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접종 후 뒷머리 땡기고 두통, 이는 독감 접종과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뒷머리가 땡기고 두통이 있는더 5일전 독감 접종 때문일까요?

안녕하십니까 뒷머리가 땡기고 두통이 있는더 5일전 독감 접종 때문일까요?

제가 만성위염이 있는데 올해 4월 검사를 받고 술을 안먹다가 저번주에 술을 한병 좀 넘게 먹었어요. 과음을 한것도 아니고 반년만에 먹은건데 며칠동안 음식만 먹어도 속 쓰리고 앉아서 공부하면 왼쪽 윗배가 쿡쿡 쑤시는게 심해져요. 또 자려고 밤에 누우면 허기지면서 속쓰린게 좀 심해요. 원래 그런건가요? 혹시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나요?

펜렉스정과 타이레놀500mg중 무슨약이 더 강한 진통제인가요?

몸에 힘이 없고 열이 납니다 귀밑에 열감이 있는 멍울이 생겼습니다

초여름(7월)에 아침에 기상후 변보다 미주신경실신 겪고, 바로 그해 한여름(1달뒤인 8월)에 과항진시작되어 기립중,활동시 빈맥발생. 두달뒤 바로 그해 늦가을 선선한날(10월)에는 활동중에는 여전히 빈맥이지만 가만히 기립중 빈맥은 발생안하는 것을 확인. 아마 낮아진 기온때문이겠죠. 이런 중대한 문제가 일어나기전부터 7월부터 10월까지의 시간 스펙트럼과 관계없이 미온수이상 샤워,목욕중에 항진되고 심박수증가, 샤워후 수분내로 바로 사그라드는 공통증상이 있기때문에 10월의 증상호선은 자율신경의 회복됨과 관련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심박수 과증가나 목욕중 후끈해짐 등의 증상을 주관적으로 문제일정도로 인지하기 시작한, 증상이 심해지고 두드러진 것은 올해 8월부터 였습니다. 작년은 실신도 과항진도 경험한바없습니다. 기립경사검사는 8월 과항진시작한후에 바로 받았고 기립시 심박수증가와 혈압저하가 완전 동시에이루어졌었습니다. 약물없이 기절은 안했습니다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자세히 평가 바랍니다

번호별 설명 부탁드려요. 1.과한 교감신경을 안정시키려면 몸을 따뜻하게 해야한다고하는데 35도 미지근한 욕탕에 앉아있는것과 밖에서 단순히 걷는것만으로 몸이 달아오르고 심박수 혈압높아지는것 확인한경우 어떤 대체요법들을 중점으로 안정시켜나갈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따뜻하게 하는게 방법이 아닌것같아서요. 그렇죠? 다른 방법은 10가지이상 최대한 많이 얘기해주세요. 2.초여름(7월)에 미주신경실신 겪고 바로 그해 한여름(8월)에 과항진시작되어 기립중,활동시 빈맥발생. 바로 그해 늦가을 선선한날(10월)에는 활동중에는 여전히 빈맥이지만 가만히 기립중 빈맥은 발생안하는 것을 확인. 또한 시간 스펙트럼과 관계없이 미온수이상 샤워,목욕중에 항진되고 심박수증가, 샤워후 수분내로 바로 사그라드는 공통증상 있다고 한다면. 현재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자세히 평가 바랍니다.단순히 불균형이다가 아니고 설명해드린 내용 확실하게 참고하여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각각이 정상과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상호작용되고있는지.

2주일 전 일요일 저녁 먹고 조금지나서 명치가 꽉 막히고 아프고 그 후 하루정도는 음식물이 그대로 댑변으로 배출되었고 그 후로 2일간은 체온이 35.5도 정도로 갑자기 내려가고 그 다음주 월요일까지도 설사하고 소화불량도 약간 있어 병원에서 약 받아와서 먹은 후로 설사도 조금 덜하고 솦화도 좀 괜찮아 졌는데 그 후로 속도 약간 미식거리고(지금까지도 약간) 최근에는 설사도 다시하고(설사를 하거나 변비끼가 올때도 있다)이거랑 관련이 있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심장도 한번씩 갑자기 두근거리고 흉통(?)도 가끔 있어요 오늘은 약간 어지러운거 같더니 설사를 하고 난 후 어지럼증이 조금 더 심해졌어요(붕뜨는 느낌..??) +오늘 생긴 흉통 등쪽 옆구리 통증 어떤 병일까요? 암? 자율신경?

