더러워져 있는 게 보임에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예요. 집중력도 저하가 된 것 같고, 이런 상황들에 놓여지다 보니 자기 비하가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요 근래 들어(약 1달 정도 되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 숨을 크게 몰아쉬는 경우도 많아진 것 같아요. 인터넷에 증상을 검색해보면 번아웃이 온 것 같기도 하고, 성인 ADHD 증상인 것도 같은데, 상담이 필요한 수준일까요?

한 번 과호흡으로 응급실을 다녀오고 난 뒤로 갑자기 몸에 불안이 확 올랐는지 가만히 있어도 심박수가 100-130범위였음. 글고 좀 쉬다가 다시 학교에 왔더니 움직이면 140이상으로 가고 계단같은 걸 오르락내리락하면 최대 180까지 감. 근데 또 가만히 있는데 45까지 내려감. 정상 범위가 50~100이라고 알고 있는데 45가 찍혀도 되는건지... 혹은 수면시간 외에도 너무 반응이 없다 싶으면 50대로 내려갔다가 애플워치로 심박수 확인하면 100대로 찍히고. 들쑥날쑥 해도 정상인건지.. 그간 병원에선 다 정상이라해도 불안해서 미치겠음..

항불안제랑 이소티논 같이 먹어도 되나요?

날트렉손 닥터나우에서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졸피뎀 반알은 소량 복용이죠?

알콜의존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을 처방 받고 싶은데 동네병원. 검색을 어떻게 해야 힐까요!

우울증으로 파로자트정, 이프람정, 부프닌정 이렇게 세가지를 취침 전으로 한번에 처방 받았는데요 보통 SSRI 계열은 1종만 복용 해야 되고 2종 이상은 위험하다고 하는데 괜찮게 처방 받은 거 많나요? 과다복용인가요?

운동을 하는데 십자인대가 안다치는 예방법이있나요?

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 있는데 항상 토요일이나 일요일 끝날때쯤 배가 심하게아픈데 설사를한다거나 그런게 아닌 변비가 오더라구요....평소에는 무조건 배아프면 2번이고 3번이고 화장실 여러번가구요 아침에는 그래서 수시로 가요..약을 정신과 먹어야할까요?

미성년자도 인데놀 처방 되나요?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고 뭐든지 회피하고 고립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에게 연락이 오든 다 피하고 있고요 정신과 진료를 받아볼 생각인데 돈이 얼마나 들지도 막막하고 제가 아직 미성년자라 저번에도 한 번 병원에서 안받아준 적이 있어서 가기 좀 꺼려집니다. 가더라도 검사 비용이 얼마나 들지 몰라서 좀 불안하고요. 그동안 살면서 느낀건데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건지 뭘하자고 하면 뭐든 다 하기 귀찮고 누가 무슨 말을 하면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는거지, 별로 알고싶진 않은데. 이런 생각부터 들고 억지로라도 겉으로는 잘 대답하고 앉았고.. 누가 절 위로해줘도 딱히 와닿지도 않고 많이 힘들었겠다 이런말 들어도 그런가 말고는 그닥 아무 느낌도 안들어요. 누군가를 위로해줄때도 학습된 것 마냥 이렇게 말하면 위안이 되겠지 싶은 말들을 하면서 위로해주고.. 그냥 다 모르겠어요. 학교에서 검사할때도 사회성 쪽 점수가 다른거보다 유독 낮게 나오긴 하더라고요. 사회성이 부족한게 큰 걸까요, 아무래도

안좋은일로 몸을 좀 다치고 너무 힘들어서 자살시도했다가 몸 회복중에 정신적으로 더 악화되서 원래 오늘 폐쇄병동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오늘 어깨 골절된곳 수술하는게 좋을거같다고 하셔서 폐쇄병동은 수술하고 회복후에 입원 하는게 나을거같다고 조금 미루자고 하셨어요 수술땜에 폐쇄병동 입원을 미뤄질수도 있는건가요? 어느정도 회복하고 폐쇄병동 입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폐쇄병동 입원중에도 수술받고 회복해도 상관은 없나요?

자신의 행동이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지 모르겠습니다. 내 판단이 맞는 판단인가 조차도 가늠이 안갑니다. 나의 행동으로 또 좋지 않은 상황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혼란스럽고 힘들고 피곤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불안증인데 호흡이 문제가 있어선지 지금은 조금 좋아졌는데 자꾸 호흡쪽 불안이라 아무것도 못하네요 약먹은지 6주정도 지나면 일상생활 지장 없이 할수 있을까요

예기불안 없애는법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