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같은데요
한달전부터 기분과 마음이 무기력하기만 하고 답답하고 웃음을 잃었어요 옆에 아무도없고 오로지 혼자인거같고 밤마다 울고싶지않은데도 눈물이 나고 울다지쳐 잠들어요 낮에도 혼자 멍하니 있는 시간이 잦고 가끔 나하나없다고 슬퍼하는사람은 없을거같은 생각에 죽고싶기도 해요 갈곳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고 이야길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힘들다는 생각만 들어요 이런상태가 우울증인가요? 이런상태도 약물이나 해결책이 있나요?

한달전부터 기분과 마음이 무기력하기만 하고 답답하고 웃음을 잃었어요 옆에 아무도없고 오로지 혼자인거같고 밤마다 울고싶지않은데도 눈물이 나고 울다지쳐 잠들어요 낮에도 혼자 멍하니 있는 시간이 잦고 가끔 나하나없다고 슬퍼하는사람은 없을거같은 생각에 죽고싶기도 해요 갈곳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고 이야길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힘들다는 생각만 들어요 이런상태가 우울증인가요? 이런상태도 약물이나 해결책이 있나요?

청소년우울증도비대면진료,약처방 가능한가요? 병원데려가기도 힘드네요.

아이가 10일정도 전부터 콘서타 27복용중인데 그전에 콘서타 18 먹을 때는 증상완화 및 부작용 또한 아무것도 없어서 콘서타27로 증량 했어요. 좋아진점은 보이나 계속 복통이 심하다고 합니다. 소화제를 먹어도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부작용은 적응되면 괜찮아지는건가요??

우울증약을 첨 복용해보고싶은데 부작용이 적은약이 어떻게 될까요?? 졸리면안되서요

누나가 다이어트약 디에타민 펜타민 성분이 있는 다이어트약을 먹는데 부작용중에 조현병 증상이 올 수 있을까요 ? 만약 조현병 증상이 있다면 완치가 가능한가요 ?

진료 중 착각해서 전에는 밤에 먹었던 약을 아침에 먹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해버렸어요. 그래도 문제없겠거니하고 먹었는데 낮에 먹으니 머리도 아프고 오심, 어지러움이 심해요. 전에 먹었던 대로 밤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추가된 약도 있습니다. 아침약(렉사프로20mg), 수면제(트라조돈50mg, 인데놀10mg, 아빌리파이2mg, 쿠에타핀25mg) 전에 복용한 약은 한 번에 다 밤에만 먹었고 이상증상없이 증상완화에 매우 도움이 됐었어요 수면제+불안완화약(렉사프로,인데놀,아빌리파이,쿠에타핀) 용량은 위와 동일합니다.

1월 1일부로 25살이 되었지만, 새해가 되었어도 즐겁진 못하네요. 작년 22년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전국노래자랑 진행하시던 송해 선생님 별세하시고 (송해 선생님과 개인적으로 친분 있습니다) 또, 그동안 영국 관련 공부를 하면서 영국 여왕님(엘리자베스 2세)까지 돌아가시고 더군다나 10월 29일에 이태원 참사, 158명 돌아가셔서 이태원 참사 계기로 지금 억눌러 왔던 가슴 속에 있던게 한꺼번에 터지니까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잠도 중간중간 새벽에 깨고 우울증 걸리듯이 왜 사는지 방황도 하고, 또 부모님 말씀대로 그럴땐 걸으라고 하셔서 한강공원 돌았어도 하반신에 감각없듯 느껴지지 않으니까 힘드네요. 의지박약으로 단정짓기에 좀 그래서 생애 처음으로 대학병원 정신과에 들리긴 했어도 마음 다잡으라는데 알바하는거 없이 작년 22년 3월에 전역이후 지금까지 집에만 있었네요. 그리고 진짜 잘 모르겠네요. (남성이고 군대 막 전역한 사람입니다)

알코올금단현상으로 몸이떨리고 식은땀이나고 하는데

자아판정이랑 술을 같이 먹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는데 정말인가요ㅠㅠㅠ

아침: 불안장애 약, adhd약 점심: 불안장애 약 저녁: 항우울제 이렇게 복용하는 중인데 술 마셔도 괜찮을까요…? 조금만요..!

