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7주차 허리와 다리 통증 대처법은?
임신 17주차 임산부 입니따 허리에 통증이 오면서 다리가 저릿 저럿 하고 움직는 거 조차 너무 아픈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임신 17주차 임산부 입니따 허리에 통증이 오면서 다리가 저릿 저럿 하고 움직는 거 조차 너무 아픈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갑자기 요추부분? 허리랑 엉덩이의 사이 그 어디쯤이 움직일때 찌릿하는 증상이 있어요 예전에는 허리찌릿과 동시에 한쪽다리까지 통증이 있었던적이 있구요. 허리드스크일까요..?

최근들어 2달전부터 잠을 잘때 엎드리거나 누울때 이유없이 불규칙하게 심장쪽 통증이 심하게 1분 정도 지속되요.한번 시작하면 불시에 또 통증이 와서 그 잠깐동안 숨쉬기가 어려워요

그저께 닭꼬치, 맥주, 하이볼, 라멘을 먹었습니다. 당일엔 괜찮았으나 다음날 오전 즈음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배가 땡기고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 찬 느낌입니다. 트름을 간간히 계속 합니다. 아픙 때 화장실은 가지만 똥은 아닌 것 같아요. 아젠카정을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먹엇고 추가로 위제로를 샀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이틀 뒤에 출국인데 어떻게 하면 덜 아플지 궁금합니다. 찜질팩을 해야할까요?

오늘 많이 걷진않았는데 피로가 계속 누적된상태였어요 오늘 유독 좀 계속 피곤하긴했는데 오늘따라 발바닥에서부터 종아리?정도의 통증이 심합니다 종아리통증이 나타나면 발바닥쪽 통증은 조금 약화되는데 그래도 아프고요 발바닥통증이 심해지면 종아리쪽이 상대적으로 약화됩니다 근데 오늘 유난히 자기힘들정도로 아파요 당뇨때문인가도했는데 그러기엔 달달한음식을 먹기 한참전부터 아파왔어요 피로도 누적되고 계속 알바하느라 서있고 그래서 그럴까요?? 알바안한지 2일정도 되긴했는데 하루에 5시간씩 서있었어요 제가 그리고 허리디스크가 살짝 있는데 그거때문은 아닌거같아요 당장 통증을 줄일만한 방법이있을까요? 저리다기보단 욱신거림에 가깝긴해요

이틀전에 리도카인 맞았고 2주뒤에 수면마취할예정인데 상관없나요?

프로포폴은 누가 만들었으며 제일 안전한 국소마취제는 무엇인가요?

리도카인은 누가 만들었나요?

리도카인 마취가 너무 빨리 풀려서 시술할때마다 너무 힘든데 빨리 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5방 6방을 찔러도 30분하면 풀려버립니다

리도카인 과다투여시 어떻게되나요?

개인이 상처봉합하고 리도카인 마취제를 투여하는것은 불법인가요?

1년 동안 무릎 통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양쪽 무릎인데 처음에는 내측 오금 부위가 당기면서 끊어질 듯한 느낌이 들면서 칼로 찌르는 느낌이 주된 통증이었고 그 후엔 슬개건염도 수반됐어요. 그래서 MRI를 세차례나 찍었는데도 오금이 왜 아픈건지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의사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무릎 치료한다고 충격파랑 주사 맞는다고 천만원 넘게 썼고 차도는 과장 안보태도 1도 없었습니다. 자살까지 시도했었고 지금도 그냥 죽고싶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신경외과를 가야하나요.

팔꿈치 뼈는 아니고 그 주변부분에서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낍니다. 해당 부분을 주물러주면 괜찮아지는데 골프를 치고나면 항상 그 부분만 아픕니다. 그 외 팔 관련부분은 아프지 않습니다만 과거에 일시적으로 엄지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지 않던 때도 있긴했습니다. 현재는 괜찮은 상태입니다

비형간염 주사를 어제 맞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샤워 하고 싶은데 해도 될까요? 아프고 통증 있긴 해요 팔에

몸 여기 저기가 이유없이 타박상같은 통증이 돌아다니듯 나타났다 사라지고 가슴도 살짝 통증이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공황장애가 있지만 약의 복용과 상관없이 증세는 계속됩니다.그렇다고 봉황장애 증상이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병원에선 무조건 공황장애라고 진료조차 안해줍니다.이건 무슨증세인가요?

어제 오전에 예약한 대로 안과병원에서 진료와 시력 검사를 받고 수술 일정을 자세하게 잡았는데요. 그런데 수술 전 검사는 수술 당일이나 직전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전에 미리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를 당일이나 직전이 아닌 한두 달 전에 미리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왼쪽 귀 밑에 혹이 생겼고, 처음에는 통증이 심해서 새벽에 잠에서 깰 정도였습니다. 발열 증상도 있어서 얼음찜질을 했습니다. 다음날부터 왼쪽 구레나룻 부위가 얼얼하고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이 있었고, 현재는 항생제를 하루 2정씩 일주일 동안 복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혹을 눌러도 통증은 없으며, 식사하거나 생활하는 데 큰 불편은 없습니다. 다만 혹이랑 감각 둔하는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캐나다에 있어서 정확한 진단을 받기 어렵고, 초음파 검사도 불가능한 상황이라 가능한 진단 범위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에 맞는 약 처방을 받고자 합니다.

위고비 3주째 맞고있어요 근데 목데스크때문에 통증 주사를 맞아도 되나용?

천만 닿여도 아픈데 crps일까요? 4달전에 인대가 외상없이 아파서 침치료와 도수치료를 받고 나아서 퇴원했는데요.. 휠체어까지 탔다가 걷는연습 일주일째에 퇴원했습니다. 퇴원 당일에 무리하게 아파도 많이 걸어다녔더니 갑자기 딛지도 못하겠고 찌릿한 통증이 새로 생겼습니다. 천에 닿기만 해도 왼발 삼각인대쪽 극소부위가 엄청 아프더군요ㅠㅜ 그게 벌써 두달째에요..온 병원을 돌아다니며 ct mri xray 초음파 찍어봐도 문제없다는 말만 듣다가, 최근에 한 동네병원에서 인대 염증이 보인다고 프롤로주사를 9방 정도 맞은지 일주일째인데 천만 닿여도 극심한 통증이 더 올라옵니다.. 원래 염증이 있으면 촉각에 민감한게 정상인가요? 샤워타올이나 수건으로 닦지도 못합니다.. 혹시 crps일까 걱정되서 잠이 안오는데ㅠ 신경전도검사를 해야 하는걸까요? 이미 프롤로주사를 맞아서 더 민감한데 효율적인 검사 방법은 없는걸까요?

낚시를 많이 다녀서 오른쪽 팔에 테니스 엘보가 왔는데 제가 신장기능이 54프로고 크레아티닌이 1.5입니다. 팔에 통증의학과에서 주사맞는 것이 가능할까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