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탄산음료와 유산균 섭취 시 시간 간격 필요한가요?
식사와 함께 탄산음료까지 마신 직후 락토핏 같은 유산균 가루를 털어먹는 건 괜찮나요? 아니면 시간 간격을 둬야 하나요

식사와 함께 탄산음료까지 마신 직후 락토핏 같은 유산균 가루를 털어먹는 건 괜찮나요? 아니면 시간 간격을 둬야 하나요

1형 당뇨환자인데요. 만약 하루동안 금식을 한다고 했을 때, 장기형 인슐린(트레시바) 등 안 맞아도 되나요? (혈당은 적정수치를 유지한다고했을 때) 다이어트를 하려고하는데,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흉부 엑스레이로 폐렴 기관지염 폐암 진단 가능한가요? 아니면 저선량ct로만 진단되는 건가요?

자고 일어나서 깊게 숨을 들이 마시면 폐인지 기관지인지 자글자글한 느낌이 늘며 기침이 납니다. 장기가 덜 깨서 그런가요 ?

23년 11월에 건강검진결과 mri에서 뇌하수체비대 로 정밀검사 필요하대서 세브란스병원에서 다시mri찍고 피검사하고 내분비내과 진료봤는데 다른 특이 증상이 없어서 그냥 지나갔고 올해도 다시 mri찍고 피검사하고 진료를 봤습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매년 검사하는게 맞을까요? 비용도 그렇고 mri를 매년 찍어도 되는지 2차 병원에서 간단히 진료볼 수 는 없을까요?

천식약 레라200사용중인데 다 떨어졌어요 처방전비대면으로가능한가요?

왼쪽목쪽 이물감에 쇄골쪽은 뻣뻣하게 당겨지는 느낌이 나는데 이상이 있는건가요? 목 만져보면 혹이나 이런건 없네요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설사는 아닌데 살짝 풀어지는변을 보고, 그럴때마다 항문이 따갑고 구토감이들고 가스가차고 속이 꾸르륵 거려요. 이것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인가요? 전에는 항문이 따갑거나 그러진 않았던거 같고 거의 매일 풀어지는 변을 봤는데 요즘엔 일, 이주에 한두번씩 그래요. 상비약으로 처방받은 약이 있는데 메부틴정 등 소화기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약을 먹으면 구토감만 더 심해지고 잘 듣질 않아서 그냥 지사제 먹고 거의 하루 굶는 편인데 양상이 변해서 궁금합니다.

아침밥먹고나서. 헛구역질나고 위도아파요

방광염 증세외 함께 심한 오한과 근육통인 몸살이 찾아와서 신우신염 인 것같아 병원에 가려하니 하루 만에 몸살이 다 나았는데 그래도 신우신염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가 구토 하고요 심장 브정맥때문에 올해 진료봣는데요 그때는결과이상없어서 다음번에 증상이 심하고할때외래 로 오라고 과장님께서 그려셧거든요 근데도 어머니께서 계속괜찬다고 하시고 심각한질환을 인데도 겁도없으시고 한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건강염려증이라고 해도 제가 아픈거는 아픈거데도 계속우기시고 하셔서 솔직히 너무힘들어요 ㅜ 답변부탁드려요 저는너무아프고 구토 부정맥때문에 너무아파요 응급실 진료보는게맞을까요

1.암 걸릴까봐 무서워요 20대에 암 걸릴 확률이 0.2%라는데 그 적은 확률에 적중해서 20대에 암 걸린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게 제가 될까봐 무서워요 인터넷에 20대에 암 걸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여요ㅜㅜ 2.20대에 대장선종 발견했다는 글이 인터넷에 많이 보여서 대장내시경 할까말까 고민돼요 병원에서는 제가 가족력이 없고 변의 변화가 없으니 권하지 않고 있긴 해요ㅜㅜ 3.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들이 꽤 많던데 이 1%는 얼마나 낮은 확률인가요? 체감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2.이 1%를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3. 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을 걱정하는건 시간 낭비인가요? 4.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은 평생 안 걸릴 확률이 99% 맞나요? 5.그러면 대부분의 발병확률 1%인 암은 잘 안 걸리는 거 맞나요? 쉽게 안 걸리는 거 맞죠?

명치위쪽 가슴한가운데 명분간격으로 통증이 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4주전에 잘때 목이아파서 항생제약 복용하며 3일만에 괜찮더니 다시 또 목이아파서 또약을 3일치먹고 3일정도 괜찮더니 지금또 목이아파요 ㅠ 단순한 목감기가 아닌걸까요..?

소변검사결과 WBC요중 백혈구 수치가 3-5로 나왔는데 어떤상태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엄마께서 명치 쪽 복통, 눈 앞 까매짐, 어지러움, 메스꺼움, 손발 차가워짐, 오한, 빠른 호흡이 있으셔서 응급실에 왔어요 혈액검사로는 아무것도 발견이 안돼서 ct 찍기로 했고요.. 장염 같은 건 혈액검사로 알 수 있는 건가요? 그럼 저희 엄마 같은 증상은 특별한 병 없이도 생길 수 있는 건가요??

엄마가 주무시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셔서 화장실에 가셨대요.. 화장실에서 쓰러질 뻔 하셨다가 다시 와서 누우시고는 아픈데 어디가 아픈지 모르시겠다며 계속 신음하셨어요.. 눈 앞이 까매지고 구역감이 드신대요 얼굴도 창백하시고 손발도 너무 차요 숨도 엄청 빠르게 쉬시고... 지금 응급실 왔고 수액이랑 진통제 맞고 계셔요 혈액검사 받고 엑스레이 찍기로 했고요... 지금도 계속 어지러우시대요 숨도 아직도 빠르게 쉬셔요 체했을 때랑은 느낌이 전혀 다르대요 명치쪽이 아프고요... 큰 병은 아니겠지요...? 식사로는 4시간 전에 된장찌개랑 맥주가 다예요...

누워 있으면 토가 올라올 것 같아서 계속 앉아 있는데, 이대로 아침까지 밤새우고 병원을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토를 하더라도 눕는 게 나을까요

숨 들이 쉬는데 오른쪽 가슴이 너무 아파요 뭔가 찌르는 듯이 아파요 숨을 약간 끝까지 못 쉬겠는 느낌?인데 뭘까요 ?? 많이 불편한건 아니고 좀 신경쓰이는 정도에요

자꾸 가슴이 아픈거같아요 유방은 아닌거같고 폐쪽이나 심장쪽이 답답하듯 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