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으로 대장암 위험성 높아요, 증상과 체중 변화 의심스러워요

김OO • 2024.08.26

‘그정도 가족력은 참고만 하고 제일 중요한 건 형제더라 부모 멀쩡해도 형제가 같은 병 줄줄이 걸리는 거 꽤 봤음’ 암 얘기인데 이렇대요 외할머니가 대장암이신데 저도 대장암 걸릴 수도 있을까요 언니는 저번에 빈혈은 없었지만 쓰러진 적 있었대요 아빠의 외할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대요 그 암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고요 다른 증상이 있긴 하거든요 네…… 동글동글한 대변의 모습이 1년간 유지되다가 크기가 작아진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가끔은 복통 조금 있었어요 기분탓일 수도 있겠는 게 거짓말처럼 사라져서요 체중감소는 모르겠어요 4달 전까진 최대58키로였다가 오늘은 53.7키로네요 초코파이나 이런 거 먹었는데도 몸무게 2키로 늘고 2키로 줄어들고 그렇네요 당신은 제가 어떤 병을 의심하고 있나요 전에는 아주 가끔 검은색 점 크기로 동글동글한 대변에 박혀서 나오거나 그랬는데 지금은 멈춘 상태이지만 대신 크기는 작아졌거든요 그리고 제가 평소엔 식욕부진이지만 먹을 땐 진짜 맛있게 먹고

소화기질환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소화기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8.26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화기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입니다.

    가족력은 대장암 위험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특히 가까운 친척 중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유전적인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대장암의 증상으로는 변의 형태 변화, 체중 감소, 복통, 혈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말씀하신 증상들, 즉 대변의 크기 변화, 체중 감소, 복통 등은 대장암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체중이 4달 동안 58kg에서 53.7kg으로 감소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변에 검은색 점이 보였던 경험도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이는 소화기계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시고 대장내시경 검사를 포함한 정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될 때는 신속한 검진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체중 감소가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병원 진료가 반드시 필요하며, 대장암의 경우 암이 발생되는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므로 소화기내과, 대장항문외과 등의 진료를 받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소화기질환 관련 질문

  • 대장암 가족력과 설사 증상, 대장암 의심 증상인가요?

    20살에 대장암3기말 진단 받은 사람도 있던데 전 외할머니가 대장암에 걸리셔서 대장암 가족력 있거든요 전 19살부터 약 반년 동안 수면부족인 채로 살았어요 어떻게 했냐면 하루에 3시간에서 길면 6시간 잘 정도? 대장암에 걸렸을까요 술 먹고 난 다음 날에 한 번 설사를 했는데 설사 대변 곳곳에 검은색점들이 있었고 술 먹지 않은 날에도 가끔 대변을 보면 동글동글한 토끼똥에 검은색점 일부분이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 아주 가끔 두 번 정도 설사를 한 적이 있었고 동글동글한 토끼똥 모양은 약8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거같아요 그리고 제가 고2때는 척추측만증 수술로 인해서 면역력이 약해졌던 거같아요 건강에 문제는 없겠죠 전 21살이에요 20살도 걸렸다길래… 당신이라면 저처럼 이런 증상들 방치할 건가요 지금 생리기간이어서 변이 안 나오는 건가 싶지만 생리기간 아닐 때에도 동글동글한 변이 지속되네요

    소화기질환

    2024.08.13
  • 대장암 가족력과 변비 증상으로 대장암 의심, 대장암 가능성은?

    다섯 달 넘도록 토끼똥 모양과 비슷한 대변이 나오고 있어요 대변은 나오기는 한데 조금씩 나오는 변비 증상인 것 같아요 여기서 살짝 걱정이 생겼어요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21살 여자 손녀인 저도 그럼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건가요? 저 변비 증상으로 대장암을 의심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사실 제가 어렸을 적 초등학교 3학년 때 엑스레이를 찍고 척추측만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로부터 발견한 그 해는 세 달에 한 번씩 엑스레이를 찍다가 고등학교 1학년까지 6개월에 한 번씩 찍는 걸로 변했어요 그러다 척추측만증이 더 심각해져서 결국 수술까지 했는데요, 제 몸에 나사 22개가 들어있어요 허리도 좀 휘었지만,,, 보니까 엑스레이가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척추측만증 수술도 했는데 그때 과다출혈로 위험해질 뻔도 했대요 저 21살 여자인데 대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대변에선 가끔씩 하얀 것과 검은 점이 나와요

    내과

    내시경

    2024.05.01
  • 가족력으로 인한 암 발생률이 높을까요?

    외할아버지 전립선암/할아버지 위•골수암/큰아빠 대장암/아빠 엄마 위•대장•유방암 *전이암 빼고 대략 이 정도입니다 남들보다 암 발생률이 많이 높을까요? 검진은 언제부터 받는 게 좋을까요? 몇 달 전부터 한쪽 가슴 윗부분?이 간헐적으로 찌릿한 통증이 있는데 초음파 봐야 할까요?

    가정의학과

    2025.01.14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