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차이
요즘 갈수록 안좋아지는게 느껴져서 상담을 받고 약처방을 받아볼려고 알아보는데 우울증도 상담센터가 있고 정신과 병원이 있고 한의원 치료가 있던데... 다 무슨 차이인디.. 괜히 갔다가 돈 만 쓰고 더 나빠질까봐 걱정이라서요..

요즘 갈수록 안좋아지는게 느껴져서 상담을 받고 약처방을 받아볼려고 알아보는데 우울증도 상담센터가 있고 정신과 병원이 있고 한의원 치료가 있던데... 다 무슨 차이인디.. 괜히 갔다가 돈 만 쓰고 더 나빠질까봐 걱정이라서요..

평소 혈압이 낮은 편이고 저혈압성 쇼크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정신과에서 인데놀정 10mg 을 처방받았는데 따로 말씀드려야할까요?

내과에서 15일전에 28일치 처방 받았는데 내성이 생겨서인지 벌써 다 복용 했습니다 그래서 정신과에 가서 싱담 받고 악을 처방 빋고 싶은데 의사 선생님이 약을 처방해주실까요? 너무 힘드네용..

수면제21알 처방 받았었는데 아직 21일이 안지났는데 저번달에 받았으니까 다시 처방 가능할까요? ㅠ 급하게 여행갈 일이 있는데 받아야해서요

일반 오프라인 약국은 야간 제조비할증 붙는데 여기 어플에서도 약 제조하면 9시까지 할증 붙나요?

정신과 신경안정제와 비슷한 일반의약품(양,한방)에는 무엇이 있나요? 불안, 초조 증상 등이 가라앉으면 수면도 잘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사하고 퇴사까지 2년간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퇴사하고 2개월간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어요.. 술을 마시면 괜찮을까 생각해서 술을 마시고 자려고 했는데 결국 오늘도 3시간 정도 잔거 같아요..그리고 최근들어 자꾸 안 좋은 생각을 하게되고 삶의 의욕이 없어요 어쩌죠?

갑자기 불안해진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면서 손에 땀이나고 온몬에서 식은 땀이 나고 손떨림이 심해져요 그러면서 숨이 막히듯한 느낌이 들어요

3미리 열알을 한시간 전에 먹었는데 졸리지가 않아요 원래 효과가 늦게 나타나나요?

밖에서 잘 지내다가 들어오면 무기력하고 우울해집니다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요즘엔 사소한 거 하나하나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져 화도 자주 내고 그 스트레스가 뭘 해도 잘 안 풀려요 5월달부터였나 갑자기 가슴 쪽이 답답하고 손 발에 힘이 빠지면서 숨쉬는 것도 힘들고 그래요 피곤한데 밤마다 잠이 안 와서 생활패턴도 망가지고 컨디션 관리도 너무 안되네요

우연히 이 앱을 알게 되었고 나중에 정신과 의사분이랑 전화 진료도 보려고 하는데 보호자 동의 없이 약을 받을 수 있나요?? 비용이 비싸지는 않나요?

향정신성 처방이 불가능한 거면 아예 SSRI 항우울제도 비대면 처방이 불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의사 선생님들마다 조금씩 예외가 있는지요...

작년부터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안 해본 식단 운동 약 영양제가 없는 거 같아요 최근 서치하던 중에 과대증이 정신계 문제일 수 있고 SSRI로 증상 완화가 가능하며 실제로 완치돼셨다는 분을 여럿 봤습니다 복용을 하고 싶은데 항우울제는 정신과에서만 처방 가능한가요? 닥터나우에서 비대면으로 진료받을 수 있을까요?

먹고있는데.. 매번병원가기가..

이유가 없는 불안감은 어떻게 치료하죠 상담 걸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매일 질문만 남겨요 ㅠ

별 이유도 없이 속이 답답해지고 멍해지며 그냥 죽고싶다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우울증 진료같은걸 했을때 높은 점수가 나와서 인터넷 떠도는 설문지니 딱히 믿지는 않았는데 최근 기분이 좋았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나올 것 같고 토할것 같고 딱히 긍적적인 생각이 들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이미 우울증이다 생각하고 말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만약 받는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얼마나 가나요

원래 pms증상이 가슴 통증 허리 통증 그 정도였는데 요즘은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갑자기 눈물나고 몸이 너무 무거워요 가까운 곳에 정신의학과나 산부인과가 없는데 비대면으로 약 처방받을 수 있나요

오늘 신청하려고했는데 공휴일이라 운영중인곳이없는데 받을방법없을까요?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아픈 곳이 많은데 요즘 특히나 마음이 불안할 때가 많아졌어요 가끔은 심장 뛰는게 느껴질 만큼 불안해요

집밖에 있을때 주로 밖에서 화장실을 당장 못 가는 상황에서 갑자기 배뇨감이 엄청 밀려옵니다. 그렇다고 급하게 찾아가면 그 느낌 처럼 엄청 나오는것도 아니고요. 제일 심한건 버스를 탈때 입니다. 시내 버스 말고 중간에 못 멈추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 이때가 진짜 죽을 맛이 더라구요 마찬가지로 내려서 화장실에 가도 그렇게 급했던건 아닌거 같고요 전립선 문제인지 심리적 문제인지.. 당장 화장실을 못가는 상황에서만 이런일이 자꾸 생기네요.. 요즘 스트레스가 많고 우울증상이 예상되는 상황이라 이것과 연관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올해 초에 그런느낌이 들어서 화장실을 찾다가 지려버린적이 있어서 심리적으로 더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일상생활이 너무 힘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