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후 30분이 안되어 토를 했는데
약 복용 후 약 30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토를 했는데, 약을 다시 먹어야 할까요? 제가 복용한 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데팍신서방정 50mg 클로나제팜 0.25mg 아빌리파이 2mg 입니다. 데팍신 서방정을 복용하지 않으면 세로토닌 중단 증후군이 세게 와서 이런 상황에는 어덯게 해야하는지 여쭤봅니다..

약 복용 후 약 30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토를 했는데, 약을 다시 먹어야 할까요? 제가 복용한 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데팍신서방정 50mg 클로나제팜 0.25mg 아빌리파이 2mg 입니다. 데팍신 서방정을 복용하지 않으면 세로토닌 중단 증후군이 세게 와서 이런 상황에는 어덯게 해야하는지 여쭤봅니다..

어찌저째 사회생활은하고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생겨서 이어진 떨림? 진전증상 때문에 이 떨림이 보일까봐 거기에서 오는 공포가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안떨고자하면 더떨립니다.. 술을마시면 가라앉는 증상이 있고 긴장되거나 불편한상황에 놓이거나 불편한사람을 만나면 심해져요. 직장에서 불가피하게 생길수밖에없는 상황이라 심적으로 좀 힘든상황입니다. 떨림뿐만아니라 증상이 점점 추가되어 사회불안장애 증상(말하거나 시선이 집중될 때 얼굴에 열이오르는 등)의 대부분이 생긴거같아 도움되는 약이라도있으면 한번 처방받아보고싶어요. 치료해보신 경험이있는 선생님들이나 효과적인 약 처방을 해주실 수 있다면 답변주시면 진료문의 드려보고싶습니다.

제가 한 5월 때부터 경제적으로 많이 부족해지고 대출 많이 받아야하고 신용 점수 떨어지면서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지고 어느순간 속이 쓰리고 배가 아프고 배고파서 밥을 먹을려고 하는순간 안넘어가고 속에서 안받고 먹기가 싫어져요 ㅠㅠ 섭식장애 인가요?

디에타민 복용중인지 검사할수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대인기피증에 좋은 정신과 약은 뭐가 있을까요?

반알이라도 안될까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발표 할 때 너무 긴장해서 평소대로 못하고 덜덜 떨고 땀을 많이 흘리고 목소리도 너무 떨리고 심장이 쿵쾅거립니다. 머릿속도 하얘지고요. 이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처방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뚝하면 눈물이 나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힘이들어요 의욕도 없고...기복도 심하고 우울증 맞나요?

기존에 처방받은곳이 쉬셔서 한달분 처방 받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랑 함께 복용 해도 되는지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인데놀정 10mg. 알프람정0.125mg 에프람정5mg 먹고있는데요 약효과가 들때있고 안들때는 호흡곤란으로 미칠것같은 발작이 일어나는데요 담당의께서는 약을많이늘리면 안된다하시고 어떻하면될까요

27세에 뇌염 후유증 으로 뇌전증과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습니다. 많이 호전되었는데 이 병은 나이들고 생리 멈추면 완치될 수 있을까요?

일주일 넘게 잠을 못 자서 신경 정신과에서 처방 받은 약을 먹고 잠을 자는데요. 요즈음은 온 몸이 아픕니다. 열도 있어요. 다리가 저리는 듯 뭐라 설명하기 힘든 느낌이 있는데, 역시 신경과에서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성격은 좀 예민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남편 역시 투병 중이라 늘 걱정을 하게 됩니다. 두 사람 다 지체 장애인 입니다. 어떤 좋은 방법 없을까요? 부탁 드립니다.

이번에 인데놀을 처방 받고 싶은데 글리코피롤레이트랑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신경안정제(브로마제팜) 빈속에 먹어도 되나요? 그리고 커피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사일레노정처방가능한가요?비대면이요

고3 시험 기간입니다. 1시간 간격으로 깨거나, 잠에 들어도 깊게 잠들지 못해 다음 날 하루종일 피곤하거나 너무 일찍 일어나는 일이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발생하는데 이것도 불면증이나 수면장애에 해당할까요..?

잠이 더 잘오거나 약이 더 세거나 하나용? 내성이 생기는지 오래 복용시 안좋은지 궁금합니당

우울증, 공황장애와는 먼 삶을 살아온 30세 초반 여자입니다. 요즘들어 사는게 재미가 정말 심각하게 없고, 뭘 해도 의욕이 없고 매일 집에서 빈둥빈둥 살아가는게 제 하루입니다. 움직이는것도 귀찮아요. 일이 들어와도 귀찮고 짜증이 나며 (프리랜서) 생각이 많은날엔 3-4시까지 잠이 안옵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아프지않게만 죽는다면 나쁘지도 않겠다 싶다가도 슬퍼할 가족 생각하면 쏙 들어가요. 눈물이 가만히있는데 나오진 않아요. 근데 조금만 자극적인 드라마를 보면 눈물이 평소보다 많이 나와요. 이런 감정상태가 제 스스로 좋지않다는것을 느끼고 하루하루 생산적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단순한 번아웃이 온건지 우울증 초기증상인건지 .. 잘 모르겠어요. 용기내고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기존에 누비질을 먹고 있다가 약물을 바꾸려고 합니다. 와킥스는 향정이 아닙니다. 처방이 가능할까요?

요즘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지쳐요 아직 18살 밖에 안됐는데 너무 힘들고 그냥 계속 눈물이 나고 지쳐요 너무 힘들땐 그냥 스스로 때리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고 이거 적으면서도 계속 눈물이 나요 이런 거 엄마한테도 말을 못꺼내겠어요 걱정만 끼치고 엄마가 더 힘들어 할까봐 제대로 말도 못하겠어요 약 먹는 다고 이런 상황이 나아질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