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절제 후 칼슘약 처방 누락 시 대처법은?
갑상선 절제술을 하고 5일간 입원했다가(수술일 포함) 오늘 퇴원했는데 오늘 오전 담당 의사가 회진 돌면서 ‘다음번 외래(약 2주 뒤)까지 칼슘약을 완전히 끊는 게 목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손, 발 저린 증상이 조금 완화될 것 같으면 약을 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약을 처방받고 집에 와서 확인해 보니 칼슘약이 없었습니다. 간호사분들는 칼슘약이 퇴원 처방 내역에 없었다고 하는데 없어도 되는 건가요?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