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복용중입니다
정신과 치료받으면 제가 예민하다 이런식으로 치료해줘습니다

정신과 치료받으면 제가 예민하다 이런식으로 치료해줘습니다

얼마전에 소송도 진행하면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최근에 친한친구의 죽음과 여러가지가 겹쳐서 계속 불안함 초조함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예요 시도때도 없이 울컥울컥하고 잠도 못 자겠어요 약물 치료를 해야되는걸까요?

Adhd 약은 대부분 향정신성의약품이잖아요. 향정이 아닌 adhd 약도 있나요?

한번씩 밤마다 잘려고누워서 핸드폰하거나, 슬슬 잠들 타이밍일때 갑자기 이공간이 답답하고 여기에 갇힌거같고 숨막히고 미칠거같아요 숨도 못쉴정도로 답답해서 제가슴을 주먹으로 칠 정도에요 최근에는 위에 증상과 동반하면서 내가 곧 죽을거같고 죽어야할거같고 미칠것만같아요 울었던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어제는 뭐가 그리슬펐는지 엉엉거리고 끅끅대면서 미친놈처럼 울었어요 똥마려운 개마냥 그좁은집을 나혼자 왓다갔다거리고 머리를 움켜쥐고 소리지르고싶고 돌것만같았어요 이 감정을 못버티겠어서 가까운곳 사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살려달라고 울면서 애원해서 친구가 놀래서 달려왔어요 도대체 왜이런걸까요 저 정신병인가요?

현재 불면증으로 리보트릴 1mg 복용중인데 20일치 남아있습니다 혹시 계속 잠이 안와 남는약은 안먹고 다른약인 스틸녹스로 처방받아 복용이 가능한가요 . 병원 방문해서요

현재 불면증으로 리보트릴 1mg 복용중인데 20일치 남아있습니다 혹시 계속 잠이 안와 남는약은 안먹고 다른약인 스틸녹스로 처방받아 복용이 가능한가요?

우울증이오래됐는데 병원이 마땅칠 않구 상담받는것도 꺼려지고.. 그리고 제가 폭식증이 너무 심한데 고치고 싶어요 ㅠ약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계속 우울증을 앓다가 공황장애가 생겨서 총 6개월간 약을 복용하다가 증상이 사라졌길래 4개월째 약을 끊었는데 요즘 심잠이 계속 아른? 거리는 느낌으로 너무 아프다가 눈물나고 정신이 혼미해져요. 요즘 맨날 피곤하기도 하고, 다시 공황장애가 생긴걸까요? 약을 갑자기 끊긴 했어요

폭세틴 10mg 아침 1알, 자낙스 0.5mg 저녁 1알 복용 중입니다. 약을 먹으면 불안, 우울, 강박, 불면 증세가 좋아지고 일상생활이 가능해져서 약을 지속적으로 먹고 싶은데 병원 상담비가 부담되어 약만 처방받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심한건 아니고 한 번씩 지옥철 다닐때 밀폐된 곳에 사람이 많은게 느껴지면서 속이 답답하고 메스껍고 토할 것 같아요 뇌에 산소가 부족한 느낌도 같이 들고 그러다가 문이 열리면 그나마 살 것 같고 그래요 진짜 미칠 것 같은 정도로 그러는데 빈도 수가 잦은편은 아니라서 이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다리가 저린다니 이걸주셨는더 이게 먹다 깜박하고 안먹었더니 불안초조 이상하게 긴장이되는대 이약이원래 먹다안먹음 이러나요? 장기복용해도 되나요

pms증후군인데 피임약이 맞지않고 가슴 두근거림이 너무 심해서 120맥박도 나오는데 정신과약중에 맞는게 있을까요? 원래도 우울증이 있긴하지만 생리전에는 나쁜생각이 들어요

아직 학생인데요 자주 우울감 느끼고 남자친구가 있는데 가족한텐 안 그러는데 남자친구한테 분리불안을 받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잠을 바로 자진 않지만 자도 새벽 5~6시에 깨고 어쩔 땐 가슴이 너무 아프고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 기분이 들어오 왜 그럴까요

저는 제 머릿속에 두개의 자아가 공존한다고 생각하면서 늘 저의 다른 자아랑 머릿속으로 대화해요 근데 대화할 때는 말이 아니라 머릿속으로만 대화하는 거긴 하지만 그 자아가 머릿속으로 말한 것들이 제가 조종한 거라고 느끼질 못해요... 마치 제 자아는 실존하는 사람이라고 느끼듯이요 이런 것도 정신질환 중 하나일까요?

저는 우선 누군가한테 잘 못 다가가요 무시 받을까봐 두렵고 비웃음 살까봐 무서워서요 누군가 다가와줘도 뭔가 그리 좋은 기분이 들지는 않아요 그리고 제 생각 비웃을까봐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못해요 누가 저한테 화나게 했더라도 상대방 마음만 생각하고 상처 주기 싫어서 화난다 말을 솔직하게 못해요 저는 이게 사회공포증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지는 않은 것 같아서... 그냥 극내향형 인간의 특성인 걸까요 아님 무슨 증상인 걸까요

신경안정제를 약국에서 구매하고 싶은데 의사 처방없이는 구매가 불가능한가요

a형 독감 걸려서 한미플루 복용중이에요 근데 지금 4잉째 복용중인데 어제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머리뒷쪽에서 쥐나는 느낌나면서 온몸에 쥐 나더니 힘도 안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좀 괜찮아져서 자려고 했는데 머리 뒷통수쪽 뇌혈관이 꼭 터져서 피 고인 것 같은 느낌으로 아파서 계속 자려고 하면 누군가가 절 앉게 일으키고 앉은 상태로 졸면 뒤로 쓰러지는데 또 일으키고 그걸 반복하다가 앞으로 고개 숙이고 눈뜨고있었는데 핸드폰에서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하니까 핸드폰이 없었어요 확인해보니까 핸드폰은 저 머리 반대쪽에 있었어요 그래서 계속 잠 못 자다가 5시 넘어서 겨우 잠들었는데 한미플루부작용일까요?

회사 퇴사전부터 힘들고 종일 울고 버티다가 10월 퇴사후 되게 심한 스트레스랑 우울함이 확와서 지금까지도 잠을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6번정도는 꼭 깨고 종일 우울하고 이유없이 울컥하고 계속 불안하고 힘이없어요 입맛도 없어서 하루 한끼 그나마 먹습니다 직접 병원 가기에는 예약이 오래걸려서 비대면으로도 약 처방이 가능할까요?

다름이아니라, 한번씩 밤마다 잘려고 누으면 이방안에 내가 갇힌거같으면서 가슴답답한 느낌과 함께 (너무 답답해서 제가슴을 주먹으로 칠 정도로요) 죽어야할거같고 곧 죽을거같은 느낌과 동시에 호흡곤란이와요 그러면 벌떡 일어나 앉아서 심호흡을 엄청 크게 하고는 한동안 앉아있다가 진정되면 다시 누워 잡니다 왜이런걸까요?

죽고싶단 생각은 5년 전부터 주에 한번 이상은지속적으로 들었고 사람들이 수군대면 다 내 얘기같고 어깨가 무서워지고 몸이 떨려요 기댈곳이 없어서 한사람한테 몰두하게되고 혼자 상처만 받는거같아요 삶이 의미가 없다고 느낄때도있어요 필요없는 사람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