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공항장애약 처방가능 할까요?
에시탈로프람 5mg 알프라졸람 0.125mg 을 먹고있어요 병원이 넘 멀어서 여기서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에시탈로프람 5mg 알프라졸람 0.125mg 을 먹고있어요 병원이 넘 멀어서 여기서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기분이 롤러코스터 타는 것처럼 심하게 왔다 갔다합니다 기분이 좋았다가도 뭐 하나라도 어긋나면 심하게 우울해합니다 그리고 걱정도 많은 편이라 자주 불안해합니다 전처럼 흥미가 느껴지지도 않고 쉽게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의지나 의욕도 점점 떨어집니다 밥맛도 별로 없어서 잘 안 먹다보니 주변에서 살 빠진 것 같다는 얘기도 합니다 실제로 체중도 좀 줄긴 했고요 전 대충 어떤 상태인가요

adhd 약도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제가 작년에 삼수를 했는데 omr실수로 국어에서 미끄러졌습니다 국어빼고 정말 괜찮은 성적이라서 이번년도 상반기에 돈벌고 하반기에 반수 다시 하는데 한 과목만(화학)은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2등급이 안됩니다 자신감을 갖고 싶어서 자신있는 다른 과목을 해도 그 과목조차 긴장을 해서 평소 되는 문제도 안풀려요 그래서 더 불안해지는 악순환에 오늘 하루가 낭비됐다는 생각에 더 불안해져요 그래도 끝까지 해보지만 시간이 2주밖에 안남아서 더 불안해지고 연쇄적으로 멘탈이 약해지는 게 느껴져요 하루 종일 손발이 차갑고, 긴장했을 때처럼 심장이 벌렁거리는 게 온몸으로 느껴져요 방금은 구토를 했고, 공부하는데 집중도가 현저하게 떨어졌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의료적인 도움을 받는 게 맞을까 의문이지만 어쩌면 이 상황을 극복하셨을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우울증약을 처방받았는데 음주가능할까요? 아침또는저녁 언제 복용하는게 좋을까요?

에프람정을 취침전에 먹으라고 처방받았는데 요즘 생활 패턴이 엉망이라 아침에 먹었어요. 아침에 먹으면 약 효과가 안 난다거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우울이 너무 심해졌어요ㅠㅠ

동일 약으로 매월 배송받을수 있나요?

리보트릴0.25 3달정도 먹엇고 1달은 주말만 잠못잘때만 먹엇는데 어지럽고 불면증심하고 붕떠잇는느낌 시야가흐릿하고 삶의질이 떨어지는느낌입니다.네이버 블로그보니 단약증세로 나타나는분들잇는데 언제까지 이럴까요 해결점은 없을까요

이태원 참사 사고 현장을 티비로 본 이후로 트라우마가 남았어요.. 우울하고 잠 들기가 힘들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ㅜㅜ

조울증진단 후 통원치료한지 1년 지났는데 장애진단 받을 수 있나요?

우울증,불면증,가끔 불안으로 인데놀하고 여러 약들 처방받았는데요. 인데놀은 심청환처럼 증상이 올라올 때만 먹어야 하나요 매일 자기전에 먹어도 되나요?

요즘들어 자면서 새벽에 2~3번은 계속 깨고 잠을 자고 일어나도 너무 피곤해요... 꿈도 너무 많이 꾸는데 불면증 증상 인가요? 제가 방광염 진단을 받았는데 방광염 때문에 깨는 것 일까요?

아침에 지하철에서 갑자기 숨 쉬기가 힘들어지면서 배도 아프고 어지럼증이 오다가 주저 앉았는데 그대로 잠시 기절을 했습니다. 깨어나니 양손 마비와 식은땀이 났고 10분정도 지난 후 좀 괜찮아진 상태로 병원 응급실 가서 씨티 엠알아이 피검사 심전도 검사는 다 해봤는데 정상이라고 하네요.. 심장 문제 아니면 신경쪽 진료 봐야한다고 하시는데 증상이 미주신경성실신과 공황증상과 비슷한것 같은데 어디쪽으로 진료를 받아야할까요. 이전에도 보통 아침에 꽉 막힌 밀폐된 공간이나 지하철에서 이런 증상이 있고 집에서는 가끔 있습니다.

스트레스성 같은데 전에 스트레스성 기침한적도 있었거든여 그땨도 호흡기 검사 다 했는데 아무문제 없어서 스트레스성으로 결론낫거든여

안녕하세요!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 수 있는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1.낯선 장소나 사람과 있으면 긴장, 불안,심장이 두근거립니다. 2.친구들을 만나기가 두렵고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3.상처를 잘 받고 자주 눈물이 납니다. 4.직장에서 새벽까지 일하고 야식으로 인해 살이 급격히 찌고부터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5.번아웃, 무기력증이 있습니다. 6.혼자 집밖을 나가서 혼자 무언갈 하는게 두려워서 나가질 않습니다. 어릴때부터 가정불화로 사람을 무서워했고 일찍 취업해서 낯선 사람을 만나며 배신을 당하고 이런저런 경험을 했으나 제 자신을 보살펴주지 않았습니다. 현재 30대가 넘어가고보니 10년 넘게 무시했던 저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혼란스럽고 어디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병원에도 한번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비대면으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인공포 때문에 힘들어서 약을 먹어보려구 하거든요 근데 약 처방 받으면 나중에 취업때 불이익이 있을까봐 못가겠어요 혹시 기록 안 남게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스트레스상황인데요 잠은 잘 오는데 가슴이 답답해요 호흡곤란비슷하게요

지금 폭식증을 앓고있어서 진료를 받으러 가보는게 도움이 될지 정신과 진료 받기가 좀 겁이 나기도 하고 폭식증때문에 치료약을 먹는게 일상생활에 문제가 되기도할까봐 겁이나는데 약을 복용하면 치료가 될지… 제가 마음먹기나름인것같은데 가능한건지…궁금합니다

피곤해죽겠는데 잠을 깊이 못자고 자꾸 깨요... 49인데 혹시 갱년기일수 있을까요? 한번씩 어지러울때도 있구요ㅠ

고혈압이나 이런 건 없는데 여기서도 인데놀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면접 때 너무 떨어서요 ㅠㅠ 비용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