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변화로 인한 몸 상태 변화, 당뇨 무기력증 가능성은?
채소. 자연식 위주로만 주로 식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고지혈증 약간 위험 수위 있다고는햇으나 .혈액검사에서 .걱정하지 말라 하셧습니다. 다름아니고,어젯밤 컵라면 .하나.밥 두공기 먹고 잤는데 자다가 너무 몸 이 안좋은거에요.무슨 당뇨환자 무기력증 같은 느낌이랄 까 , 왜 그런걸까요? 추측되는 부분 의심 질환 있습니까?

채소. 자연식 위주로만 주로 식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고지혈증 약간 위험 수위 있다고는햇으나 .혈액검사에서 .걱정하지 말라 하셧습니다. 다름아니고,어젯밤 컵라면 .하나.밥 두공기 먹고 잤는데 자다가 너무 몸 이 안좋은거에요.무슨 당뇨환자 무기력증 같은 느낌이랄 까 , 왜 그런걸까요? 추측되는 부분 의심 질환 있습니까?

뇌경색 치료 받고 퇴원했는데 앞으로 주의 해야할 점등을 알고싶네요

인슐린이 과분비되어 혈당이 급격히떨어지며 상당한 무기력감과 피로감을 느끼는병이 당뇨병 증상입니까?

밤에 컵라면 두개 먹고 자는데 대장은 안움직이는것같고.몸이 너무 너무 안좋았습니다.어떤질환을 예상할수있나요

식사 5시간 후 혈당 147이면 높은건가요?

식사 5시간 후 혈당의 정상 범위

8년전 콩팥병3기,고혈압 진단후 혈압약복용중. 2년전 콜레스테롤약 복용후 무릎아래로 쥐나는 느낌 아닌 경련과 혈관터질것 같은 심한통증이 10정도 지속되다가 괜찮아짐. 신장내과쌤과 다리통증 상담후 콜레~약 격일제로 복용 후 괜찮아짐. 최근 컨디션의 불규칙했는데 (머리가 아프고 혈압약먹고도 150이상) 지난주말 우측팔꿈치아래로 혈관터질것 같은 통증 후 좌측팔까지 통증(부딪치거나 골절없음)이 와 응급실진료로 뇌ct,복부x,심전도,혈액검사 후 결과는 괜찮으나 통증이 계속되니 입원관찰하자고 했으나 진통제 맞고 귀가함. 1~2일후 팔에 멍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점점퍼짐. 이틀전부터 늦은밤 잠들고 나서 새벽3~4시 잠을 못 잘 정도의 팔통증이 아침까지 이어짐. 혈압, 신장땜에 이러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을까요? 아님 어떤 다른과 진료를 받아야할까요?

파킨슨병다발성소뇌위측증은수술할수잇나요

밥 먹고 6시간 후 피검사를 했습니다. 비만이고 20살 남자입니다. 나머진 정상수치지만 ast가 85 alt 147 혈당 147 당화혈색소 5.5가 나왔습니다. 간에 대한 약은 받았는데 당뇨일까요? 6시간이나지났는데 혈당이 147이라 걱정됩니다

대장검사는 4월에 모두 햇거든요.요즘 배변활동이 좀 안좋았어요.근데 .어젯밤 컵라면이랑 밥 한공기 반 먹고 잣는데 .새볔에 장도 그렇고 너무 몸이 안좋았 습니다 . 대장쪽이 더부룩하면서인지 몸이 어딘가 대개 안좋다는 기억을 느끼고 .햇는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몸이 대개 안좋다는 신호는 맞앗습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또 염려가 너무 심해요

당화혈색소라는게 2~3개월간의 평균을 보는거잖아요? 그럼 피 뽑기 5일전부터 갑자기 당뇨가 생겨도 당화혈은 정상으로 보일 수 있겠네요?

폐이식후에 대상포진이 걸려서 신경통도 심하고 방광염도 잘 생겨요. 병원에서는 면역억제재와 항생제를 더 사용하고 있어요. 몸이 이러니까 몸도 마음도 힘들고 우울해지기까지 합니다. 좋은 생활습관이 없을까요? 병원에서는 만성거부 반응이라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 자고 일어나니 눈동자가 빨깧게 눈동자를 손으로 문질럿는 것처럼 빨갛게 되엇는덕 이건 무슨 몸에 이상이 잇는건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

조금만 뛰거나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다른 사람에 비해 훨씬 숨이 찹니다. 단순 체력 문제일까요? #10대

갑상선암 환자입니다. 비타민D와칼슘제 복용을 일주일 정도 복용을 하지 않은 탓인지 손발이 찌릿찌릿하고 몸에 기운이 없고 머리에 압이 찬 느낌입니다

손발이 찌릿찌릿하고 몸에 기운이 없고 머리에 꽉 압이 차는 느낌입니다.. 진료과 선택을 어디로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코로나 걸렸습니다. 근데 고혈압이라 약도 점심때마다 복용중인데 저녁에 혈압을 제봤는데 1차로는 135/84 2차로는 110/69 나오던데 원래 차이가 나나요 ?

22년8월 경미한 저하 24년 8월 항진인데..저하 호르몬도 혈액에서 나왔다고 합니다(만36세 여자) 지방 종합병원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건 전혀없고 결국에 저하쪽으로 갈것이며 1년마다 초음파를 보자시는데... 정말 손놓고 구경만 해야하나요ㅜ 호르몬을 정상화시킬 방법은 없고 만성질환으로 안고가야하나요 15년전 쯤 식욕억제제 먹으며 다이어트했고.. 그 이후 스트레스받으면서 살긴 했지만 음주, 흡연, 커피 마시지않습니다ㅜㅜ

20대 지방간 환자가 애사비 복용해도 되나요 ?

50대 당뇨환자가 애사비를 먹어도 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