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일까요?
2년 전부터 아무 의욕이 안 나요.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볼 때 항상 안절부절못한다고 하고,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싫어요. 근데 이게 항상 지속되는 것은 아니고 재밌는 것을 보거나 할 것이 생겼을 때는 의욕이 생기긴 해요. 진짜 힘들어 죽겠습니다. 그냥 제가 이상한 걸까요?
2년 전부터 아무 의욕이 안 나요.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볼 때 항상 안절부절못한다고 하고,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싫어요. 근데 이게 항상 지속되는 것은 아니고 재밌는 것을 보거나 할 것이 생겼을 때는 의욕이 생기긴 해요. 진짜 힘들어 죽겠습니다. 그냥 제가 이상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해당 증상 만으로는 우울증을 진단하긴 어려워요. 또한, 다른 활동을 하고 있을 때는 의욕이 있거나 활력이 생긴다면 활동량을 늘려보면서 쉴 때는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한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다만,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어 일상생활의 어려움이 생길 때에는 심리적인 상담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나타나는 증상과 징후에 대해 개인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더불어 심리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첫 진료는 대면 진료를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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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반수를 하는 중인데 요근래 숨 쉬는 게 너무 답답하면서 두통이 심하고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기분이 괜찮은 것 같다가도 별거 아닌 일에 화가 나고 숨을 못 쉴 정도로 눈물이 쏟아져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을까요?

한달 전부터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계속 되었고, 사소한 일들에도 자책하며 그냥 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자살 생각은 거의 매일 드는 것 같아요. 평소에 흥미있던 것들도 별로 재미있지도 않고 답답함이 자주 느껴져요. 공부도 손에 잘 안잡히고 자해도 여러번 했습니다. 4년 전에도 3개월?동안 이런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지금보다 심해서 매일 충동적인 생각이 들고, 자해하고, 감정의 변화도 거의 없고 그냥 죽지못해 사는 것처럼 아무 의욕없이 우울하게 지냈었어요. 1년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가끔씩 이런 기분을 느낄 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4년 전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거든요. 요즘들어 다시 이러는게 우울증인가요 아니면 그냥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나고 눈물이 나는데 우울증일까요? 또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모든 일이 재미없으면 우울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