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똑같은 약인데 안 바꿔도 되는걸까요?
공황장애+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 지 1년 5개월 정도 됐는데요 코팩사엑스알+부스피론정을 용량만 조금씩 바꿔가며 계속 먹고 있습니다 약을 먹기 시작하고 나서 공황발작은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지만, 그밖에 어지러움이나 숨차고 답답한 증상, 자살사고는 없어지지가 않아요 계속 의사선생님께 말해도 약이 그대로이고 개선이 안되니 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병원을 옮겨야 하는 걸까요?

공황장애+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 지 1년 5개월 정도 됐는데요 코팩사엑스알+부스피론정을 용량만 조금씩 바꿔가며 계속 먹고 있습니다 약을 먹기 시작하고 나서 공황발작은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지만, 그밖에 어지러움이나 숨차고 답답한 증상, 자살사고는 없어지지가 않아요 계속 의사선생님께 말해도 약이 그대로이고 개선이 안되니 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병원을 옮겨야 하는 걸까요?

수면제복용중입니다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31주 임산부인데,정신과가면 먹을수잇는 약이나 완화할수잇는게 없겟죠?ㅠㅠ

어렸을때부터 ADHD증상이 있어서 이번에 정량뇌파검사&IVA-2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결과로 정량뇌파검사는 크게 두드러지게 심각한 증상은 안보인다 했는데 IVA-2(전두엽능력검사)에서는 인지능력이 매우 떨어진다고 나왔습니다... 그 외에 자세하게 저의 증상에 대해 알고싶어서 혹시 사진을 통해서 정량뇌파검사랑 iva2검사 결과 더 자세하게 알수 있을까요? 자세하게가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다른 의사분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요즘따라 잠을 못잡니드

제가 다치면 상상을 하면서 죽음까지 생각해서 불안해져요.. 어제는 사례들다가 폐렴까지 생각했고 오늘은 코파다가 손톱에 찔려 피가 났는대 인터넷 찾아보니까 염증으로 뇌염걸릴수도 있더라구요 ㅜㅜ 근대 사람들은 아니라고 건강염려증이라고 하는대 건강염려증 맞나요…?? 혹시나 정신과 가면 나아질 수 있나요 ㅜㅜ

안녕하세요. 최근에 학교를 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데 그러다보니 몸의 긴장도가 올라가서 덜덜 떨리고 뚝딱거리더라고요. 목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팔을 올리고 내리는 등의 행동을 할 때도 몸이 떨리고 가끔 호흡을 하는 걸 까먹기도 해서 숨 쉬는 걸 의식해서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긴장을 많이 하다보니 병원에 가면 심박수가 항상 높게 나오고요. 한 번은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예방접종을 접수하러 가서 접수처에서 숨을 가삐 몰아쉰 적도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어요. 최근에 우울증 같은 증상이 오면서 더 심해진 것 같은데 비대면 진료와 처방 가능할까요?

심장 두근거림과 함께 불안감이 다른 일에 신경을 안쓰면 휴식을 취해도 하루종일 느껴질때도 있고 몸 전체가 아플때도 있고 의욕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무기력감이 심해져요 공황이라고 하기엔 죽을 것 같은 느낌은 없고 우울증이라고 하기엔 불안이 넘 심해서 잘 모르겠어요 가족 2명이 돌아가시고 최근에 가까운 지인의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불안감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예민하고 과하게 받기도해서 회사사 심장 떨릴때도 많아요 굉장히 지칩니다 무슨 증상일까요...

우울 불안증이 있고 약물치료중인데 가끔씩 추운곳에 있는것처럼 이가 와다다다다 떨려요... 손이 떨릴 때도 가끔 있었는데 이가 떨리는 건 처음이네요...

