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증상이 고민입니다
불안감과 심장 두근거림으로 인데놀 복용중인데, 최근에는 분노조절이 잘 안됩니다. 어릴때 adhd 증상이 있었는데 현재도 add증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분노조절의 원인이 add에 있을 수도 있나요? 그렇다면 심장 두근거림이 있는데 콘서타같은 약물을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불안감과 심장 두근거림으로 인데놀 복용중인데, 최근에는 분노조절이 잘 안됩니다. 어릴때 adhd 증상이 있었는데 현재도 add증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분노조절의 원인이 add에 있을 수도 있나요? 그렇다면 심장 두근거림이 있는데 콘서타같은 약물을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피임약을 먹고 난 이후로부터 불안증이나 우울증이 심해져서 회사 일에도 집중할 수 없는데 혹시 이런경우로 정신과에 가는 경우도 있나요? 불안증세가 너무 심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눈이 안보이고 손발 얼굴이 마비되는 현상이나옵니다. 최근데 자면서 휴대폰충전기선으로 자살시도 한걸 와이프가 말렷고 오늘도 자다가 일어나서 아기띠를 착용하고 왜 뭐라뭐라하다가 아기띠를 풀고 다시 자는행동 했다고합니다. 또한 지금 참는게 99퍼인데 이게 눈이돌아가면 누굴한명이라도 죽이지 않으면 풀리지도 않을꺼 같습니다 스트레스풀고 싶어도 애기를 봐야하고 와이프 우울한걸 힐링을해줘야하고 회사에서는 야유회가야한다고 하는데 제상태와 와이프상태를 말해주니 상무라는자가 그거는 너내가족사정이고 야유회가야하지않냐고 너내사정이다 라고 하시니 야유회가서 집안에 큰일나면 본인이 책임을 지는것도 아니면서 그때가서 왜말을안했니 할꺼같습니다. 그래서 야유회참석을해서 집안에 무슨일이 발생하면 그 상무라는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제머리속에서 죽여죽여 라고 누가 속삭이는거처럼 들리기도 하구요 미세하지만 중간에 있는 저로써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성인adhd처방 받을수 있나요?

제가 사람들 앞에 설 중요한 일이 있는데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요. 혹시 있다면 이름은 뭐고 어떻게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6살 남성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자꾸 무언가를 반복해서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문은 제대로 잠겼는지, 가스 밸브는 제대로 잠궜는지 자꾸 확인하게되고 직장에서는 내가 제대로 발주를 넣은게 맞는지, 빠뜨린건 없는지 자꾸 확인합니다. 자꾸 확인하는 습관은 좋은거 아니냐고 그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해져서 또 확인하고, 확인을 했는데도 불안해서 또 확인하고... 이를 계속 반복하다보니 직장에 늦을뻔한 적도 있고, 시간 내에 발주를 넣지 못할 뻔한 적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남이 전에 말한 내용을 주의깊게 듣고 알겠다고 대답을 했는데, 얼마안가 까먹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메모를 적을 수 없는 급한 일이 들어올 때 주의깊게 듣고 알겠다고 대답을 했는데 금방 까먹어버려서 일을 그르친적도 있습니다. 제 뇌가 이상해 진걸까요? 이게 자꾸 반복되니 미칠 것 같습니다.

여러 약들을 처방 받았는데요 약물의 양이 너무나도 많아서 몸에 문제가 생길가봐 무섭습니다

잠자려고하면 1-2시간 지나야 잠에 들거나 아예 못 잘때도 있고 깊은 잠에 못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수면에 좋다는건 다 해봤는데 약 먹어야하나요

