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응급실 방문시 보호자가 필요한가요?
타지에서 혼자 살고있습니다 직장인이구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현재 자살충동 및 두근거림 불안증세가 저녁부터 지금까지 가라앉지 않고있어서 정신과 응급실 검색중인데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어 여쭈어봅니다 골절로 갔을 때에는 보호자 없이 약만 받고 나왔었거든요 보호자 동행하지 않아도 방문 하고 처치받고 올 수 있나요?

타지에서 혼자 살고있습니다 직장인이구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현재 자살충동 및 두근거림 불안증세가 저녁부터 지금까지 가라앉지 않고있어서 정신과 응급실 검색중인데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어 여쭈어봅니다 골절로 갔을 때에는 보호자 없이 약만 받고 나왔었거든요 보호자 동행하지 않아도 방문 하고 처치받고 올 수 있나요?

정말 어릴때부터 친구를 잘 못사귀어서 남들에게 다가가는게 힘들었어요 조금친해졌다고 생각해봤지만 저에게만 유독 선을긋는 느낌을 받아왔고 그 기억들이 트라우마이듯이 남아있어 매일매일 생활을할때 또 버려지면 어쩌지 또 혼자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매일 극도로 불안하고 친구들과 말할때 마저 불안했고 조금이라도 내가 동떨어지는 느낌을 받으면 극도로 불안하고 과거가 생각나서 한순간에 무기력해지고 전부터 계속 그 패턴이 바뀌지 못해서 조금이라도 과거와 겹치는 일들이 발생할때마다 코가 뻥뚫리고 가슴이 시큰거리면서 두려움이 매일 따라다녀요 그것때문에 점점 힘들고 지쳐가는데 마음은 더 부정적이어져서 하루하루가 생활하기 힘들어요.

다른 공간의 비밀번호를 집 도어락에 치고, 순간 당황해서 비밀번호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 다른 공간의 비밀번호라는것도 덩달아서 기억이 안 나서도 놀랐습니다. 치매 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제가 지구를 몇바퀴 도는것마냥 뭐랄까 되게 빠르게 느껴져요 심장 박동도 크게 느껴지는 것 같구요.. 눈을 감았는데도 보이진 않지만 크게 느껴진다던지.. 작게 느껴진다던지.. 그런 위압감이 느껴질 때도 있어요..

오늘 아침 수업을 듣다가 갑자기 심장이 매우 빨리뛰고 체온이 올라가고 숨쉬기가 어렵고 토할거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근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던것처럼 막 쓰러질것같진 않았고 2-3분 정도 잠깐 고통스럽다가 그쳐서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이번이 처음이고 다음에도 이럴까봐 좀 두려워요 이게 공황 증상인가요?

리보트릴정 인데놀정40mg 렉사프로정5밀리그람 위의 약들을 비대면 진료후 받을 수 있을까요

현실과 꿈 구분이 어렵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악몽과 현실적인 꿈을 자주 꾸는 편인데 구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친구들과 얘기하는 도중에도 헷갈리는 일이 잦구요. 특히 잠들기 전, 후 기억을 잘 못합니다 통화기록은 있는데 기억을 못하거나요 매일매일은 아니구요 일주일에 3-5번 정도? 낮잠도 많습니다 선잠으로요 이런경우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하나요?

뒷목 아프고 열 38도 까지 가본사람 계세요? 항상 일 할때 머리 아프고 열 나네요; 스트레스 인가요? 왜 이래여

콘서타를 복용중인데요 adhd는 치료의 개념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하루 약으로 버티고 이런식이요.그럼 한번 adhd는 치료가 불가능한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졸음이 너무 심하고 친척중에 사촌동생이 기면증이 있어요 일단 비급여로 먼저 처방받아보고 싶은데 안양 만안구쪽에 가능한곳 있을까요 평촌쪽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 목요일날 불안증세가 너무 심해서 정신과 약을 일주일치 처방을 받았어요 근데 약을 먹어도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원래 일주일뒤인 이번주 목요일날에 진료받기로 했는데 정신과약이 정말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빨리 정신과약을 바꾸고싶어요 근데 일주일은 먹어볼지 아니면 그냥 오늘(월요일) 바로 병원에 다시 가도 되는지 고민입니다. 지금 수험생인 상황이라 불안때문에 공부 집중을 전혀 못해서 목요일까지 기다리는게 좀 힘든상황입니다. 재작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처음 약은 효과가 전혀 없었고 약 바꾸니까 불안이 나아져서 빨리 약 처방을 바꿔달라고 하고싶기도합니다. 다만 제가 너무 조급하게 약을 바꿔달라고 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1년에서 1년반전쯤에 과호흡과 수면문제로 인해 정신과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처음 먹은 약이 제가 사진첨부한 2가지 알약이었습니다. 약을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먹으면 과호흡이나 수면장애가 거의 안나타나더라구요. 그런데 매번 정신과가서 오래기다렸다가 약을 받는 것이 번거로워 혹시 비대면 진료로 처방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불면증으로 너무 고생하고 있는데 아직 병원엔 안 가봤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멜라토닌을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수면제를 구입하려면 처방을 꼭 받아야 하나요?

