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면증요
임산부 34주 입니다 대학병원은 출산날짜 지나야 예약이 된다해서요..불면증약 처방 가능한 병원이나 어디 없을까요 울산입니다

임산부 34주 입니다 대학병원은 출산날짜 지나야 예약이 된다해서요..불면증약 처방 가능한 병원이나 어디 없을까요 울산입니다

어떤 방송인이 뇌하수체 문제로 이야기하는 영상을 보는데 증상이 저랑 똑같아서요… 두통, 잦은 소변, 잠 조절X, 감정기복 이상함 감정 기복은 평소에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도 어떨 때는 혈압 오르는 느낌이 들만큼 화가 나요 같은 상황이어도 평온할 때도 있고요 그리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점은 슬프거나 화나거나 힘들거나 할 때 눈물이 나는 게 아니라… 그냥 밥 먹다가 울컥하고 웃긴 영상을 봐도 울컥하고 그냥 일상 대화를 들을 때도 울컥해요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많이 울컥하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정신적인 문제인지 뇌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디에타민 복용중입니다 근데 요즘 복용중임에도 나른합니다 왜그런거죠??의욕도 안생기고 나른해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별거 아닌일로 남편이랑 계속 싸우게되고 밤마다 눈물나오고 아가가 너무너무 이쁜데 낳지말걸 생각했다 아가한테 미안하고 요즘들어 뭔가힘들어요 남편한테 말해도 이해못해주고우울증 일까요..? 약물 치료한다면 괜찮아질까요?

항상 잠자는데 불편하고 잠이 잘 안와서 한참 뒤척이다가 잠에 듭니다

1년전쯤부터 생리하기 1-2주전에 급격하게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 일하다가 갑자기 정신이 아득하기도하고 눈물도 막 나고 모든것이 부질없다는 생각에 쉽게 우울해집니다 심할땐 자살충동까지 들어서 생리때마다 너무 벅차고 힘들어요 인터넷을 보니 pmdd 현상이라고 하는데, 관련 약물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약물치료를 하면 증상이 빨리 고쳐질까요?

최근 몇달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뒤로 공중에 붕 떠 있는 어지러운 느낌이 많이 나요 심할때는 속이 아플 정도입니다 이비인후과 가서 진료봤었는데 귀 문제는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우울하기도 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구여 정신이 온전치 못해요 이 증상 때문에 더 심해지고 있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수면장애가 있어서 잠을 잘 못자고 스틸녹스 한알로는 잠이 안오던데.. 혹시 스틸녹스랑 비슷하거나 좀 더 강한 작용하는 약을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부정맥이랑 공황장애 차이점이 어떻게 되나요..? 저는 불안함을 느끼지 않는데도 가슴 두근두근 거리는게 크게 느껴집니다. 심박수를 재니 70에서 80사이 정도 나오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두근거리는지 모르겠어요. 며칠전에 헬스장에서 크게 패닉이 오고난 후 뭔가 몸이 진정을 못하고 있는 것같아요.. 그때 심장이 엄청 뛰면서 숨조 못쉬고 피가 거꾸로 흐르는것 같은 증상을 느꼈어요ㅠ 정신과를 먼저 가야할지 내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섭식장애를 갖고있는데, 전 초고도비만인데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걸릴수있나요? 그런병이 있는사람들은 다엄청 말랐자나요? 구토,이뇨제사용 및 음식거부등 다른 건 다맞는데 결정적으로 말라야되는거죠? 잘못진단받은걸까요?

우울증약을 일주일만에 먹었는데 어지러울 수 있나요?ㅠㅠ 약기운 빨리 빼는법이 물 많이 마시고 화장실 자주 가는거라해서 우선 물을 많이 마시고 약기운 빼려고 화장실 계속 들락거리고있어요....이온음료 마시면 더 빨리 빠지나요? 약을 3년을 같은거 먹는건데, 일주일쉬고 다시 한알 먹었다고 이렇게 어지러울까요....일주일동안 공복이었던게 문제였을까요?

공황장애와 강박감 예기 불안이 심해져서 항우울제 팍실과 항불안제 알프람점 반알 세개 처방해서 먹는데 항우울제를 처방한 자살충동 마쳐버린듯한 충동이와서 팍실을 하루만에 중단하고 일단 항우울제 거부감이 너무 심해서 알프람을 용량을 높혀서 한알을 3개먹어요0.25 근데문제가 생긴게 약에대한의존이 너무 높고 약끼가 떨어지면 혹은 약먹을 시간이 되면 너무너무 불안하고 떨어요 지금 적응기가 그런지 그리고 약을 먹으면 너무 울적해요 항우울제 다른 걸로 시작해야될까요.. 예기불안이 약먹기전보다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ㅠ

수면장애가 1년 째 지속적으로 있는데 처방이 가능할까요..? 자고싶어요

뭐가 있을까요? 약을 잘못먹은것같아서 너무 어지러운데, 빨리 약기운 빼고싶어요...

일정이 잡히게되면 잠을 거의 못자요 전에 얼마를 잤던 많게는3시간 아니면 잠을 못자고 일정을 소화하게되고 집이 아닌곳에서도 아예 잠을 자지못해요 (집에 손님이 와도 동일) 현재도 일정으로 하루를 꼬박 못잤지만 잠을 깊이 자지못했어요 수면유도제.근육이완제 먹고 잘려고 노력해도 1시간 자고 깨고 2-3시간 자고 일어났네요 (몸은 너무 피로하고 잠은 오는상황) 병원 진료를 봐야되는거겠죠?

우울증 앓은지는 삼년정도 되며 본격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약을 복용한지는 반년정도 됩니다. 약을 놓치지 않고 꼬박꼬박 먹으며 이주에 한 번씩 정신과에 갑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 때문에 친구들은 다 취준하며 취직도 하고 신입으로 지내고있는데 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있다는 판단에 모든걸 멈췄습니다. 반년 복용하면 괜찮아 질거고 2023년부터는 약을 줄여가며 정상적으로 취준할 수 있다는 의사쌤의 희망적인 말을 제가 너무 확실한 믿음으로 세겨서 인지, 현재 전혀 우울증이 나아졌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이번해에 물론 자살에 대해 본격적으로 계획을 하며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에 적어도 두번은 확 우울증상이 옵니다. 또한 오늘 많이 심한 우울을 겪었습니다. 정말 우울이 심할 때 눈물을 흘리는데 오랜만에 눈물도 흘리는 저를 보고 다시 두려워졌습니다. 병원을 바꿔야 할지, 약의 차이는 크게 없다 하셨는데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어머님이 삼성서울병원에서 4개월마다 트리티코정25mg을 처방받아오셨는데, 요새 거동이 많이 불편해지셔서 삼성서울병원 진료에 가지 못하셔서 다음 진료때까지 약이 모자라서 트리티코정 한달분을 비대면 처방 받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감시합니다.

공항발작처럼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는게 무거운짐이 올라오는게 힘들정도로 숨 쉬는게 힘듭니다

약을 처방 받았는데 술을 마셔도 될까요.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데요 약이 너무 약해서 조현병증상이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시를 받는듯한느낌인데요 공황장애도 있는것 같은데 이걸 둔감하게 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