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폭식증일까요?
깨어있는 시간 내내 먹을 걸 생각하다가 참고 참다가 폭식을 합니다. 배가 불러도 꾸역꾸역 먹는데 먹고 나면 기분이 너무 안 좋아요. 할게 있는데도 먹다가 하루가 끝나요.. 근데 먹토를 하지는 않아요. 폭식증일까요? 분명한건.. 이렇게 그만 살고 싶은데 제어가 안 돼요. 정신과를 가면 뭐가 달라질까요?

깨어있는 시간 내내 먹을 걸 생각하다가 참고 참다가 폭식을 합니다. 배가 불러도 꾸역꾸역 먹는데 먹고 나면 기분이 너무 안 좋아요. 할게 있는데도 먹다가 하루가 끝나요.. 근데 먹토를 하지는 않아요. 폭식증일까요? 분명한건.. 이렇게 그만 살고 싶은데 제어가 안 돼요. 정신과를 가면 뭐가 달라질까요?

무기력해서 몸이 무거움 집중잘 못하고 머리가 항상 멍하다 잠을 아무리 자도 몸이 무겁고 피곤하다 건망증 점점 심해짐 행복한 걸 몸으로 직접 느낀지 오래됨 강박증(불안장애) 일상을 망칠 만큼 심함 자율신경계실조증 있는데 부끄러워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6년 째 혼자 앓다가 거의 매일 죽는 생각하고 너무 힘들다 약 처방이라도 받아서 나아지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뉴프람정. 환인부스피톤정. 처방을 받았는데 아침에 공복으로 복용해도 되나요?

평소불안하거나우울증없습니다 최근들어 (3개월동안 2번) 지하철에서 양옆으로 큰덩치사람이 앉아서 좁다고 느끼면서 더워지면서 저도모르게 식은땀이 엄청 흐르고 체온조절이 안되며 머리가 핑돌면서 나와 신체가 멀어지는 느낌 들면서 약 10-20분동안 굉장히 힘들어요 식은땀은 멈추지 않고요 그럴때마다 마인드컨트롤하면서 호흡해주면 조금씩 돌아오는데 … 이런것도 평소에 심리적질환이 없어도 공황장애로 볼수있나요? 약을 먹어야하나요..? 아니면 심리적인 상담을 해야하나요 일단 정신과예약은 했지만.. 초기에 잡아야하할까요? 그치만 특이점은 감기나 몸 상태가 좋지않으면서 지하철에서 압박감을느낄때만 이런 증상이 나옵니다 평소 저의 컨디션일때 압박감상황일때는 아무렇지않아요 혹시 자율신경계 이상으로도 볼수있나요?

제가 임신 중절 수술 전엔 두달에 한번씩 생리가 엄청 불규칙 했는데 이번 중절 수술 후 생리를 하고 난 후 두번째 생리는 언제 하나요?? 규칙적인가요? 아님 전 처럼 불규칙 적인가요 이게 자꾸 두통도 있고 복통도 있어서 생리전 증상인지 아님 또 다른 증상인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병원에서 산도에스시탈로프람정 에서 폭세틴으로 약을 바꿔서 줬는데 둘다 ssri 계열 약인걸로 알고있는데 두 약의 차이가 뭔가요??

아버지께서 병원 내원을 부담스러워 하십니다 비대면 처방 가능할까여?

불안장애도 있지만 불면증이 너무 심해서 가족에게 미안하고 부종도 심해지고 일할때 무척 피곤합니다

사정이 생겨서 잠시 밖에 나와 있는데 약을 두고 나왔습니다. 혹시 비대면 진료 받아도 처방이 가능 할까요?..

혼자 잠을 자는 경우에 잠을 자는 중간중간 3-4번 계속 깨서 30분정도 잠에 들지 못합니다. 약을 먹어야할까요?

항우울제 등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긴 한데 제가 막 장소 구분 없이 소리 들릴때 사람들이 많이 모일때 정신 못차리고 어지럽고 숨막히고 이렇거든요 병원에서 심전도 검사에서도 심장 박동이 빠르다고 했었어요 이거 왜이럴까요 혹시 공황장애 일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중3인 남학생입니다 시험을 볼 때마다 성적이 좋지 않은 과목이 았어서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아서 가끔은 울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시험을 못 본 제 잘못이라고 쏘아붙이니까 가끔 왜 살지나 자살 충동이 들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이 얘기를 부모님께 하면 이해가 안 된다 해실 테니 여기에 여쭤보려 합니다. 어떻게 이 증상을 해결해야 좋을까요?

요새 잠을 잘 못잔다고 저번에 문의했었는데, 가까운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아보라 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수면제를 처방 받아서 먹어보고싶은데, 혹시 정신의학과 말고는 수면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병원은 없을까요? 아무래도 정신의학과 진료 내역이 남는거는 좀 껄끄러워서요, 인터넷 보니 일반 내과에서도 처방이 가능하다는데 맞나요 ?

지금 몇 달째 항우울제를 먹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항상 떨리는 건 아니지만 가끔 떨려서 걱정을 사곤 합니다. 이에 관해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서는 내과를 가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정도 손떨림 때문에 항우울제를 끊어야 할까요? 끊는 다면 얼마나 끊어야 할까요?

있는데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제가 불안장애랑 강박증이 좀 심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하루에 손도 심각하게 많이 씻고 자꾸 확인하는 습관도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되게 많은데요.. 그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타입이라 이유 모르는 두드러기도 나고 스트레스로 인해 숨이 답답해지면서 시야가 흐릿해짐,어지러움,소리가 잘 안들림, 토할거같은 느낌,기절할거같은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그냥 컨디션이 안 좋아서이런것보다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할때마다 이러는데요..점점 이런 증상이 너무 심각해져서 제가 너무 힘듭니다 ㅠ 제가 학생이라 돈도 별로 없고 정신과나 상담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요 정신과랑 심리상담중에 어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동네 정신과에서는 진료비+약값까지 2만원 내외밖에 안 들었는데, 대학병원은 진료비만 10만원 정도 하고 (초진이라 그럴 수도 있음) 근처 약국의 약값만 2만원 정도 들었어요.. "대학병원 근처 약국은 약값이 원래 이리 비싼가요? 약 있는지 확인하고 집 근처에서 약을 사는 게 나을까요"> 이게 가장 궁금합니다.

동네 정신과에서는 진료비+약값까지 2만원 내외밖에 안 들었는데, 대학병원은 진료비만 10만원 정도 하고 (초진이라 그럴 수도 있음) 근처 약국의 약값만 2만원 정도 들었어요.. 대학병원 근처 약국은 약값이 원래 이리 비싼가요? 약 있는지 확인하고 집 근처에서 약을 사는 게 나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우울증은 아닌 거 같은데 언제부터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느순간 부터 죽음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갑자기 내가 죽어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야 되나? 자살충동과는 다른 느낌인거 같아요. 궁금해서 죽을 거 같은 충동에 대해 찾아보니까 공황장애가 나오더라구요. 가끔 숨이 잘 안 쉬어질 때가 있는데 이건 제가 천식이 있어서 가끔 상태가 나쁠 때가 있어서 그런 건 줄 알았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정신과에 가봐야 되는 걸까요?

랙사프로를 1달째 먹으니 졸려요. 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