작은 일에 쉽게 좌절감을 느끼고 죽고 싶다고 느껴요 예를 들어 카페에서 음료를 잘못 시켰거나, 집에서 찾는 물건이 안 보일 때.. 그럴 때 화도 지나치게 많이 나고요.. 뭔가 하루하루 의미도 모르겠고 열심히 하던 일들도 귀찮고.. 그냥 뭔가 일이 안 풀리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고,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싶어요 죽으면 일이 너무 복잡해 지고(장례라던가, 남은 사람들 감정이라던가) 사람들 시선도 무서워서 죽는 건 까다로울 것 같으니 그냥 사라지면 좋겠어요 그런데 의문이 드는 건 제가 우울증을 겪을 자격이 없는 것 같아서예요.. 제가 게으르고 한심해서 제 할 일도 제대로 못하고 남들보다 뒤처지는 건데 그것 때문에 우울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열심히 살지도 않고요.. 우울증에 걸릴 이유도 크게 없는 것 같아요 굳이 따지자면 안 좋은 상황에 놓인 것고 아니고 그냥 제 스스로가 한심해서 일을 키우는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치료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2년 전부터 아무 의욕이 안 나요.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볼 때 항상 안절부절못한다고 하고,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싫어요. 근데 이게 항상 지속되는 것은 아니고 재밌는 것을 보거나 할 것이 생겼을 때는 의욕이 생기긴 해요. 진짜 힘들어 죽겠습니다. 그냥 제가 이상한 걸까요?

토할것 같고 어지럽고 머리를 움직이면 뱅뱅도는것 같고 이전에는 대상포진 비슷한 수포가 올라왔어요 그 부위가 쿡쿡쑤시고 이런데 관련 증상이 있는 병이 어떤게 있을까요?

증상은 5일 정도 됐는데, 수면 중에도 발작으로 깨고, 깨어있을 때도 몸에 긴장이 안 풀려요 뭐죠.. 쿠에타핀정 끊고나서 시작된 거 같은데 기분탓일까요

항불안제 이름을 알고싶어요 A/1 분홍색

브로마제팜과 트라조돈을 취침전에 먹고 있는데요, 이렇게 먹으면 아침에도 졸릴 수가 있나요?

20대 초반 여자인데요 어제부터 심장 뛰는게 느껴지면서 심장 압박이 함께 느껴져요 하품이 계속 나오고 두통이 같이 있어요 (왼쪽 머리가 아파요) 맥박은 정상인 거 같은데

불면증과 브레인포그(잠덜깬 느낌 멍함) 공황장애 있는 환자입니다 기존 항우울제 ssri snri ndri 아빌리파이 멀타자핀등 효과가 없어서 검색을 하다 아고멜라틴과 모다피닐이라는 약을 보았습니다 혹시 제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들인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현재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증상이 심하지 않고 부작용이 싫어서요 우울증 약도 매일말고 증상이 나타날때만 간헐적으로 먹는것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4-5년정도 정신과에 다니는 중이고 요즘 시간이 아예 나지를 않아 병원에 못 가고 있어요 복용을 갑자기 멈춘 탓인지 어지러움도 큽니다 알프람정 0.25 넥사론정 10ml 웰정 이렇게 약을 먹고 있어서 처방 받고싶어요 비대면으로도 가능 할까요?

원래 우울감이 은은하게 깔려있긴 했어도 대부분 밝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학교나 다른 활동들도 동아리도 매우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자꾸 불안감이 들고 눈물이 자주 나요 펑펑 우는 건 아니고 울컥울컥 하는 느낌입니다 . 얼마전에 제가 잘못한게 있어서 연인에게 사과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도 저에게 정이 떨어졌을까봐 계속 불안하기도 하고 그냥 다 무서워요. 낮에 열심히 살다가도 집에 오면 우울해요 원래 왔다갔다 해서 금방 지나가겠지 하긴 하는데 이번엔 좀 힘든 것 같아요 신체는 건강한데 마음이 힘들어요 상담이라도 받는게 좋을까요? 번아웃이라고 하기엔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서 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