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 후 음주나 커피섭취 가능한가요?
열흘동안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 약을 빠짐없이 먹고 설사 몇번하고 별다른 부작용없이 잘 끝냈습니다. 이제 음주나 커피섭취는가능한거죠? 발효주보다 증류수가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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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동안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 약을 빠짐없이 먹고 설사 몇번하고 별다른 부작용없이 잘 끝냈습니다. 이제 음주나 커피섭취는가능한거죠? 발효주보다 증류수가 낫겠죠?

사소한 일상적 증상들 잇잖아여 머 두통, 복통, 다양한 부위 복통,통증,감기 ,설사 이런 거 막 암 증상일까봐 무서워여 전에는 그냥 괜찮겠지 하고 약 먹고 나앗는데 이제는 괜히 무서워여 암 증상인데 넘기는걸까봐 바로 병원가서 검사받지 않으면 미쳐버릴정도로 무서워여 막상 검사하면 아무 이상도 없고 가족력도 없거든여 반박좀해주세여 안심시켜주세여

머리 아프면 뇌종양,소화 안되면 위암,담낭암,담도암, 피곤하면 간암,갑상선암, 묽은변보면 대장암, 소변 자주보면 방광암, 아랫배 아프면 난소암,부정출혈 하면 자궁암, 기침하면 폐암, 가슴이 아프면 유방암,목아프면 후두암,식도암 하다하다 십이지장암,소장암, 또 갑자기 그냥 혈액암,림프암 걱정하는 건강염려증 환자를 어떻게 안심시킬 수 있을까요? 저기 나온 암들 평생 살 때 발병확률 얼마나 되나요? 그걸로 어떻게 안심시킬 수 있을까요? 그냥 조금만 아파도 암인줄 알고 무서워하고 계속 배 만지면서 아무것도 없는데 뭐가 만져진다고 해요 계속 배 만지고 누르니까 아픈건데 만진 부위 아프다고 암 아니냐고 불안해해요 어떻게 무슨 말로 안심시킬 수 있나요?이 친구는 가족력 전혀 없거든요 ㅜㅜ

4달전에 폐렴에 걸리고 나서 가끔 흉통이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지속적으로 흉통이 있고 가슴이 답답한데 후유증 때문에 그런 건 지 궁금합니다? 발열이나 두통은 없고 가래에 가끔 붉은색 덩어리가 조금 섞여서 나옵니다.

설사 후 수분 보충을 위해 맹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건 위험하다고 들었는데, 약간의 물을 한 모금만 마시는 것 정도로는 괜찮나요?

물변과 설사의 차이점, 그리고 명치 통증이 하루종일 느껴지고 일시적 물변을 봤을 때 수분 및 전해질 보충을 위해 따뜻한 맹물, 편의점에서 구매한 시원한 검은 보리차(나가기도 힘든데 마실 차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이온음료 중에 어떤 걸 마시는 게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위경련인지 어제 아파서부스코판먹었어요. 그리고 표시한부분이 좀 불편하고아파요. 위경련이면 해당부분이 아플수있나요ㅠㅠ

명치랑 명치 뒤에 있는 등 부분에서 통증이 느껴집니다. 통증이 발생한 지는 사흘 정도 됐어요. 증상이 최초로 발생한 당일에는 배에서 가스가 부글대는 듯한 느낌과 체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걷다 보니 증상이 완화되길래 소화제를 따로 챙겨먹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도 통증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변을 보는 횟수가 줄어들었고, 오늘도 물이 섞인 변을 겨우 배출했는데 원인이 궁금하네요. 통증은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한데 확실하진 않아서 설명드리기가 어렵네요.

소변에서 거품이 나서 단백뇨인가 해서 검사했는데 음성이 나왔네요. 크레아니틴 수치도 0.8입니다 그런데 소변에서 거품은 여전히 납니다 아침엔 좀 심하고 생활하면서 물 많이 마시면 사라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1.염증이 지속되면 암이 되나요? 2.염증이랑 암은 관련이 없나요? 3.20대에 암 걸릴 확률이 0.2%라는데 얼마나 낮은건가요? 4.대부분 암은 평생동안 발병할 확률이 2~3%던데 얼마나 낮은건가요? 5.평생 발병확률이 3%인 병은 얼마나 확률이 낮은건가요? 같은 확률을 가지는 사건을 예로 들어 체감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6.평생 발병확률이 1%인 병은 얼마나 확률이 낮은건가요? 같은 확률을 가지는 사건을 예로 들어 체감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7.평생 발병확률이 5%인 병은 얼마나 확률이 낮은건가요? 같은 확률을 가지는 사건을 예로 들어 체감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8.평생 발병확률이 7%인 병은 얼마나 확률이 낮은건가요? 같은 확률을 가지는 사건을 예로 들어 체감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9.평생 발병확률이 10%인 병은 얼마나 확률이 낮은건가요? 같은 확률을 가지는 사건을 예로 들어 체감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지금 고등학생인데요, 어느순간 하루종일 졸리기 시작했어요. 피검사 결과는 정상이었는데 진짜 하루종일 졸려요. 이전까진 새벽에 오히려 공부가 잘 될 정도로 괜찮았는데 이젠 10시만 되면 참기가 힘들어요 괜찮을까요?

4일전부터 구토하고 설사를 계속해요 배가 아픈건 거의 없는데 속이 울렁거리고 저번주 일요일에 술을 마셨거든요

neutrophil 42.9 anc 1502 서로 다른 항목인가요? anc 위험수치 인가요?

배고플 때마다 꼬르륵 소리가 너무 자주, 크게 들립니다. 고칠 수 있는 약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호중구(anc) 수치가 변동이 심한것인지요? 며칠 사이로 검사결과보니 2500대 나오고 다시 1500대 나오고 편차가 심한데 이유가 있나요?

어제 저녁에 커피를 마시고 집에와서 부정맥도 심해지고 숨도 잘 안쉬어지고 손이 떨리고 어지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갑저기 귀가 잘 안들려요ㅜㅜ식은땀도 나고 머리도 좀 아프고요ㅠㅠ배도 아파요 왜이러죠??죽는건가요?지금 귀는 들리는데 지지직이런 소리가 나요

백혈구 수치 3.14 혈소판 수치 198,000 백혈구 3.14 위험한가요? 어떤 추가검사를 해야 하나요?

양쪽 팔이 알통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저리는 증상이 있고 오른쪽 팔은 쭉 뻗으면 찌릿하면서 뭔가 팔에 당기는 통증이 나타납니다. 아무래도 제가 하는 일 때문에 나타난 증상같은데 어떤 문제로 의심해볼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치료나 대처법이 따로 알 수 있을까요?

백혈구 수치 3.14 위험한 수치인가요?

쇄골사이에 움푹 파인곳이 심하게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갈비뼈가 심하게 들어갔다가 나오는게 보이면서 숨쉬기가 어려워지는 질병이 기관지 천식때문에 그런거 맞죠? 기관지 천식의 증상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