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위주 식단이 식욕부진과 관련 있나요?
그 전에는 육류위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육류를 줄이고 야채위주로 먹고, 이젠 의도하지 않아도 알아서 야채위주로 먹게 되는데 이건 식욕부진하고 별개인가요?

그 전에는 육류위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육류를 줄이고 야채위주로 먹고, 이젠 의도하지 않아도 알아서 야채위주로 먹게 되는데 이건 식욕부진하고 별개인가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약보다 유산균이 더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증상이 이미 있을 경우엔 유산균도 별로 효과가 없나요?

여름이 설사를 많이 하는 계절이라고 보나요? 그리고 여름에 설사를 방지하려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하나요?

대장 내시경으로 15mm 용종 떼어냈습니다 조직검사는 일주일 후 확인하러 가는데요 암은 아닐거라고 했습니다 모양이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암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고기를 먹으면 설사약도 효과가 그리 오래 못가나요?

자기전에 설사가 나올듯 말듯 애매하게 증상이 있었는데 시간지나거나 자고 일어나니 배도 괜찮고 개운하던데 이거 괜찮아진거라 봐야할까요?그리고 설사는 설사약을 먹다보면 장을 통과한 설사도 결국 다 없어질 수 있나요?

방금 10분 15분 위통증 위꼬임 위경련이 왔었는데 약국약 먹고 진정된상태인데 혹시모르니 병원가서 주사맞는게 좋을까요?

저녁 10시까지 술안주를 계속 먹었어요(술은 안먹고 안주만 먹었어요) 안주가 매운 오삼불고기랑 두부김치(두부는 안먹고 김치랑 불고기만)인데 이게 설사나올 가능성이 높은 식단인가요? 그리고 음식으로 인한 설사는 1~2번 보면 멈출까요?

암 체중감소, 식욕부진, 피로증상에 대해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체중감소랑 식욕부진은 다이어트로 인해 생긴거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그리고 피로증상은 평소 느낀 피로랑은 전혀 다를까요?

대장암과 과민성대장 증후군의 공통 증상이랑 차이 증상 전부 어떻게 되나요?

내용이 길어 사진으로 첨부 했고, 복부 불편감이 계속 지속되어 답답 합니다.

하지불안증과 불면증,위장상피화생 대장선종제거,과민성대장증상, 등을 유지하고 있는데 하지불안증으로 인한 불면증이 다른병명을 만들었다생각되어 마그네슘이 도움될꺼같은생각인데 장의상태로보면 위산부족(펩시노겐1/2--3.7)일경우 구연산 마그네슘이 도움되는것 아닌가해서 여쭈어봅니다

비대면진료 대리인(엄마)이 대신 진료가 가능한가요?아이가 아퍼서 계속 자고 있어서요.

[Test] 매일 술을 마시는데 괜찮은 걸까요?

매운음식을 먹고 속이 안좋아서 약국에서 약을 사 먹었고 다음날 새벽 왼쪽 옆머리와 뒷통수에 두통이 많이 느껴져 공복에 타이레널 한 알을 복용하였는데 20분 뒤 토를 하였습니다

원래도 위가 안 좋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숨을 내쉬거 들이마시면 갈비뼈와 그 아래에 찌르는 듯한 고통이 있고, 걷거나 가만히 있을 때에도 왼쪽 상복부에 고통이 와 몸을 똑바로 세울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기절할 것 같아요. 그리고 왼쪽이 계속 아프다가 오른쪽 골반 2cm 위의 복부에도 고통이 옵니다. 왼쪽 5번 아프면 오른쪽 갑자기 급 통증 1번 오는 정도에요. 여쭤보고 싶은 건.. 1.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2. 만성 스트레스 위염은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이거 때문에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3. 아침 9시 정도에 원래 먹던 위염 약 하나 먹었는데 증세가 악화돼서 병원에 가서 위염약을 우선 처방 받았습니다. 그래서 점심 먹고 새로 처방받은 약 먹었는데, 그래도 문제 없을까요?

설사하면 그 변이 지방변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대장암 혈변을 한번 보게 되면 그 변을 2주내로 다시 볼 가능성은 클까요?

6월 17일 11시 쯤 장경련 증상 때문에 병원 방문 후 하루종일 죽만 먹었고, 저녁식사 이후 약을 복용하지 않았는데 통증은 따로 없었습니다. 18일에 친구들과 저녁 약속이 있는데, 무난한 일반식을 먹어도 될까요? 술은 먹지 않을 예정입니다.

급성위염 커피 하루에 한잔씩은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