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근육이 아픈것 처럼 아파요
스트레스성 같은데 전에 스트레스성 기침한적도 있었거든여 그땨도 호흡기 검사 다 했는데 아무문제 없어서 스트레스성으로 결론낫거든여

스트레스성 같은데 전에 스트레스성 기침한적도 있었거든여 그땨도 호흡기 검사 다 했는데 아무문제 없어서 스트레스성으로 결론낫거든여

안녕하세요!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 수 있는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1.낯선 장소나 사람과 있으면 긴장, 불안,심장이 두근거립니다. 2.친구들을 만나기가 두렵고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3.상처를 잘 받고 자주 눈물이 납니다. 4.직장에서 새벽까지 일하고 야식으로 인해 살이 급격히 찌고부터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5.번아웃, 무기력증이 있습니다. 6.혼자 집밖을 나가서 혼자 무언갈 하는게 두려워서 나가질 않습니다. 어릴때부터 가정불화로 사람을 무서워했고 일찍 취업해서 낯선 사람을 만나며 배신을 당하고 이런저런 경험을 했으나 제 자신을 보살펴주지 않았습니다. 현재 30대가 넘어가고보니 10년 넘게 무시했던 저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혼란스럽고 어디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병원에도 한번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비대면으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인공포 때문에 힘들어서 약을 먹어보려구 하거든요 근데 약 처방 받으면 나중에 취업때 불이익이 있을까봐 못가겠어요 혹시 기록 안 남게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스트레스상황인데요 잠은 잘 오는데 가슴이 답답해요 호흡곤란비슷하게요

지금 폭식증을 앓고있어서 진료를 받으러 가보는게 도움이 될지 정신과 진료 받기가 좀 겁이 나기도 하고 폭식증때문에 치료약을 먹는게 일상생활에 문제가 되기도할까봐 겁이나는데 약을 복용하면 치료가 될지… 제가 마음먹기나름인것같은데 가능한건지…궁금합니다

피곤해죽겠는데 잠을 깊이 못자고 자꾸 깨요... 49인데 혹시 갱년기일수 있을까요? 한번씩 어지러울때도 있구요ㅠ

고혈압이나 이런 건 없는데 여기서도 인데놀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면접 때 너무 떨어서요 ㅠㅠ 비용도 궁금합니다

렉사프로정 보령부스파정 인데놀 이렇게 세가지 복용중입니다. 두통이 너무심한데 이약과 함께 게보린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친구가 자주 활동을 하는 전화통화하는 방이 있는데 저는 그 친구랑 같이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중간에 누군가가 들어온다거나 그러면 심장이 급격하게 빨리 뛰며 숨이 턱 막히고 아무말도 못하게 됩니다 얼굴에 열도 갑자기 높아지고요.. 근데 평상시에는 아무 문제도 없어요... 인터넷에 혹시 몰라 검색을 해봤는데 콜 포비아 라는 겁니다. 콜 포비아가 맞나요? 근데 전 평상시에 모르는 전화는 잘 받습니다. 유독 저 방에서만 그러는 것 같고요.. 너무 헷갈려서 글 남겨봅니다.

어제 갑자기 가슴부터 머리 끝까지 열이 오르면서 머리가 터질꺼같고 그랬는데ᆢ 1년에 2~3번 정도는 그러는거 같아요 왜그러는지 궁금하네요 당뇨ㆍ고혈압ㆍ고지혈 약먹고 있어요 근육이완제도 먹고 있습니다

숨이 턱하고 막히는 느낌이 있어요. 자기전 누워있을 때 심해요. 요즘 잠도 깊게 못자고요. 평소에는 머리가 핑 돌것같은 느낌도 많이 받아요. 뒷골이 욱신거리고요. 왜 이러는 걸까요? 마음에 문제인가요?

최근 우울한 감정이 많이 들고 애착 대상과 멀어지면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집니다. 약으로도 해결이 될까요?

콘서타랑 인데놀 처방 비대면으로 안되나요..?? 병원이 너무 멀어서 자주 다니기 불편해요ㅠㅠ

세상 사소한 모든 일들이 너무 신경쓰이고 화나고 내가 다 잘못된 것 같고 너무 힘들어요 내가 힘들다고 해도 이런 글 하나 말하는 것 조차도 중2병다 뭐다 하면서 손가락질 받고 이상한 애라고 생각할까봐 다른사람도 다 힘든데 유난이라고 할까봐 그 말들을 듣는것도 두려워서 말하기도 어려워요 정말 제가 유난인걸까요 다들 힘든데 참고 사는걸 저만 이렇게 이상하게 구는건가요?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ADHD 자가진단을 해보았는데 성인ADHD가 아닌가 의심됩니다. 특히 학창시절 수업에 집중하기 어렵다던지 아침에 일어나기부터 어려운점 등의 특징이 강한 의심을 불러 오는 것 같습니다. 현재 육아중으로 대면진료에 어려움이 있는데 온라인 진료 및 처벙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서합니다.

저번주 월요일에 가슴이랑 배 아파서 병원을 가서 심전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정상으로 나왔고 그때 진단은 장기의 소화능력이 저하되어 가스가 차 배가 아프고 그것이 흉통으로 이어진거일수도 있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물어봅니다

제가 부모님 몰래 정신과를 가서 상담을 받으면 부모님이 아시나요 ??

평소에 23~24시 사이에 취침하고, 오전 06시경에 기상하는 패턴을 몇년째 유지 중 이었는데 최근 3,4주정도 수면패턴이 망가졌는지, 지속적으로 새벽 2,3시쯤에 잠에서 갑자기 깨어나고, 다시 수면에 잘들지 못하여 피로감이 누적되는 상황이 지속돼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인데 이런 경우 수면관련 처방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혐오스럽기도 해요 또 어딜 가든 저 혼자인것같고 잘 어울러진 무리에 끼어버린 이물질같은 존재같다고 느껴요 그리고 밤만 되면 급격하게 우울해져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는구나를 생각하게되고 또 그 동시에 제 미래엔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서요 근데 이렇게 우울하다고 우울증이라기에는 잘 웃고 잘 떠들고 누가보면 엄청나게 밝은 애로 알 정도여서 이런걸로 정신과를 갈 수 있을까 싶어요 그리고 만약에 정신과를 가게 된다면 어떡해 말해야할지 감이 안와요 또 부모님께는 어떡해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매일 위스키를 마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