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변화로 인한 몸 상태 변화, 당뇨 무기력증 가능성은?

강OO • 2024.08.30

채소. 자연식 위주로만 주로 식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고지혈증 약간 위험 수위 있다고는햇으나 .혈액검사에서 .걱정하지 말라 하셧습니다. 다름아니고,어젯밤 컵라면 .하나.밥 두공기 먹고 잤는데 자다가 너무 몸 이 안좋은거에요.무슨 당뇨환자 무기력증 같은 느낌이랄 까 , 왜 그런걸까요? 추측되는 부분 의심 질환 있습니까?

만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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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8.30

    안녕하세요, 닥터나우입니다. 식습관 변화로 인한 몸 상태 변화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젯밤에 컵라면과 밥 두 공기를 드신 후 몸이 안 좋았던 이유는 다음과 같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1. 혈당 급상승: 컵라면과 밥은 고탄수화물 식품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당뇨가 없더라도 갑작스러운 혈당 상승은 무기력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 과분비되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면 저혈당 상태가 되어 졸음, 피로감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소화 불량: 갑작스럽게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 자연식 위주로 드시다가 고칼로리 음식을 드시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3. 고지혈증: 고지혈증이 약간 위험 수위에 있다고 하셨는데, 기름진 음식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면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쳐 무기력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추측되는 질환으로는 당뇨병, 고지혈증, 소화기 질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혈액검사와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의심된다면 공복 혈당 검사와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공복 혈당은 100 이하, 식후 2시간 혈당은 140 이하를 정상 범위로 보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을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시고,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면 꼭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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