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과 뒷목 피부 트러블, 면역력 저하와 두통 증상, 셀러드 섭취 문제?
계속 팔, 팔꿈치 손등 왼쪽 뒷목 쪽 피부에서 트러블나고 3일전에 초록색 똥이랑 두통이 심하게왔고 면역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점심때마다 셀러드를 먹은게 문제였을까요..?

계속 팔, 팔꿈치 손등 왼쪽 뒷목 쪽 피부에서 트러블나고 3일전에 초록색 똥이랑 두통이 심하게왔고 면역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점심때마다 셀러드를 먹은게 문제였을까요..?

건강검진시 상복부초음파로 쓸개에 작은 용종이 여러개 발견되었고 가장 큰 용종은 3.5mm라 1년뒤 추적관찰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밀크씨슬영양제인 sat랑 우루사100ml 구매하여 먹어보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1년만에 쓸개 용종이 이렇게 커질 수 도 있나요? 소화도 잘 안되긴 했는데 비만도 없고 원인을 모르겠습니다ㅠㅠ

항생제를 딱 한 번 먹고 4일째 설사를 할 수 있나요..?ㅠ 비오플250캡슐 복용하면서 좀 좋아졌다 생각했는데 안 먹으니까 바로 또 설사해요

대변이 왼쪽 등통증 있고 대변이 질퍽하게 자주 나오는데 바나나모양으로 나오는 방법은 있나요? 질퍽하게 나와서 병원약 먹었는데 약 먹었을때만 바나나 모양으로 나오고 약 처방한약 다 먹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다시 질퍽한 대변 나오네요 정상적인 대변 보고싶네요

안녕하세요 장염으로 3주간 고생하다가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바뀌어서 지금 거의 많이 완쾌가 되었는데요 어제 윌요구르트를 먹으니 속이 아직 안 좋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또 묽은변을 보았습니다 당분간 유제품은 아예 안 먹는게 좋겠죠?

대변이 자주 진흙처럼 질퍽하게 나오는데 어떤증상 인가요?

변을볼때 건강한변이 나오고 묽은변이 항문위에 나오는데 잘안나와요ᆢ괄약근이 약해서 힘주는게 약한거같아서 불안하고 안누면 변이팬티에 묻는데 사과등먹어서 빼야되나요ᆢ변눌때 힘주는힘이 강 해지고싶어서요 방법 알려주세요

항생제 부작용으로 물설사를 했었는데 비오플250캡슐 복용 후 물설사가 멈추고 형태가 있는 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변에서 냄새가 너무 심해졌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건가요?

몸살 때문에 피디정 2mg, 안국레바미피드정 100mg, 세토펜정 325mg, 펠루비정 30mg을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데 몸살 기운이 사라진 지 좀 됐고 공복 속쓰림 증상이 생겼습니다 진통제가 두 종류나 들어있던데 세토펜정 325mg을 빼고 먹어도 될까요?

역류성 식도염 같은데 목이 칼칼하고 가래가 낀 것처럼 답답하고 기침이 납니다. 해결방법이나 좋은 음식, 하면 좋은 것이 있을까요?

명치쪽이 아프고 소화가 잘 안됩니다 변은 잘 보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어제 헬리코박터 제균약을 2주분 처방 받고 저녁에 1회 복용 했는데 30분쯤 지나서 위가 뒤틀어 지는것 같고 기운이 빠지며 식은땀이 났어요. 독한약이라 위 보호제가 있는눌 알았는데 없더라규요.. 위 보호제를 추가처방 받울 수 있나요? 이렇게 힘들게 약울 먹어야 할까요??

이전에는 아랫배가 아팠습니다 가스가 찬것처럼요 괜찮아지더니 이젠 위가 불편합니다 배가 빵빵해지고 소화가 안돼요ㅠ

잠자고 일어났는데 계속 불편해서 화장실 갔는데 여전히 불편해서 결국 소변만 보고 나왔습니다. 왜그러는 걸까요? 변의 신호가 정확히 안 왔습니다.

베아제 식전에 먹어도 되나요?

노인물설사중 링티드려두 될까요? 링티는 수액개념이라 감기약 기저질환약 장염약이랑 같이 수시로 물개념으로 먹어두 될것같은데 이온음료대신 먹여두 되는지요?

식도정맥류로 인한 출혈로 4월, 5월에 입원치료 후 지금은 외래진료를 꾸준히 받고 있는데요. 한국건강증진협회에서 정기검진 항목으로 위조영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내시경은 개인적으로 부담이 되어서요. 과연 받아도 될지 여쭤봅니다.

노인인데 토요일부터 계속 물설사를 하는데 월요일에 지사제랑 장염약이랑 지어와서 먹구있는데 아직 계속 물설사를 합니다~설사를 해서 흰죽을 계속먹였는데 설사 멈출때까지 계속 흰죽만 먹여야하는건지 ~젊은 사람들은 설사 멈출때까지 흰죽먹구 버티는데 만약 앞으로 계속해서 물설사하면 멈출때까지 흰죽만 먹여야할까요? 지사제는 웬만하면 먹으면 금방 멈추는데 계속 설사를 하네요~

대장내시경 약 먹고 화장실 갔는데 변에세 빨간 실 같은게 나왔어요...뭘까요?

‘그정도 가족력은 참고만 하고 제일 중요한 건 형제더라 부모 멀쩡해도 형제가 같은 병 줄줄이 걸리는 거 꽤 봤음’ 암 얘기인데 이렇대요 외할머니가 대장암이신데 저도 대장암 걸릴 수도 있을까요 언니는 저번에 빈혈은 없었지만 쓰러진 적 있었대요 아빠의 외할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대요 그 암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고요 다른 증상이 있긴 하거든요 네…… 동글동글한 대변의 모습이 1년간 유지되다가 크기가 작아진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가끔은 복통 조금 있었어요 기분탓일 수도 있겠는 게 거짓말처럼 사라져서요 체중감소는 모르겠어요 4달 전까진 최대58키로였다가 오늘은 53.7키로네요 초코파이나 이런 거 먹었는데도 몸무게 2키로 늘고 2키로 줄어들고 그렇네요 당신은 제가 어떤 병을 의심하고 있나요 전에는 아주 가끔 검은색 점 크기로 동글동글한 대변에 박혀서 나오거나 그랬는데 지금은 멈춘 상태이지만 대신 크기는 작아졌거든요 그리고 제가 평소엔 식욕부진이지만 먹을 땐 진짜 맛있게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