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묽어진 후 변기에 앉아서 더 보고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끄럽고 끊기는 변이 몇분 씩 느리게 나오다가 잠시화장실을 나갔는데요. 다시 오니까 묽은 변이 스르륵 나왔다가 변기에 앉아서 조금 더 기다렸는데 변을 더 보고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덩어리는 안 느껴져요. 화장실을 나갔다가 변이 마려운거면 어쩌죠?

매끄럽고 끊기는 변이 몇분 씩 느리게 나오다가 잠시화장실을 나갔는데요. 다시 오니까 묽은 변이 스르륵 나왔다가 변기에 앉아서 조금 더 기다렸는데 변을 더 보고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덩어리는 안 느껴져요. 화장실을 나갔다가 변이 마려운거면 어쩌죠?

변이 몇분 씩 끊기며 느리게 나왔고 잠시 화장실을 나갔다가 다시 화장실을 갔을 땐 뭔가 묽은 설사 같은게 스르륵 나왔습니다. 그 뒤로 계속 변을 덜 본 것 처럼 쓰림이 강하게 느껴져요. 지금 30분 째 앉아있어요. 이럴 때 그냥 화장실 나가야할까요?

자고 일어났는데요. 방귀가 나오고 무언가 마렵다는 느낌도 강하게 받았어요. 화장실로 왔는데요. 변이 부드러운데 너무 느리게 몇 덩어리 씩 나와요. 결국 잠시 화장실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갔는데요. 이번엔 묽은 설사 같은게 스르륵 나왔어요. 그런데도 계속 변을 덜 본 것 처럼 불편해요. 변이 한번에 시원하게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요?

항상 자고 일어나면 이상하게 변 마려움이 느껴져요.방귀도 나오고요. 이게 화장실에 왔는데도 변 마려운 건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자율신경실조증과 식도 이완붕능증과 연관이있나요 내압검사에서 30정도 로나왔는데 자율신경 실조증 치료하면 나을수있나요

제가 전에 급성 최장염에 걸려서 내일 병원가서 복부씨티를 찍는데 찍기 몇시간부터 물이랑 음식을 금식해야하나요?

갑자기 오늘 10시부터 물설사 7번 정도 하고 배에서 심장박동처럼 느껴지네요.. 1달쯤 전부터는 소화가 예전만큼 잘 안되고 트름도 많이 하는데 그냥 냅뒀는데 연관이 있는 걸까요?

오늘 10시부터 지금까지 물설사 7번 정도 하고 배에서 심장박동처럼 쿵쿵 뛰는 게 느껴져요.. 혹시 장염인가요ㅠㅠ?

장염너무심해서 약처방받고 2일째인데 1시간한번 물설사에 20분간격으로 배가아픈데 음식은 죽먹는거보다 그냥 안먹는게 더 좋을까요 물을먹는게 좋을까요 이온음료가 좋을까요

갑자기 구토감이 심하고 몸살기가 심함

어제까지 대변 색깔이 황토색이었는데 오늘 대벽 색깔이 검정색이고 끝에 횡토색이랑 섞였는데 매운걸 먹고 자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변비였던걸까요? 한 몇일간 대변을 보긴 봤는데 시원하게 본적은 없었긴 했거든요

장염 걸린거 같은데 설사 10번 넘게 하다가 이제 설사 안나오는데 자연적으로 낫는걸까요??병원 갈 필요는 없을까요??가끔 기침은 나오네요

일요일에 고열,몸살 근육통이 심하게 오더니 열은 멈췄지만 일주일이 넘도록 아직까지 배가 아프고 설사가 끊임없이 나와요 배가 아픈데도 잘안나오는 경우도 있거요 병원에선 장염약을 처방해주셨는데 약도 안듣는것같고 미치겠습니다

콧물, 가래가 계속 생겨 감기 걸린줄 알았는데 어제, 오늘 설사 하루에 10번 넘게 하네요. 장염 걸린거 같은데 장염이랑 콧물. 가래랑 연관이 있나요?

스타빅 현탄액은 어느 증상에 먹나요? 식전 식간 식후 어느때 복용하며 속쓰림 증상에 효과있나요?

왼쪽 아랫배에 공기가 찬 느낌이 들고 배에 힘주면 공기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소리가 크게나요.. 아무리 배를눌러도 계속 그 자리에서 사라지지가 않는데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술을 마시고 두번의 토와 세번의 위액을 토해냈는데도 숙취가 사라지지 않아요

술마시고 잠들었는데 도중에 배가너무아프고 토할것같고 오한이들어서 여쭤봅니다. 토를했는데도 윗배가 너무아프고 추워서 오한이드는데 따뜻하게해도 춥습니다 무슨증상인가요?

괜찮다가 갑자기 마려움이 느껴졌어요. 항문에서 덩어리도 안 느껴져서 혹시나 묽은 변이나 설사인가 싶어서 화장실로 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방귀만 나오고 변 덩어리 한 개도 안 나왔어요. 결국 일어나서 변기를 봤는데 점액질 같은 하얀색만 나왔습니다. 결국 포기하고 화장실을 나왔는데요. 앉아있는데도 계속 불편하고 참았는 느낌이 듭니다. 점액질 때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