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뽑기 전 5일간 당뇨 발생 시 당화혈색소 결과에 영향을 미칠까요?
당화혈색소라는게 2~3개월간의 평균을 보는거잖아요? 그럼 피 뽑기 5일전부터 갑자기 당뇨가 생겨도 당화혈은 정상으로 보일 수 있겠네요?
당화혈색소라는게 2~3개월간의 평균을 보는거잖아요? 그럼 피 뽑기 5일전부터 갑자기 당뇨가 생겨도 당화혈은 정상으로 보일 수 있겠네요?
네, 맞습니다. 당화혈색소(HbA1c) 검사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의 평균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그래서 피를 뽑기 전 5일 동안에 갑자기 당뇨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당화혈색소 수치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단기간의 혈당 변화보다는 장기간에 걸친 혈당 조절 상태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의 혈당 변화는 결과에 크게 반영되지 않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과거에는 랜덤하게 측정해서 한 번이라도 혈당이 200을 넘으면 당뇨로 진단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식후 포만하게 먹고 10-20분 후에 측정하면 일시적으로 넘을 수 있습니다. 당뇨라는 것이 3개월 평균이 어느 이상이라고 해서 진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개념) 지금은 TIR이라고 해서 Time in Range (현재의 개념) 혈당이 예를 들면 90부터 180사이의 정상 범위가 몇 퍼센트나 지속되느냐 (보통 75%이상) 가 더 중요한 개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알기 위해서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검사를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당화혈색소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비급여로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보시길 권합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8로 175 602,603,604-1,604-2
3년전에 당화혈색소 5.9 공복혈당 120 이었습니다 살빼고 식단 관리, 운동해서 그 이후로 당화혈색소 5.0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한적 없이 3년간 5.0을 유지 하고 있다면 아직 당뇨 전단계로 봐야하나요?
손가락 찌르는 간이검사로 공복시 106, 310 이렇게 나왓네요. 1주일 간격이구요.. 병원가서 피뽑고 당화혈색소 검사해보는게좋을까요?
당뇨 가족력이있어서 주기적으로 당화혈색소검사를받습니다 오늘 치과검진 신경치료를 받으며 잇몸마취와 가글몇번하고 치과진료가 끝난후 내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혈압도 기존보다 높게나왔고 공복혈당 131이 나왔네요 치과치료당시 잇몸마취나 가글이 혈압이나 혈당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