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클리닉은
어디서 진료 받을 수 있나요?

어디서 진료 받을 수 있나요?

너무 잠이 와서 취침전에 먹으니 괜찮더라고요 한동안 괜찮았는데 빈속에 먹으니 위가 쓰리고 역류성식도염 생기네요 18시쯤 저녁식사후에 스트라테라먹어도 될까요

밖으로 튀어 나올정도로 빨리 뛴다고 느껴지나요??

예민하고 잠을잘이루지못한다.

우울감이 좀더 심해서 이거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상담소 가서 상담하면 좀 나아지나요?

향정신성 수면제, 멜라토닌 (유도제)말고 다른 처방가능한 수면제는 없을까요? 불면증이 너무 심해서.. 힘드네요ㅠㅠ

공황장애약 불안장애 우울증 약먹으면 약에 많이 의존하게될까요? 제가 정상이 아니란생각도 힘든데 약먹으면서 약을 끊을수없게 의존도가 높아지나요?

제가 31일날에 수면내시경 포함한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현재 에프람정 10미리, 자나팜정 0.25미리를 복용 중입니다. 건강검진전에 삼가야할 약들이 있던데 이 약들이 포함될까요? 만약 복용을 중단해야 하면 어느시점부터 복용을 중지해야할까요? 반감기가 30시간 정도 된다고 하던데 대략 그즈음부터? 아니면 좀 더 빨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성격이 워낙 압박을 잘 받는 터라 최근 들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압박이 심해져 자주 울고 괴롭습니다. 그래서 밥을 먹어도 즐겁다기 보다 되려 게워내는 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감정이 사그라 들까요?

평소 불안이 잇는 편인데 요새들어 주변인과의 관계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해졌습니다 혹시 여기서 상담하면 관련 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정신과 진료는 받아본 적 없고 성인입니다. 정신과 진료를 대면으로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서 올립니다

원래는 졸업하면 심리학과 연구실에 가서 임상과 연구를 적당히 오가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양극성 장애 2형이라네요? 만성이네요? 심지어 과거엔 경계선 인격장애 증상도 있었고, 현재 호전된 상태입니다. 둘 다 기본적으로 만성적이라 간주되는 질병이잖아요. 한 번은 해외에서 예전에 경계선 인격장애를 겪으시고 극복하신 상담자 분의 책을 본 적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이게 내담자에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자퇴각인가요 하하하 저 성적도 좋고 이 과목 너무 좋아하고 하...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남학생입니다. 오늘 질문 많이하네요 ㅎㅎ 제가 확인강박을 주로 앓고 또 부가적으로 강박, 틱, 약간의 adhd를 7년동안 앓아서 이제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약 처방받으려 하는데요, 제가 비만이었어서 내분비계의 문제가 있는것같더라구요. 근데 내일 정신과나 비뇨기과 가보려고 하는데 * 두 병원중 어느곳을 먼저 가야할까요? 아니면 정신과랑 비뇨기과를 같이 다녀도될까요? 아니면 간격을 두고 다녀야할까요? 그리고 또 두 병원의 약을 같이 복용해도될까요?

이 쪽으로 검진을 받으려고 계획 중인데, 혹시 분노조절장애약 같은 경우에는 비대면 검진만으로 처방이 가능할까요?

조울증으로 대학병원에서 1년 정도 진료를 받았습니다. 최근(어제, 토요일) 진료 시, 우울감이 높아져 약이 증량되었습니다. 약이 증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집 가까운 개인병원으로 가도 좋다고, 회송되었는데요. 제가 증상이 나빠졌다고 호소하였으나, 의사쌤은 오히려 증상이 좋아졌다고 느끼신 걸까요? 아니면 조울증 특성 상 빠르게 대처해야하는 것이 중요해서, 가까운 병원을 다니는게 좋다고 하신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대학생입니다 몇개월 전 부터 정말 쓰잘데기 없는 일어날 일도 없는 그런 잡생각을 하며 제가 또 이 일을 겪게되는 또는 하게 될까봐 불안해 하다 이젠 조금 나아졌지만 요즘엔 또 제가 정말 사랑하는 남자친구랑 같이 있다가도 그냥 대학에서 한번 스쳐 지나가며 인사한 선배나 아니면 전 남자친구들의 이름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를 하면 그 사람한테 마음이 있겠지거나 미련이겠지 라고 생각되실법도 한데 정말 곰곰히 생각해봐도 미련 하나도 없고 정말 아무감정 없는 그냥 사회생활 할때 마주치는 아는사람 정도 입니다 그런데 제 머릿속엔 하루종일 이렇게 쓰랄떼기 없는 이름들,,사람들이 생각 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머릿속이 복잡할 땐 무엇을 하며 견뎌내가면 좋을까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작년 즈음부터 엄청 덜렁거린다는 얘길 많이 들었습니다. 1. 스케줄 기억 못해서 리마인드 필수. (학교 수업을 잊고 안 간다던가, 친구와의 약속 까먹기 등..) 2. 나갈 때 챙겨야 할 것들을 자주 빠뜨림 3.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때, 선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 같음. (E.g. “A가 ~했대. 그래서 ~~~” —> “이게 누구 얘긴데?” —> “A라니까!” 이와 같은 상황이 잦음) 원래 제 이미지가 이러지 않았는데, 작년부터 실수를 많이 하는 제 모습이 어색하고 속상하더라고요.. 성인 ADHD인가 싶기도 하고요.. 작년에 고시 준비와 가정의 문제로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긴 했었어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평소 불안이 잇는 편인데 요새들어 주변인과의 관계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해졌습니다 혹시 여기서 상담하면 관련 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정신과 진료는 받아본 적 없고 성인입니다.

심각합니다.. 진지해요... 긴 글이라도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2주전부터 갑자기 어지러움증으로 병원을 다니다가 소화불량도 생겨서 몸이 안좋나 싶어서 이래저래 내과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피검사/위내시경/복부초음파/복부ct/소변검사 모두 정상으로 나왔어요. 복부팽만감은 약을 처방받아도 나아지지 않았고, 신경과에가서 어지러움증으로도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석이 흘러내린 흔적이 있다고해서 약처방받고 다시가서 청력이랑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결과상 문제가 없는걸로 나왔는지 그렇게 치료가 끝났습니다. 누우면 명치랑 목적아래에 이물감이 느껴지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반만 쉬어진다랄까? 그리고 잠들려고하면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이들어 불면증도 가지고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담적” 이라고하고 약간 불안장애가 있는구 같다고 하네요... 치료하고싶은데 이제 어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우울증 증세가 있어서 잠깐 약을 복용했었습니다 지금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외국으로 와서 살고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더라구요 정말 심할때는 손 발이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호흡이 빨라지기도 합니다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여. 공항장애 판정을 받아 본적이 없어서 공항장애 증상인지 그저 우울증인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약 처방도 직접 수령만 가능할까요?

제가 조금만 마음에 안 들고, 사소한 거에도 화가 나면 울고, 갑자기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어요.. 감정조절장애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