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인데 인데놀 처방가능한가요?
시험을 볼때마다 과도하게 긴장해 불안해져 찾아보니 인데놀이라는 약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약을 처방받고 싶은데 미성년자라 비대면 처방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시험을 볼때마다 과도하게 긴장해 불안해져 찾아보니 인데놀이라는 약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약을 처방받고 싶은데 미성년자라 비대면 처방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예약하고 가야되나요? 그냥 가도 되나요?

작년부터 우울 장애랑 불안 장애 그리고 과호흡이 왔었고 병원도 갔었어요 어릴 때부터 어두움이 있으면 무서워서 제대로 잠도 못 자고 심한 경우는 울거나 밤을 꼬박 불을 키고 샌 적도 있어요 낮이나 아침이 오면 그제서야 안심을 하고 자는 경우도 있었고요 작년부터 개인적인 이유로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어떤 장소든지 어디에 가면 숨이 잘 쉬어지고 힘든 경우가 많아요 그게 심지어 집이어도 그런 경우가 있었고요 이번년도 들어서 좀 괜찮다가도 어제 갑자기 너무 힘이 들고 불안하고 너무 불안해서 울다가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 너무 괴로워요

27살 여자입니다 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속이 안좋으면서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해서 아무것도 안보였어요 지금 좀 앉아서 쉬려는데 식은땀도 나고 여전히 멀미하듯 속이 안좋네요 왜이러는 거죠 ㅠㅠ단 한번도 이런젓이 없어ㅛ는데 현재 복용약 이소티논 야즈입니다 약때메그런건가여

2주정도 지켜보고 약 처방을 받을지 아니면 지금 바로 복용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일단은 더 기다리기엔 고통스러워서 바로 복용하고싶습니다.

같이 먹어도 되는건가요 ?

제목그대로 정신과 처방후 메디키넷10, 데팍신서방정 25 복용중입니다 ㅎㅎ 탈모약은 매일 먹고 있었으며 타다라필 성분 약은 가끔 먹는데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항정신. 마약류로 분류되지 않은 수면제 종류가 혹시 어떤게 있나요?

수면장애가 있는데 이 앱 통해서 수면제 처방이 가능할까요?이미 약은 먹고있는데 수면에는 좋아진게 없어서요

최초 진단년도를 발급 받으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된다는 기간이 어디에서 부터 어디까지 인걸까요? 몇주간 치료를 필요로 한다는 최초 진단년도와 질병코드는 몇개월 소견서와 무게감이 많이 다르나요?

큰 무대에 설 일이 있는데 무대 공포증이 조금 심해서 약 처방 받고 싶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잉 때 안 좋은 생각이나 매체에성.ㅣ 사건들이 생각 나규 그 사건들이 재연해서 꿈으로 나오는 걍우도 있어오 잘 땨는 가족이나 친구 등의 상대방과 같이 있어도 무섭고 힘들고 그랴서 불을 다 키규 자는 경우도 있고 심할 따는 우는 경우도 잦아요 ㅠㅠ 정신과 상담을 받아아 할까요 ?

언젠가부터 깜깜하면 잠을 못 자겠어요 혼자 있을 때 너무 어둡거나 정적이 흐를 때도 무섭고 공포감이 느껴니고 안 좋은 생각들이 들면서 무서워서 제대로 못 자고 자다가도 깼을 때 밤이거나 어두우면 울거나 무서워서 아무것도 뮷핳 때도 있고 폰이라도 꺼져 있으면 너무 힘들어서 어떤 밝은 영상이나 다른 영상이라도 봐야 하고 노래 소리도 계속 들랴야 그나마 마은이 놓이는데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20대 후반인데도 무서워서 잠을 잘 후가 엊ㅅ어오

비대면 진료에서 제가 원하는 약만 처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adhd이신 것 같아서 병원 두 곳을 갔었습니다. 한 곳은 성인이 돼면 사라지는 병이라고 하고 다른 한 곳은 검사결과를 보고는 일단 지켜보자고 하는데 제 짧은 생각에는 아버지가 adhd가 맞는 것 같아서 질문하게 됐습니다. 맞다고 생각이드는 점들이 있는데 먼저 아버지는 알콜문제가 있으십니다. 그리고 운전할 때 자꾸 다른 생각을 해서 매번 다니던 길에서 과속이나 신호위반같은 단속에 자주 걸리고 잦은 접촉 사고를 내십니다. 또 작은 일에도 아버지는 스스로 결정이나 판단을 잘 못하시고, 결정을 내려도 결정한 것을 계속해서 다시 바꾸다가 일을 제대로 마무리짓지 못하셨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adhd가 맞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adhd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중인데 복용전에 충동적으로 과식하던 제 증상과 아버지의 알콜문제가 닮은 것 같아서 더욱더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처럼 정말 60대에도 adhd가 있을 수 있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낮부터 조금 옆? 으로 걷는다해야하나 아~주 쪼금 옆으로 치우쳐서 걷다가 일자로 잘걷다가 하다가 갑자기 저녁에는 의식하고 똑바로 걸으려 안하면 오른쪽으로 걷고 있더라고요... 아픈건 아니라서 자려고 했는데 누우니까 꽤 어지럽고 바닥에 빨려들어가는 느낌? 빙빙 도는 느낌? 이 나요 의식하고 있으면 괜찮은데 조금 멍때리거나 그려면 옆으로 걸으려 해요 누우니까 어지러워요 핸드폰 보고있으니까 좀 나아요

사소한 일에 짜증이 잘 나고 감정 기복이 심해서 자주 눈물이 나요 그리고 모든 일이 하기 싫고 무기력 해서 누워 있고 싶어요 또 식욕도 안생겨서 아무것도 먹기 싫어요...

입대하고 나서 훈련소 한달동안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주변 압박, 공포심으로 인해 브레인포그가 생겼다고 예상돼요.. 그래서 정신과약을 복용중이지만 상태가 호전이 안되네요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 신경과를 가봐야할까요..?

진료취소가 안되토

긴장하면 손이 심하게 떨렸는데 요즘은 젓가락질 할때도 조금씩 떨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