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기 전 가슴이 커지는 이유는?
배란기 하루전이고 가슴이 평소보다 커진느낌

배란기 하루전이고 가슴이 평소보다 커진느낌

진통 소염제를 계속해서 복용하면 생리가 늦어지나요?

생리 유도 주사를 맞았어도 생리가 불순 할 수 있나요?

왼쪽 아랫배가 좀 많이 아프고 골반까지 아픕니다 기침도 하면 아프고 자궁쪽이 아파요 낼이 배란기입니다

원래는 규칙적으로 생리를 했는데 저번 달부터 일주일 늦어지더니 이번 달에는 일주일 지났는데도 시작을 안 했어요. 분명 생리전 증상이 있었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저번달 부터 직장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생리지연이 생긴 걸까요?

방광염으로 비대면 진료받고 약 1시반쯤 복용했는데 아직 증상이 호전이안되고 소변볼때 피도 나는데 다시 진료가 필요할까요?ㅜㅜ

여자 뇌하수체호르몬 정상수치가 몆인가요? 이번에 산부인과에서 호르몬검사를했는데 뇌하수체 호르몬이55가 나와서요

이전 세달정도는 pms가 확실히 느껴졌는데 이번달 생리 예정일까지 3일이 남았는데 pms가 안 느껴져요 갑자기 이럴수도 있나요?

다낭성 때매 야즈 2달째 복용 중인데, 분홍색 약이 2주 정도 남은 지금 갑자기 피가 비쳐요 평소 주기보다도 일주일 빠르고요 호르몬 적응기에는 이럴 수 있나요? ㅠ

후라시닐정 복용과 갈색냉이 나오는 이유가 연관이 있을까요?

신우신염진단을받았는데 일주일치약처방을해주고 일주일후에 다시소변.피검사다시해브자해서 집에왔는데요.약을먹으니 땀이비오듯이쏟아지네요.신우신염은 반드시입원치료를해야한다고들하는데 그냥약만먹고있어도될까요?

월요일 화요일 매운거 먹었는데 화요일부터 대변시 빨간피가 나와요 오늘은 대변이 나름 부드럽게 나왔는데 빨간피가 휴지에 묻었어요

생리할때만되면 겨드랑이쪽 부유방이 아픈데 괜찮은건가요

자궁경부 조직검사 하러 가는데 딱 생리 예정일이거든요 곧 생리할거 같은데 조직검사 하면서 아물지도 않았는데 생리가 나와도 될까요? 생리 끝나고 가는게 나을까요

STD검사, hpv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했는데 자궁경부암 검사는 음성 STD검사에선 균 3개 Hpv에선 35+++가 나왔습니다 고위험군 바이러스라서 자궁 확대경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셨고 어제 받고 왔는데 오늘 오전에 이상 소견이 있어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심각한거냐고 물으니 그런건 아니고 흔하다. 정상이 나올 수도 있다 라고 답변 하셨는데 저는 무슨 소견 때문에 검사를 받는건제 궁금하거든요. 1. 원래 확대경 + 조직검사 무조건 같이 해야 되는건가요? 2. 확대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으면 조직검사도 안하는건가요? 3. 자궁경부암 음성이 나왔음에도 검사를 해야되는건가요? 4. Std검사를 갈때마다 시키시는데 이게 원래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생리시 자궁경부가 약해질수있나요? 질정제 넣고 쓰라려서요..

평소 변비가 심해, 장 건강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 4월 9일부, 48시간 할리우드 주스 단식 후 3일간 물단식(주로 차 마심)을 진행. 4/14일 부터 보식 시작(주로 미음, 죽, 찐채소), 4/21부터 찐 채소, 고구마, 닭가슴살 같은 부드러운 음식 위주, 가끔 외식 했습니다. 영양제는 브로멜라인, 글루타민, 유산균, 전해질, 오메가3, 비타민c, 프로폴리스 규칙적 복용. 어제는 한약(변비, 생리에 좋음)도 1일 2회 복용했었습니다. 보식 후 2~3주쯤부터 다시 변비가 심해졌고, 5월 11일 이후로는 아예 배변이 멈춤. 오늘 아침, 거의 6일 만에 배변. 너무 딱딱하고 힘줘서 그런지 항문이 찢어지는 느낌과 함께 출혈이 많았고 아직 잔변감도 남아 있습니다. 생리도 예정일로부터 10일이 넘게 지연.생리 주기는 보통 30-40일 간격, 체중 변화는 5kg 정도 있고 최근 인바디 측정 시 골격근량은 줄고 체지방률은 조금 늘어난 상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피로가 과도한 상태는 아니고요

저는 평소 변비가 좀 심한 편인데, 장 건강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 4월 9일부터 해독 단식을 시작했고, 48시간 할리우드 주스 단식 후 3일간 물단식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4월 14일부터 보식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 달 정도 회복식 위주로 식사를 해왔습니다. 보식 초반은 미음, 죽, 찐채소 위주로 먹고, 후반기부터 찐 채소, 고구마, 닭가슴살 같은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먹고 가끔 외식 했습니다. 소화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브로멜라인, 글루타민, 유산균, 전해질 복용 규칙적으로 하고 오메가3랑 비타민c, 프로폴리스도 먹고 있어요. 그리고 어제는 한약도 1일 2회 복용했었습니다. 그런데 보식 후 2~3주쯤부터 다시 변비가 심해졌고, 5월 11일 이후로는 아예 배변이 멈췄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거의 6일 만에 배변이 있었는데 너무 딱딱하고 힘줘서 그런지 항문이 찢어지는 느낌과 함께 출혈이 많았고 아직 잔변감도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 생리도 예정일로부터 10일이 넘게 지연되고

땀이 많이 나서 고민 입니다. 86년생이고 체중이 늘진 않았고 최근에 일주일 4회 이상 운동 가면 근력운동 + 유산소 2시간씩 꼬박 꼬박 하는 중인데 유독 땀이 많아졌습니다. 운동하면 꼭 뒷 목이랑 옆머리가 촉촉하게 젖어요 원래는 뒷목에만 땀이 좀 차는 느낌이었는데 머리카락이 젖으니까 너무 보기가 흉하더라고요 문제는 출퇴근길에도 땀이 난다는거에요 땀 많이 나는 체질이 아니었는데 ( •᷄⌓•᷅ ) ꖶዞ 이럴까요? 찾아보니 호르몬 이상일수도 있다는데 갱년기가 이른 나이에 찾아오기도 하나요? 확 더웠다고 에어컨 바람 한참 세면 또 금새 추워지고 두피랑 목주변이 땀이 많아서 찝찝하기도 하고 땀을 억제 하던지 다른 곳으로 배출되게 하고 싶은데 어느 병원 가서 진료 받아보면 좋을까요?

방광염 증상은 아니고 물을 뭔가 조금만 마셔도 금방 쉬매려워서 화장실을 자주가요ㅠㅠㅠ 밤에도 꼭 화장실 갔다 자고.. 일하는데 화장실을 마니 가서 고민이에요ㅠㅠ 과민성방광증후군 같은데 혹시 따로 약 처방이 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