사춘기 이후부터 이런 증상이 있긴 했는데 올해들어서 너무 심각해진 거 같아서 이렇게 질문드리게 됐어요. 칭찬이나 격려의 말들, 위로, 가족안부? 를 들으면 눈물이 먼저 울컥하고 나와버리고.. 상대방이 날 처다보는 눈빛이나 말투가 갑자기 경멸하는 듯이 느껴지거나 혐오스럽단 식으로 느껴질 때마다 목소리가 떨리면서 눈물이 나와요. 참아보려해도 안 참아져서 그자리에서 미친사람처럼 통곡한 적도 있어요 길거리든 카페든 회사든요… 잠은 아무 생각도 안 든다면 한 시간정도, 잡생각이 머리에 있으면 세 시간 정도 눈 감고 가만히 있으면 오긴 오고요 악몽꾸는 거 아니고 주변이 시끄럽지 않은 이상 딱히 중간에 깨거나 하는 건 없는 거 같아요. 체중이 빠진다거나 식욕이 감퇴되거나 그런 건 느껴본 적이 없고 그냥 아무 이유없이 나오는 눈물 때문에 주변사람도 힘들 거 같고 저도 힘들어서 정신병원을 가볼까 하는데요.. 우울증이 맞을까요? 아니면 눈물샘이 이상한 걸까요?

시험 기간에 제일 심하고 요즘에는 공부에 대한 압박감도 없는데 심장이 빨리 뛰고 그래요(초조감..?) 자기 전에도 보통 배에 손을 올려놓고 자는 편인데 심장이 뛰는게 손으로 복부에서 느껴져요.. 그런데 정신건강의학과는 가지 싫은게..약에 의전하게 될가봐ㅠㅠ 그래서 혹시 안 가고 냅두면 문제가 생기는지 묻고자 합니다..

병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인데 확인할 방법있나요 우울증

사보험은 잘 찾아보면 가입을 해 주는 곳도 있다곤 하는데, 혹시나 제가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서 비 보험으로 ADHD와 우울증약을 처방해서 먹는다면 그것 또한 보험 가입시 제가 고지를 해 줘야 한다거나, 약을 탔다는 것을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보험도 가입하고 3개월 후 부터 진료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어요. 실비 보험은 있긴 한데, 그 외의 다른 사보험이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결혼 7년차이이고 맞벌이부부이며 바쁘게 생활을 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나는 누구인가, 지금 뭐하고 잇는건지, 잘살고 잇는건지, 다 귀찮고 짜증만 났고 가끔씩 제 삶이 힘들다는 느낌이들어서 포기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취미로 낚시(배스)를 하고 있었고 가끔 선상낚시를 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증상이 심해지는걸 느껴서 3년전부터 신랑이랑 낚시를 많이 다녔던거 같습니다. (신랑은 전혀 제증상을 모르고 있는상태)3년간 집중적으로 동아리 활동하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배만타면 좋았습니다.그러나 작년말에 이혼준비하면서 또 그증세가 생겼습니다. 제가 타지역에서 배타는 일을직업으로 하려고하니 사람들 눈치보고있고 집이든 바께서 눈물나고 뭐하나싶고 사람만나기싫고 나만없음괜찬을텐데피해주기싫다날싫어한다포기하고싶고배타는것도 즐겁지않다점점골이 깊어지는거 같습니다. 웃긴건식욕은또잇어요 저 의욕이 다 없어졌는데 이게무슨증상인거죠?

저는 정신과에서 우울증.환청으로 치료중입니다. 어제 나랑 놀자면서 여자가 놀자고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더 이상 환청에 휘둘리지않겠다고 생각하고 무시했더니 귀아프고 머리웅웅대던 증상이 많이 호전댔어요

수면패턴이 틀어지고 누워있어도 잠이 안와요, 현재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어떤 약을 처방받는게 좋을까요? 푹 자고 싶은데 꿈을 꾸거나 해서 얕게 잠드는 기분입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