한달째 깊은잠을 잔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자던 개운하질 않고 2주전 간단한 심리상담도 했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떤 의사를 찾아가야하나요 일은 잘 풀리는데 왠지 모를 불안에 감겨있긴 하지만 그게 깊은 생각으로 변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들을 대하다보니 원인모를 화가 내적에 잠재가 되어있는걸까요 밤이던 낮이던 졸리다는 생각보다 너무 피곤하다 쉬고싶다 라는 생각밖에 들질 않습니다 휴가써서 4일 내리 쉬어도 봤지만 여전히 깊게 잠을 들지.못하고 뒤척이며 20분? 30분 간격으로 깹니다 그러다 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면 오히려 몸이 더 피곤하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큰 스트레스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우울증이 어릴때부터 있었습니다. 사실 감정컨트롤을 못했죠.. 성인이 되서는 축구와 운동을 매일하며 ..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고 느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무기력해도 나가서 운동했습니다. 최근, 갑자기 계속 잠이 안깨는 것처럼 기분나쁜 몽롱한상태가 지속되어 하루를 겨우 마치고 침대에 누워도 갑자기 숨이 막힐것같은 답답함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사람들하고 대화를 해도 .. 반만 잠이 깬상태라 트레이너 같은 근육량에도 불구하고 몸에 힘이 다빠져있어서 빈혈과 함께 말할힘이 없어서 혀가 꼬이기도 합니다.. 왜그런가요? 미친듯이 노력하는데 이건 24시간 괴롭히네요.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집중이 너무 안되고 계속 멍하게 있거나 아예 다른 행동을 해요. 어떤 일이든 해야겠다고 홀로 다짐을 해도 실행에 옮기지를 못해요. 아주 사소한 것도. 대학생활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말도 하고 밝은 모습을 타인에게 보여주고 있지만, 텅 빈 기분이고 집에 오는 길부터 집에 있는 시간 전부 일주일 한달이 슬픈건지 뭔지 오묘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홀로 말하는 시간이 늘어났고 부모님한테 사소한 거로 발끈하는 일들도 많아졌고. 사람이 악해지는 기분입니다. 잠도 일찍 잠들지 못하고 있어요. 죽음 이후의 세계나 모든게 멸망하는 아주 먼 일이나 내가 걱정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일이 아닌 것들을 계속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잠을 못 이루게 됩니다 정신질환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어서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냥 잘 모르겠어요 너무 한심한 것 같고 그렇다고 운다고 해결도 안되고 현실을 기피하게 됩니다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제 부모님은 모르셨음 해요.

그냥 이유 없이 눈물 나고 답답하고 다 남들이 손가락질 하는거 같고 자살충동 드는데 약먹으면 좀 나아지나요

adhd의심이 되서 정량뇌파검사랑 iva-2(전두엽능력검사) 두개를 진행했는데 iva-2에서 인지능력이 매우 떨어진다고 나왔지만 정작 정량뇌파검사에서는 크게 심각한 증상은 없다고 하네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집중력장애, 감정조절장애, 충동성강함등등의 adhd증상들이 있어서 확신을 했었는데 막상 뇌파검사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니, 제가 adhd가 맞나 의심이 됩니다. 저처럼 뇌파에 이상이 없어도 adhd가 맞을수 있나요? 아니면 혹시 다른 정신 관련질병이 아닐까요?

살도 찌나요...

밤낮없이 계속 졸아요 의지로 깰수있는 졸음이아니예요ㅠㅠ 불면증이 심했는데 2달전부터는 출근부터 저녁 퇴근까지 하루종일 잠에 취해서 졸아요 서있으면서도 졸고있고 머리만대면 밤낮없이 잠들고ㅠㅠ 말하다가 잠시 멈추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졸고..ㅠㅠ 휴무일 2ㅡ3일 동안은 화장실가는 시간빼고는 계속 잠에 취해서 아무것도 못해요 불면증과 과도한 졸음. 이 두가지가 주기적으로 번갈아서 반복된지 몇년 되었어요 어느 과목 진료를 봐야되고 어떤검사를 해야되나요ㅠ

요즘에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계속 까먹어요 건망증이 심하면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가정사 등 스트레스가 커서 이틀간 5-6시간정도밖에 자지 못했습니다(아침형+낮잠X). 아직 정신건강의학과에 가기는 두려움과 보험문제로 최대한 약국에서 처방받고 싶어합니다. -병원에서 처방받는 수면제보다 약국에 판매하는 수면유도제가 내성이나 부작용 면에서 순할까요? -수면유도제 또한 효과가 괜찮을까요? -슬리펠, 쿨드림, 제로민 셋은 용량 제외하고 효능면에서 큰 차이가 있을까요? 무슨 수면유도제를 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내과 통해 받은 수면제(역류시복용)가 너무나 세서 약국에서 다시 구매하고 싶어서입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안 좋은 일이 자주 있었는데 그 후부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심하게 느끼고, 그런 생각을 한번 느끼기 시작하면 심장이 두근거림이 심해 열이 오르거나 속이 답답해서 숨을 크게 자주 쉬게 되고 생각이 많아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합니다..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도 제 의지로 잘 되지 않아 진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료를 받는다면 어느쪽으로 받는게 좋을까요?

전에 만나던 전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군데에 흉터가 남았고 찢어지기듀 많이 찢어졓었는데 지금은 다른 사람을 만나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흉터같은거를 볼때나, 가끔 문득문득 생각이 나면 너무 괴롭습니다. 또한 상대가 손을 들어올리는 등의 폭행과 비슷한 행동을 보이면 괜히 무섭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무슨 증상인건지 궁금합니다.. 폭행은 1년도 더 된 이야기입니다

혈압은 기계로 봣을때 120~130대 나오고요 인데놀 복용할려고 하는데 용량은 어떻게 해야 적당해요? 면접용 이랑 평상시 불안감 때문에 먹을려고 하는데요. 따로 주의사항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