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한 병원에서 수면제가 필요해도 수면유도제로만 줘서 다른 병원에서 수면제만 받고싶은데 다른 곳 다니는지 조회해서 처방 거부 할 수도 있나요?

말그대로 불면증인데 약을 받고싶은데 무슨 약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후에 출근하는 직장인이라서 새벽 늦게 잠들곤 합니다. 문제는 제가 10시만 되면 잠을 계속 깨고있는 것입니다. 주 원인은 배가 고파서 깨는건데요. 자기 전에 2시간 정도 전에 밥도 먹어보곤 했지만 잠을 깨서 괴롭네요. 원인이 뭐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

한달전부터 버스에서 심장아찔한느낌받고 식은땀흘리고 들숨막힌것처럼 안쉬어지고 심장이두근거림 정신과쪽으로 인데놀 독세핀 약종류를 복용후 입마름이심하고 심해지는것같아 복용중지후 한약처방 쪽으로 먹으면서 심장두근거림 회복되지않고잇고 다른내과쪽 위장관운동 처방도받아 복용해도 회복호전안보이고 매일 심장이불규칙하게 빨리뛰는데 무슨증상인가요?

아침에 약을 먹으면 괜찮은데 저녁에 약을 먹기전 어느 오후에 특정한 장소를 가면 식은 땀이 납니다. 원인이 궁금합니다

우울증약도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비대면으로 안되나요? 일때문에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비대면으로 가능하면 좋을거같아서요

제가 수면장애로 잠이 들지를 못해서 밤에 잠을 못자구 잠들어도 몇시간 후 깨는데 약처방이 필요한데요.

요즘따라 잠을자도 깊게 잠들지못하고 자꾸 잠 설치다 중간중간 깨고 그러다 보면 출근할 시간이고 너무 스트레스받아 알아보니 졸피뎀이 효과가있다해서 혹시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정신과 가려니 보험 이력 때문에 걱정이라..

혹시 비대면으로 트리람정 0.25mg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잠을 계속 못자서요

정신과 약을 먹었는데 엄청 어지럽고 메스꺼웠는데 계속 복용해야할까요?

최근 여러가지 일이 복합적으로 일어나 우울증 증상을 보이며 피해망상과 약한 공황이 생기고 심리적 불안감과 자살충동이 계속 듭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새벽 3시 4시까지 잠을 못이루거나 아예 잠을 못이루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신과 약을 처방받았던 주변 지인의 경험담으로는 "약 복용을 하고 나면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았다. 그저 말을 잘 듣는 인형이 된 기분이었다"라는 말을 하길래 정신과에 가는것이 두렵기도 합니다. 상담사님에게 상담은 받고 있지만 상담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약물치료를 고려중입니다.

잠이안오네요 병원갈시간운없고요 여기는 불명증 처방 힘들지요 ?

예전엔 혼자 있을 때만 눈물이나고 호흡도 잘 안돼서 입으로 숨을 쉬어야 했었는데 요새는 학교에서나 밖에서도 종종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왜 그런 걸까요?

요새 자꾸 제가 직장서 짤릴것 같고 뭔가 잘못한거 같고 누가 내 얘기를 하는 듯한 것 같은 불안하면서 숨이 턱턱 막히고 막 숨이 가빠오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그러는데 이게 무슨증상인가요?.. 특히 전무님이 주변에 계시면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불안하고 내색은 남한테 안하지만 엄청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 받고 막 뭔일이 일어날것 만 같고 막 내가 직장에서 짤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ㅠㅠ 무슨 증상인지 더 모르겠어서 고민이네요 ㅠㅠ

요즘 진짜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았고 계속 우울한 감정만 느껴지고 사람 많은곳 시끄러운곳 가면 심장이 엄청 뛰고 불안해져요 잠은 자도자도 피곤하고 그냥 이유없이 계속 배는 아프고 머리도 가끔 엄청 아프고 학생인데 학교도 못갈정도로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려고도 했지만 부모님 반대로 그만두지도 못하고 출석일수 부족해서 겨우겨우 학교 가야하고 한번 화나면 감정 컨트롤이 안되요 저 스스로가 항상 부정적이고 제가 너무 비정상적인것 같아요 정말 한번 화 나면 눈 앞에 있는거 부시고 벽에 머리 박고 손으로 머리를 자꾸치고 그냥 제 스스로가 너무싫어요

도박중독 약을 처방 받았는데 효과가 있나요?

잠을 3시간도 못 자구요 매일 악몽 꾸고 항상 불안해요 잠을 깨면 다시 잠들기가 어려워요 아무생각없이 푹 자고 싶어요

요즘따라 더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아요. 저번학기보다 과제를 안하고 넘어가는경우가 많고 학교수업 결석도 저번학기보다 더 많이 하고 있어요. 문제는 자취를 하고있는데 집안일도 계속 미뤄서 집은 거의 쓰레기장이 되어가고있고 빨래를 안해서 입던옷 계속입고 설거지도 계속 미뤄서 냄새나고…맨날 배달음식 폭식해서 살도 한두달만에 5키로가 더 쪄서 너무 우울해요. 운동이나 산책을 하고싶지만 바쁜것도 없으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누워만 있고 무기력한게 너무 심해요. 자고일어나도 항상 피곤한데 그렇다고 밤에 누우면 6시 7시까지 잠안와서 밤을 새고 있어요. 우울해서 죽고싶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삶을 갈피를 못잡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요. 생리 때문인가 싶지만 이렇게 살게된지 두달이 다되어가서 일시적인건 아닌거같아요. 옛날에는 신경쓰지 않던 일이 요새는 부쩍 예민해져서 하루종일 신경쓰이게되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잠도 못자고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