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4기에 구토와 탈모가 적은 항암제는?
안녕하세요 올해 84남자입니다 70kg미만입니다 폐암4기인데요 항암주사를 맞아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떤항암주사가 구토나 머리빠지는게 약한 추천하는 항암주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84남자입니다 70kg미만입니다 폐암4기인데요 항암주사를 맞아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떤항암주사가 구토나 머리빠지는게 약한 추천하는 항암주사가 궁금합니다

어제부터 침삼키면 목에서 딱딱 소리가나고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목젖을 손으로 살짝만 만져도 아프고 몸에 열이 나서 덥고 속은 체한거 처럼 더뷰룩한데 왜그럴까요..?

신경안정제 소화제 같이복용해도무관하나요???

자나팜0.25mg 명인브로제팜정3mg2개 설타린정 50mg 루나팜정 위청수 모티로톤정 같이먹어도되나요??? 이미 먹어는데요. 속이좀 안좋은거같아서요 재가취업 고민때문에인지는 잘모르겟눈대요 가스 차는거같습니다.

상복부 오른쪽 불편함과 통증

배꼽 위에서 문질러도 아프고 눌러도 아픈데 무슨병인가요?

먹은것도 없는데 변만 자꾸 마렵습니다.

주말에 어디 야외 놀러 가기만 하면 속이 안좋고 변이 자주 마렵습니다.

A,B형간염 예방접종 다 했는데 두번째 항목이 A형간염에 걸렸다는 의미인가요?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 다 정상인가요?

병원다녀온후디프론정(티아넵틴나트륨)복용후속이불편하고배가아파요ㅠㅠ식욕부진두있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어요 계속 그런 건 아닌데 조금만 움직이거나 조금만 운동해도 엄청 빨라지고 손톱이 보라색이 됩니다 손발이 차갑구요 몸에 온도가 조금 낮은거 같습니다 제가 장염 후유증 문제로 4달동안 20키로 체중감소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모든 검사 후 염증성장질환은 아니구요 체중감소가 심하게 있었어서 그런지 ㅜㅜ 몸 전체가 많이 망가진 탓일까요 이제 운동하면서 체중 늘리고 건강 되찾을려고 하는데 체중감소로 인한 일시적인 것 이겠죠? 호흡기쪽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떻게 처음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하긴 합니다 천천히 걷는 거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제가 4개월 정도 거의 누워있거나 앉아만 있어서요 ㅠㅠ

20대 중반 여성이고 불안장애 있고 저체중이라 157에 36키로입니다 최근 신체 증상이 심해져 심장 질환 아닌가 걱정돼요 주요 증상으로는 가슴 답답 숨이 막히는 느낌 어지러움, 극심한 피로, 기운이하나도 없어서 손,발이 떨릴정도 속 안좋고 복부 팽만 등이 있어요 그리고 누울 때 가슴답답과 숨 턱 막히는 느낌과 머리 관자놀이랑 눈앞쪽이 조이고 혈압오르는? 약한 두통같은 느낌 들고 높은 베개를 배면 나아져요 이게 찾아보니 심부전일수있다해서요ㅠ 3,4년전 과거 응급실가서 심전도 검사에서 부정맥이 조금 잡히긴했는데 문제없다고 했고 심박수가 높아서 간호사가 우루루 막 오시긴했지만 진정되니까 다시 가시면서 문제없댔어요 심장 관련 피검사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고 심장 초음파나 다른 검사는 안받았어요 위내시경 20살에 했는데 식도염있긴했어요 밖에서 긴장상태에 있다면 기운이 심하게 없진않지만 심장이 쿵쿵뛰고 집에와서 긴장이 풀리면 심장은 괜찮은데 젓가락들힘도 없고 기운이 아예 없어요ㅠ

무기폐와 폐결절의 차이가무엇인가요? 무기폐 폐암가능성 몇프로? 폐결절 폐암가능성 몇프로?인가요 폐ct 검사항목이 어떤게나오나요

덜 조리된 닭고기를 몇번 씹다가 뱉고 물로 입을 5~6번정도 헹궜는데, 이때 걸리는 식중독균이 무엇이 있나요? 그리고 걸릴위험이 높나요?

속살이 약간 분홍빛을 띄고 조금 말랑한 닭고기를 한 몇번 씹다가 뱉고 물로 입을 5~6번 헹궜는데, 괜찮을까요? 너무 불안해서 이것저것 다 찾아보고있어요. 아버지가 먹고 치킨살 안에 기름이 들어가서 절여진거라고 익은거라는데 아버지말은 못믿겠네요.

속살이 빨갛고 말랑해서 몇번씹다가 뱉고 물로 입을 5~6번정도 헹궜는데, 어떡하죠?

역류성식도염으로 명치통증이 심할때 집에서 응급으로 먹으면 완화되는 식품이나 음식이나 등의 응급조치가 있을까요?

조리가 덜 된 치킨을 먹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뱉었는데, 뱉고 물로 입을 5~6번정도 헹궜는데,이빨에 튀김찌꺼기가 조금 남아있어요.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나요?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는 증상이 있다면 고혈압때문에 그럴가능성도 있겠지만 노인의 경우 노화로 인해 그럴 가능성도 있는건가요? 호흡곤란까지는 아니지만 걷다보면 숨이 차서 중간중간 잠깐씩의 쉼이 필요한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