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호흡
과호흡올 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과호흡올 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아무일 없이 그냥 버스를 타다가도 울컥하고 밥먹다가도 울컥하고 진짜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우울해 질때가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가다 있어요. 별로 화낼일도 아닌데 갑자기 혼자 욱해서 자주 화를내요 그렇게 화내다가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눈물이나요 무슨 증상인걸까요?

작년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이제서야 돌아가신게 실감이 납니다 아직 학업이 남아 있고 가족들 중엔 제가 정신차리고 어머니 남음 일 처리하느라 반년이 훌쩍 지났는데 요즘 어머니 생각도 많이 나고 꾸준히 하던 운동을 해도 친구들을 만나도 그 순간 뿐리고 공허감을 어찌 할 수가 없네요 기분 좋아지는 약이라도 있으면 한알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남은 가족들에게 말하기에도 걱정시키기 싫고 말해도 그 순간만 괜찮아질 거 같아서 이리저리 고민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꽤나 오랫동안 불면증이 심해져서 24시간 중 21시간 20시간은 깨어나 있어요 잠이 드는 과정이 힘들고 무서워요 진짜 졸려서 휙 하고 쓰러지는거 아닌이상 의지대로 잘려고 하면 절대 못 자요 힘들어서 끙끙되다가 지쳐서 자곤해요 매우 무기력하며 집중력도 현저히 저하되고 죽지 못 해 사는게 이런 기분 인건가 싶을 정도록 정신병원 입원도 생각 중인데 기록에 남을까요.. 힘들어서 입원 및 치료 병행하면서 늪에 빠져나오고 싶은데 가족이나 지인들이 알까봐 무서워서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항상 받고 있구요

(아침/점심) 나스타제정1 자나팜정0.5MG(정)1 (취침전) 나스타제정1 자나팜정0.5MG(정)1 사로프람정10mg(에시스탈브람옥 1 을 복용중인 히스테리 환자입니다 근무 특수성 때문에 약을 못먹은지 4일째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조금씩 증상이 올라오는데 퀵으로라도 배송 불가능 한가요?

통상적으로 우울감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우울증이라고 하잖아요 그 2주라는 게 2주 내내 우울한 걸 말하는 건가요? 저는 거의 5년 넘는 기간 동안 1-2주마다 우울감과 자살 충동이 오는데 이거는 그러면 2주 지속이 아닌 건가요?

취준생이라 정신과 관련된 기록 남는 게 자체가 싫어요 취업도 중요하지만 정신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는 거 아는데요 저는 제 취업이 더 중요해서요.. 방법이 없다면 그냥 없다고만 해주세요

밤이 너무 깁니다 피곤해서 잠들면 2~3시간 후에 깹니다. 설잠을 주로 자는 편이구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증상에 대해 병을 알고있는데 아닐거라는 생각으로 살고있는데 그 병에 대해 찾고 테스트하고 진단하고 아닐거라고 부정하고 계속 반복하고있는데 제 자신을 믿지 못하고는걸까요?

시간이 도저히 안 나서 비대면 진료로 처방 받고싶은데 강박증, 불안약도 비대면으로 가능한가요

3일 만에 폭식으로 인해 13kg가 쪘어요 저한테는 이게 흔한 일입니다.. 붓기도 같이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사는 삶이 너무 힘들어 미칠 것 같아요 폭식으로 인해 제 삶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고 폭식 전도 사람들 많은 곳 가기도 무섭고 ..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습니다

사일레노정 6mg 아고틴 정 25mg 명인트라조돈염산 이렇게 수면유도제 한봉 처방받은걸 먹었눈데 먹어도 잠들기가 쉽지않아서 한봉지 더먹어도 문제있나요?

얼굴이 6개월넘게 주로 밤에 갱년기처럼 자주 열이오르고 빨개지고 화가 많이나고 예민해졌는데 무기력해지고 정신과를 가야할지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자궁선근증과 관련이 있을까요?

현재3차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케어중인 상주보호자입니다. 불면증이 너무 심해서 진료받고 싶습니다

오늘 약처방 받았구요 아침이랑. 취침전인데 제가 새벽근무 야간근무를 하고 있어서 아침에 약먹고 저녁에 일어나서 아침약을 먹었어요 근데 심장이 엄청뛰면서 공황이 와서요.. 지금 있는약을 또먹는건 안되겠죠..?

아까 처방을 받았는데요 심야 출근해서 약을 이제 바꿔서 먹고 일하고 있는데 숨이잘안쉬어지고 공황이 자꾸와서 그런데 이거 먹어도 될까요..? 지금 렉사프로정 보령부스판정.? 나머지는 에나폰 쿠에타민 4가지인데 급하게 먹을약이 있을까요

저는 평소에는 일상생활에 큰 문제는 없지만 특정한 상황, 예를들어모두의 시선이 저나 제 주변을 향하고 있을때 약간 공황(?) 에 빠져요. 눈동자를 움직이는것부터 제 손끝, 발끝 움직임 하나하나가 엄청 신경쓰이고 의식적이게 됩니다. 가장 심한게 눈인데 눈이 뻑뻑해지고 눈알을 움직이기 힘들어지고 초점도 약간 안맞는 느낌이라서 굉장히 불편하고 그래서 어쩔줄 모르는 상황이 됩니다. 거기있는 누구를 빤히 쳐다보기는 좀 그래서 사람이 없는곳에 시선을 두어도 오래 한곳에 시선을 두면 사람들이 왠지 내 이런 상태를 이상하게 보는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제모습을 본 친구들이 제가 걔들을 싫어해서 벌레보듯이 쳐다본다고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 현재 눈이 건조할 때마다 인공눈물도 쓰지만 여러사람의 눈동자가 나를 바라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눈이 굳는 긴장상태가 되면 인공눈물도 소용이 없는것 같습니다. 의사선께서 의견을 솔직히 가감없이 이야기해주셨으면 합니다. Mri검사라도 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불면, 불안증으로 공황장애 초기 진단을 받아 약을 먹고 있습니다. 믿을 만한 분에게 말씀드렸더니 너무 약에 의존하지 말라고, 정 힘들면 주말만 먹으라고 하는데 공황장애 약이 의존성이 있나요? 또 그렇게 마음대로 띄엄띄엄 먹어도 되나요?

20대 남자입니다. 알프라졸람 용량 제일 낮은거 필요시 약으로 먹는데, 거의 안먹는데 감정조절이 잘 안될때, 분노가 올라올때 먹어도되나요? 평소에는 렉사프로10미리 먹고 잘 유지되요 주 증상은 불안 입니다만 분노에도 적용이 되는지 궁금해여

기분장애 조울증 수면장애 약처방 받을 수 잇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