일상생활 힘들정도로 잠이 쏟아집니다 수면시간 적은편 아니지만 중간 몇번 깨어 나기도 하고 가끔 가위 눌리기도 합니다 주말에는 15시간 이상 자는데도 그담날 출근해도 잠 밀려옵니다 업무로 과도한 스트레스는 당연히 받고 있으며 수면시 코골이도 있습니다 두통까지 동반 되고 감정조절 어려움도 있어요 기면증 일까요?

집중력 부족, 기분저하, 우울, 불안, 수면조절을 목적으로 정신과 약물을 십오년이 넘게 복용해왔습니다. 그 사이에 몇 차례의 약물과다복용과 극단적 선택의 시도가 몇차례 있었고, 장기간의 보호병동 입원치료를 할 때에는 전기충격치료도 몇 번 시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급격히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을 느낍니다. 스트레스나 수면관리의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갑작스러운 변화라 느끼기에 검사나 예방, 치료방안을 알고싶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몇몇 범죄를 당했는데, 관련된 장소나 길거리 등을 가면 그 사건이 자동으로 생각남. 당했던 범죄 행위와 비슷한 행동을 누군가 내게 취하면 그 사건이 기억남. 자기 전 침대에 누우면 예전에 있었던 모든 불행한 일이 떠오르며 잘수가없어 약을 먹어야 잘수있음 집밖에 누군가 나를 죽이려 문 앞에 칼을 들고 서있을 것 같음 문 밖으로 소리가 나면 긴장되며 두려움 지인이 등 뒤로 손에 칼을 숨기고 있을 것 같음 혼자 걸으면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나를 죽일 것 같음 오토바이에 대한 사건이 있는데 오토바이를 보기만 해도 그 관련 기억이 떠오르며, 나를 죽일 것 같다는 두려움에 과호흡이 옴 실수로 문을 덜 닫았다 나중에 자동으로 닫히며 도어락 소리가 났는데 누군가 우리집에 들어와 나를 죽이려 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호흡이 오고 주저앉음 습관적으로 자살계획을 하게 됨 할 게 없을 때 자연스레 인터넷으로 자살하는법을 찾고 있거나 관련 도구를 쿠팡에서 찾고있음 그냥 갑자기 불안해질때가많음

공황장애가 있으면 시도때도 없이 호흡이 힘들고 어지럽고 이게 좀 오래 지속되기도 하나요?

정신에 문제가좀잇어서 다닌지 한3년 됫습니다 장애등록도 가능한거 알구잇구요 산정특례?만 받고잇네여 한번 등록하면 꼬리표니까 등록안하고잇었거든요 전 멀쩡하다 생각하고 단지 잠깐 동안만 조절못하는거라구요.... 그때가 이상한건줄은 저도 잘알고있고 언젠가는 괜찮아질거라고도 알고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는 계속 등록하라하네요.. 의사님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죽고 싶은 건 절대 절대 아닌데요! 갑자기 오늘부터 삶의 이유가 없는 거 같고 원래는 보통 사람들이 각자 좋아하는 게 있잖아요 그런 자기가 좋아하는 부류의 것들을 원하고 그게 이루어졌을 때 행복을 느끼는데, 이게 만약 다 이뤄진다면 난 이제 행복을 느낄 곳이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왜그러는 걸까요 ?

매일 가위눌리고 가위가 안눌리는 날에는 꼭 꿈을꾸고 잠을 못자면 이틀24시간 넘게도 잠을 못자요 자도 3시간 이상을 못자구요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정도라 어디가서 무슨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문의드립니다

술 끊는약을 처방받고 싶어요

자낙스 스틸녹스 등등 수면제는 처방이 안되나요?

잠을 자다 자꾸 깨서 피곤할때 도움이 될까하고 아마존에서 멜라토닌 보조제 주문해서 가끔 먹고있는데요 이번에 관세청에서 한국은 멜라토닌이 전문의약품이라고 의사 소견서를 첨부해야 살 수 있다 합니다. 여기서 소견서 작성도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