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뽑기 전 5일간 당뇨 발생 시 당화혈색소 결과에 영향을 미칠까요?

이OO • 2024.08.30

당화혈색소라는게 2~3개월간의 평균을 보는거잖아요? 그럼 피 뽑기 5일전부터 갑자기 당뇨가 생겨도 당화혈은 정상으로 보일 수 있겠네요?

만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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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련 2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8.30

    네, 맞습니다. 당화혈색소(HbA1c) 검사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의 평균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그래서 피를 뽑기 전 5일 동안에 갑자기 당뇨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당화혈색소 수치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단기간의 혈당 변화보다는 장기간에 걸친 혈당 조절 상태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의 혈당 변화는 결과에 크게 반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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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정복 선생님
    오송다시봄날의원
    2024.08.30

    과거에는 랜덤하게 측정해서 한 번이라도 혈당이 200을 넘으면 당뇨로 진단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식후 포만하게 먹고 10-20분 후에 측정하면 일시적으로 넘을 수 있습니다. 당뇨라는 것이 3개월 평균이 어느 이상이라고 해서 진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개념) 지금은 TIR이라고 해서 Time in Range (현재의 개념) 혈당이 예를 들면 90부터 180사이의 정상 범위가 몇 퍼센트나 지속되느냐 (보통 75%이상) 가 더 중요한 개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알기 위해서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검사를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당화혈색소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비급여로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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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다시봄날의원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8로 175 602,603,604-1,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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