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증상은 무엇인가요?
부정맥 증상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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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증상이 뭔가요?

할머니께서 감기기운이 있으시면은 기운도없으시고 한데 요새 최근에 숨이가쁘시다는데 내과 내원을해서 원장님 한테 증세를얘기하면은 약을처방을해주면은 숨이가쁜게 좋아지시나요? 내과서 엑스레이 청진하면 진단이 나오나요?

역류성 식도염 약을먹은지 2주정도 됫는데 저번주부터 걸을때 숨도조금차고 가래도살짝 끓는거같고 명치좀에 먼가잇는거 같이 걸리는 느낌도들고요 숨쉴때도 특히누워잇을때 유독심한대 무슨과를 가봐야핳까요?호흡기내과를 가야할지 소화기내과를 가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변비가 있는데 대변을 싸고 난후에 명치 있는쪽이 조금찌릿찌릿 하는데 괜찮을까요?

수축기혈압 120,이완기혈압이37인데 괜찮은건가요

몇칠전에 생닭똥찌먹엇는데 ,,, 오늘부터 배가 많이 아프고 설사를 너무 많이해요 가족들중에 장염걸린사람잇는데 혹시 장염도 옮나요?

음식을 먹었는데 다시 입으로 나올 것 같아요.. 아까도 소량의 구토를 했고 어제 공복 상태에서 트름을 거의 토하듯이 했는데 그때부터 복부팽만감이 있고 소화가 엄청 안되고 잘때도 거슬려요 위랑 장 쪽이 딱딱하고 똥찬거 같아요 가스인가

위염과 식도염이 있는데 유자차를 마셔도 될까요?

견과류와 참외를 같이 먹으면 안좋다는데 견과류를 먹고 난 1시간이 지난 후 참외를 먹어도 될까요?

음식을 먹든 안먹든 걸을 때 마다 갈비뼈 갈라진 기준으로 양쪽이 번갈아가면서 아픕니다 첨에 운동하기 전에 물 종류 마셔서 콕콕 찌르듯이 아픈건가 했는데 빈속으로 운동해도 오른쪽 왼쪽 상관없이 아파요 지금 산책하러 나왔는데 오늘은 왼쪽 옆구리가 찌르듯이 아프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소화기 관련 궁금증들. 1. 위장운동조절제와 촉진제는 작용 기능이 똑같은가요? 보통 처방받을 때 두 종류를 동시에 주더라고요. 2. 최근 1달 이내에 정상 형태가 아닌 휴지 조각을 여러 개 찢어놓은 듯 형태가 불명확한 변을 봤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까요? 게다가 기분 탓인지 예민해진 건지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물만 마셔도 속이 불쾌한 느낌이 듭니다.

며칠 전부터 왼쪽 가슴 아래 갈비뼈가 콕콕 찌르는 것처럼 아팠다 안 아팠다가 하다가 저녁에 유독 좀 심하게 아팠습니다 그리고 어제저녁에 갑자기 좀 심하게 아프다가 왼쪽 등 날개뼈 쪽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괜찮더니 또 왼쪽 옆구리부터 등까지 쑤시듯 아파요 그리고 요즘 술을 많이 마시긴해요

3차병원에 가장 빨리 진료예약되는방법 진료를 보기까지 걸리는 시간

자다가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깼는데 토는 안했어요. 왼쪽으로 누우니까 더 울렁거렸고 오른쪽으로 누우니까 괜찮아져서 잠들기는 했는데 일주일에 1-2번은 그러는거 같아요. 왜이러는걸까요?

구내염이 계속 나요 엊그제인가 하얗게 구내염이 잇몸에 났다가 알보칠을 바르고 괜찮아지나싶었는데 저녁에 바로 그주변에 물집같은 게 세네개 잡히더니 아침엔 여섯개로 번졌습니다 너무 거슬려서 터뜨리고 다시 위에 알보칠을 발라뒀는데 원인과 해결방법좀알려주세요ㅜㅜ

목이 침넘길때마다 아프고 임파선이 부어있는게 느껴지는데 부은 임파선 쪽으로 응어리가 만져져요

총콜레스테롤264 추정ldl콜레스테롤 156 비hdl콜레스테롤196 hdl콜레스테롤68인데 당장 약 먹어야 할까요

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형이라 긴장하거나 스트레스 받고 무리하면 설사하는데요 요새 요양보호사 자격증 준비를 하느라 신경을 썼더니 스트레스로 인해서 변을 봐도 잔뇨감이 있고 다른때랑 틀리게 방귀도 많이 나옵니다 변을 보고 an12 항문 클린저를 하루에 2번정도 사용했는데 너무 많이 쓴건지 잔뇨감이 신경 쓰입니다 변은 하루는 정상으로 1번보고 다음날은 2번보는데 한번은 무른변을 봅니다 좀 쉬면 나아질까요?

인후염으로 약 복용중인데 목쪽에 이무감이 있고 숨쉬는 게 힘들어요ㅜ 하품을 해야 답답한 게 좀 사라져요 인후염때문인가요? 아님 공황장애인가요..? 위궤양은 아니겠죠? 목이 너무 칼칼한데ㅠㅠ

오늘 피검사결과 나와서 보니까 3달째(2주에 1번씩 검사함) 염증수치가 0.6이하로 안떨어진다고하는데... 계속 항생제만 처방해주시고 3달뒤에 피검사를 한번 더 하자고 하십니다. 염증수치가 아주 높은건 아니라고 하셔서 다행이긴한데, 왜그럴까요? 뭐 조심하면 좋을게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