종종 흉통? 오른쪽 등쪽 옆구리 통증 폐암 가능성? 척추문제?

드물게 악성으로 변한다는 입안 종양이 무서워요 내과에서 수술은 안해도되지만 알고만 있어라 라고 하셨는데.. 검색해보니 대부분은 양성이지만 드물게 악성으로 변한다 하더라구요. 전 담배도 안피고 무엇보다 의사가 괜찮다하셨으면 안심해도되겠죠?ㅠ

아니 개인이 평생 살 때 머 난소암이나 자궁암, 방광암 이런 거 걸릴 확률이 거의 1~2%던데 그런 암 걸리는 사람은 1~2%의 확률에 걸려서 그런건가여?

건강염려증 환자구 암 때문에 무서운데 불안 진정시킬 수 있는 관련 통계나 수치 있나요?

바이러스로 인한 두경부암은 잠복기 같은 거 잇나여? 있으면 얼마나 돼여?

암 위험요인 중에 식습관도 있다고 들었는데 요즘 사람들보면 뭐 떡볶이나 그런 자극적인 음식 많이 먹잖아여 근데 다듣 암 신경도 안 쓰는데 식습관에 암에 큰 영향 안 주나여? 만약에 식습관이 암 위험에 영향을 크게 준다면 다들 신경쓰면서 자극적인거 잘 안 먹을텐데 아무도 신경 안 쓰는것 같아여..

이 사람이 평생 기대수명까지 사는 경우 암에 걸릴 확률 대략적인 수치 퍼센트로라도 알려주세요 정확하지 않은 거 알아요 그래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 사람이 특히 조심해야 하는 암은 무엇인가요? 1.가족력 전혀 없음 2.과일,야채 많은 식단 섭취 육류는 2일에 1회 섭취/그러나 달고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도 자주 섭취 3.비흡연자,술도 마시지 않음 4.여성 5.도시거주 6.운동부족

1.현재 식습관이 가진 암 위험 대략 몇 퍼센트인지 알려주세요 2.이런 식습관이 유발하는 암 알려주세요 3.어떻게 고치면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고기 하루 한 끼 1인분보다 적게 먹음 -채소 있으면 최대한 많이 먹음 -과일 많이 먹음 -단 음식 많이 먹음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2일에 1회 먹음 별개로 개인이 기대수명까지 살 때 흑색종 걸릴 확률 퍼센트로 알려주세요 피부에 지속적인 손상이 있는 경우 흑색종 위험 올라가나요? 몇 퍼센트까지 올라가나요?

백혈병에 걸리면 피부혈색이 하얘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틀 전에 감기 약 처방받아 항생제랑 먹다 어제부터 종종 설사하는데 지금은 3시간 전에 토하기도 했어요. 지금 이 상태에서 간장게장이랑 밥 먹어도 되나요?

담배냄새를 공기청정기로 없앨 수 있을까요? 꼭 담배연기가 아니어도 자꾸 밖에서 담배냄새가 들어오는게 너무 스트레스라 공기청정기라도 둬야 하나 싶은데… 의미가 있을까요?

흡연자와 한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들어오는 담배냄새를 장기간 맡는 것도 폐암이라든지 흡연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질병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칠까요?

갑상선 항진증으로 약 먹은지 3년정도 됐습니다. 근데 한 4일전부터 감기기운이 조금씩 올라오더니 3일정도 전부터는 왼쪽 눈이 약간 압이 높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갑자기 누우면 머리에 피 쏠리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듭니다...글고 눈에도 압력이 쏠리는 느낌이 들구요. 두통도 이마부터 뒷 머리까지 있습니다 눈 옆 쪽도 아프고요 제가 눈돌출이 있는데 눈돌출과 연관이 있나 싶고... 최근에 눈이 더 돌출된 것 같습니다. 맨날 갑상선 때뭉에만 갔지 한 번도 눈 때문에 간 적은 없는데 불안합니다. 안과에서는 안구건조증이랑 약간의 안검하수 때문에 불편함이 있는거다라고 말씀하셧는데 단순히 그런 느낌은 아니라서요... 일단 갑상선 항진증 안병증 대학병원을 월욜에 예약은 해놨는데 너무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감기기운도 좀 심합니다..코도 좀 막히고 속도 울렁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