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환자가 담배를 피우면 안 좋은가요?
ADHD 담배 피우면 안 좋은가요? 술이랑 카페인 콜라도 못 히서 담배라도 손에 대는데... 물론 담배도 각성 효과가 있는 건 알지만 솔직히 남들처럼 못하는 게 분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뭔가에 기대소 싶어요..

ADHD 담배 피우면 안 좋은가요? 술이랑 카페인 콜라도 못 히서 담배라도 손에 대는데... 물론 담배도 각성 효과가 있는 건 알지만 솔직히 남들처럼 못하는 게 분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뭔가에 기대소 싶어요..

재작년쯤 대학시절 학업으로 인해 원형탈모가 생겼었어요. 금방 치유됐지만 그때 탈모라는 충격을 처음 받았고 그 뒤로 작년 겨울까지 과하게 머리 빠짐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가슴까지 오는 긴머리를 단발로 짜르며 그나마 머리 빠짐에서 벗어나고자 했는데 조금만 머리가 빠지는 거 같으면 내가 탈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극심한 불안감이 몰려와요. 한의원에서 검사했는데 스트레스도 높고 몸에 열이 많아서 남들에 비해 더 예민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딜가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몸도 좋아지고 탈모도 안 생기고 뭐든 다 스트레스와 관련지어 말하던데 저는 근데 딱히 제가 스트레스 받고 있다 생각하진 않아요. 그런데도 머리가 빠지거나, 여드름이 올라오거나, 생리 불순이 생길때마다 내가 스트레스 조절을 못하나? 하는 생각에 너무 다운이 됩니다. 스트레스 조절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대인들 중에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제가 너무 정신이 취약한걸까요?

항우울제 멀타자핀과 파모티딘을 같이복용할려고 하는데 상관없나요? 해외사이트 약학정보원에서는 두약물모두 부정맥을 유발할수있다고 권장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같이먹어도 되나요?

멀타자핀 항불안제와 파모티딘위산억제제를 같이먹어도 되나요?

불안증세가있어서 멀타지핀 먹어야하는데 속쓰림이 있어서 파모티딘 같이먹어도 되나요?

요즘 계속 번아웃도오고 제일중요한건 일을 하거나 무언가를 할때 10분이상 같은작업이 안됩니다. 자꾸 깜빡거리고 뒤돌아서면 하던작업 외 다른걸 하고..저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잠을 제대로 못잡니다 보통30분에 1번씩정도 깨고 하루에 2시간 가량만 안깨고 잠이들다보니.. 삶의질이 매우떨어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몸에힘도없고 너무힘드네요

루나팜정1m 리면 적은건가요? 아님 많은건가요??

어제 게보린 10알 알프람정 7알 먹었는데 응급실 가서 링거 맞았는데 지금 집 왔는데 너무 춥고 몸살 걸린 것처럼 아파

자려고 누우면 심장뛰는소리및 잡생각으로 불면증이 오래지속되고잇어요

폐소공포증인데 비행기타야함 수면제 처방받고싶음

아리피프라졸30mg인지저하 올수가 있나요?

중학생 때 처음 증상이 시작됐습니다. 뷔페에 갔을 때 갑자기 강한 긴장과 함께 음식만 보면 구역질이 나고, 삼키는 게 안 돼서 거의 먹지 못했고 탈수 증상까지 왔습니다. 그때 실제로 토한 적은 거의 없었고, 일부러 토하거나 체중을 줄이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 한동안 음식만 보면 구역질이 나서 잘 못 먹는 시기가 있었고, 그러다 어느 순간 호전되어 고등학교 3학년까지는 비교적 괜찮았습니다. 다만 그때도 밖에서 외식하는 상황은 계속 힘들었고, 특히 식당이나 사람들과 같이 먹는 자리에 가면 긴장이 심해졌습니다. 현재까지 지속되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당, 외식, 모르는 사람과의 식사 자리처럼 사회적인 식사 상황이 되면 “못 먹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그와 동시에 강한 긴장, 헛구역질, 울렁거림이 올라오며 음식이 목으로 넘어가지 않는 느낌이 들고 눈물이 고이고 몸이 굳어져 실제로 거의 먹지 못합니다. 또한 조금이라도 새로운 일이 생겨도 하루전부터 속 안좋

조금만 속상해도 눈물이 나요 감동, 훈훈 이럴때도 눈물이 차올라요 남자친구랑 조금만 부딛혀도 눈물이 나요

약 1~2년 전부터 기립성 저혈압으로 실신한 적이 몇번 있습니다. 이외에도 심장 답답함, 심장 두근거림, 소화불량, 속쓰림, 몸이 떨릴만큼 점점 추워지고 손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심장이 아픈건지 속이 아픈건지 헷갈릴 때도 있음) 최근 1~2주간은 불면증 증상이 심하고, 잘때마다 자다가 잘못될것같은 두려움, 이유 없는 불안함(자도 뇌가 덜 잠든 느낌) 이 있습니다. 가위도 자주 눌리고 잠에 들더라도 꼭 3~4시쯤에는 깹니다. 최근에는 애초에 별로 졸리지 않습니다.. 공황이나 그런 정신적인 문제인지, 심장쪽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에 내과에 가볼 예정이긴 한데 내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들면 손발이 차가워지고 심장이 뛰고 실신까지 가기도 합니다. 다만 꼭 불안감만이 실신의 원인은 아니고 런닝머신을 타거나 운동을 하고 실신하기도 합니다. 정신적 문제일까요? 신체적 문제일까요?

정신질횐으로 몸이느려지고 판단및 사고속도가 느려지는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날수 있나요

몸에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면 어지럽고 숨이차고 두근 두근 거리나요?

공황장애 등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40년 이상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안구건조증과 입마름으로 심각한 상태 입니다. 쇼그렌증후군도 아닌데 살라겐도 먹는데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조제약중 환인트라조돈염산캡슐25mg 먹는데 이약이 건조증이 심하여 다른약 시일레노정 3mg먹었는데 저녁에 잠이 언옵니다. 잠을못자서 다시 환인트라조돈염산갭슐을 먹고있으나 건조증이 매우 심합니다.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데파스 0.25먹고 자는데 이약이 하부식도괄약근 이완시켜 역류성식도염 일으키고 소변괄약근 이완시켜 요실금 생기게하나요?

조현병 으로 20년간 치료받고 있는 46세 남성 입니다.조현병 환자에게 주야교대직인 경비원 업무와 주간에만 일하는 물류센터 업무중 어느게 더 잘 맞을까요

알프람정 7개랑 개보린 한 통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