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소리와 가스 증상으로 인한 소화불량, 변비, 설사 증상 해결 방법은?
배에서 소리가 자주나고 방귀가 잦아요 배를 누르면 꾸륵꾸륵 소리가 나구여ㅠ 과민성 가스형 같은데ㅠ 좀전엔 약간 설사? 묽은변을 보긴햇어요ㅠ 변비끼도 잇어요ㅠ 이건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요?ㅠ 가스를 빼고싶어요...

배에서 소리가 자주나고 방귀가 잦아요 배를 누르면 꾸륵꾸륵 소리가 나구여ㅠ 과민성 가스형 같은데ㅠ 좀전엔 약간 설사? 묽은변을 보긴햇어요ㅠ 변비끼도 잇어요ㅠ 이건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요?ㅠ 가스를 빼고싶어요...

갈비뼈에 눌려 간에서 출혈이 생길 수 있나요??

윗배가 간헐적으로 뜨겁고, 왼쪽으로 누우면 더 심해집니다. 식사 직후나 공복이 오래 유지된 경우 더 심해져요. 주로 윗배에서 퍼지듯이 아프고, 심할 경우 옆구리나 가슴 사이도 아픕니다. 쿡쿡 찌르듯 아프기보단 쓰리고 뜨거운 느낌이 강하고 윗배가 뭉근히 뭉쳐있는 느낌이 듭니다. 윗배부터 옆구리까지 누르면 아프고 특히 윗배 중앙부가 아프고 단단합니다. 맥박 같은 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주 전 위내시경 검사받았을 때 만성위염이 있었고 염증 하나 더 있었는데 아직 병원에 가지 못해 정확히 무슨 염증인진 안내받지 못했습니다. 엊그제와 어제는 가벼운 구토가 있었습니다. 식사 직후 메슥거림이 매우 심했고, 구토시 가슴 가운데가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라기엔 기침이 나지 않습니다. 그낭 위염이 더 심해진 걸까요?

폐암4기생존율어떻게 돼나요?

원래 변비걸리면 배에서 부글부글 끓는 느낌이 계속 나나요. 보통 설사할때 그러던데 변비도 그런가요

건강한사람이 기관지확장제를이용했다면 어찌되나요

일상시에는 아무증상이 없습니다만 누웠을때만 명치부위 통증이 조금 있습니다.. 누웠다가 다시 앉으면 괜찮아지구요. 역류성식도염 증상인지 위궤양 증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조금전 흑변에 가까운 변을 봤습니다.

심장에 문제가 있었도 체한느낌이 나나요?

식후 얼굴이 붓는 느낌이 심합니다 최근 다리도 붓는 느낌인데 이유랑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질병코드 K529 로 의사소견서 로 상환 해산물파스타 먹은후 발생한 복통,구토,근육통 등 임상적으로 식중독 의증하에 약물치료 하였다는 의사소견서 가 가능한건가요? 질병코드 는 식중독 코드가 아닌데 가능한가요??만약 이러한 의사소견서 가 가능하다면 해당 음식을 판매한 음식점과 병원측의 분쟁도 있을수 있을듯 합니다만 정당한건지 궁금합니다

심낭염에 걸렸는데 술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단백뇨가있으면 근육이빠지거나 경련이일어날수 있을까요?

금일 아침 병원 중환자실에서 전화가 와 낼 오후 담당주치의와 면담을 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염증수치가 떨어지지 않고 자꾸 올라가고 있다고 하며 패혈증이 의심 된다고 하며 치료 방법을 의논 하자고 하는 전화였습니다. 현재 hs-cpr수치가 19라고 합니다. 어디서 염증수치가 오르고 있는지 가늠 할수 없다고 합니다 다만 온몸으로 펴지고 있는거 같다고 합니다 숨이 막히기만 합니다. 염증수치가 19정도면 위험 한지요? 패혈증임 위독 해 지시는건지요? 머리가 하얀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또 어떤걸 물어 봐야 될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병코드 K529 식중독 관련코드가 되는가요??

응가를 확인해봤는데, 뚜렷하게 검은색 점이 보였네요 왜 이런 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무시해도 괜찮은 걸까요 토끼똥 모양의 대변은 다섯 달 넘게 지속되고 있고, 검은색 점은 전에도 생겼지만 이번이 더 뚜렷해서요ㅠㅠ 그냥 무시해도 괜찮겠죠

목젖부터 명치까지가 꽉 막힌듯 너무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운동도 안하고 먹고 싶은거 잘먹는 편입니다. 변도 나름 잘보는 편이지만 묽은 변을 좀 자주 보는 편이에요. 2달 전에 몸무게 76.5키로 정도였고 지금 몸무게 재어보니까 73.8이더군요. 다이어트를 했거나 식이조절을 했으면 이해가 가는데 빠진 원인을 잘 모르겠어요. 일단 며칠 전 당뇨검사했을 때 당뇨는 아닙니다. 유방암, 난소암, 자궁경부암, 위암 검사도 비교적 최근에 했을 때 문제 없었구요. 물론 대장내시경은 안했었어요. 아무튼간에 몸무게가 줄은건 묽은 변을 많이 봐서 일까요? 아니면 체질 변화일까요? 아니면 요즘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긴했는데 스트레스도 식사량 상관없이 체중이 좀 줄어드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원래는 2달 전에 거의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요즘 좀 걷는 편인데 그것도 영향을 미친건지 궁금해요.

두 달 전에 몸무게가 평균적으로 76.5키로 였어요. 화장실가서 설사를 좀하고 배출을 하긴 했지만 아침 첫 몸무게를 재려고 봤더니 74.2가 되어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동안 다이어트를 한 적도 없고 잘먹고 운동은 딱히 안했거든요. 3일 전부터 설사를 하긴 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 걸까요. 물론 요즘 학교 다닌다고 걸어다니는 습관이 생기긴했어요.

자고 일어났는데 배가 뭔가 부글 거리고 장이 좀 꾸물 거리는 기분이고 배가 싸하게 아파요. 약간 과민성대장증후군 비슷한 증상이 있는데 원래 이러나요. 변도 조금 힘겹게 봤어요.

숨쉴때마다 가래가끓고 가슴쪽이 아프고 따끔거리는데 식도문제일까요?아님 폐문제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