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린텔릭스가 대사를 느리게 하나요?
브린텔릭스가 대사를 느리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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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린텔릭스가 대사를 느리게 하나요

뉴프람이 대사를 느리게 하나요

뉴프람이 당뇨유발하고 대사를 느리게 하나요

브린텔릭스5mg을 8개월째 복용중인데 자꾸 살이찝니다 브린텔릭스의 부작용일까요?

오래 전에 꼬마들이 저한테 이유 없이 지속적으로 쳐다봐서 지금은 꼬마 대해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데 어느날 제가 실제로 극단적 행동을 할까봐. 정신과 대해 상담을 합니다

스틸녹스 10mg 한 을에 허니므드 식물성 멜라토닌 한 알 먹었는데 타이레놀 먹어조좨?

공황 증상

저는 실제로 자해를 했고, 자살시도도 한 적 있습니다. 그 뒤 현재는 하고있지않습니다. 시도할 당시 팔을 칼로 긋고 목을 줄로 졸랐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팔에 베인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목에 줄이 감겨있는 기분이 듭니다. 더 심해지면 시도를 하지않은 곳인 다리에도 베인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날붙이와 줄을 근처에서 치우고 괜찮다, 그 때가 아니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음 사라집니다. 이건 ptsd인가요, 아님 신체화 증상인가요? 아님 다른 것인가요?

타인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단점만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 부모님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신의 의견이라며 이야기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공감과 지지를 받은 기억이 없어요. 물질적 지원을 받은 기억은 있어도, 정서적 지원을 받은 기억은 없다시피합니다.

부모님께선 자신이 옳다는 믿음에서 기반되었는 지, 제가 다른 의견을 내면 자신이 맞다라고 하시고 '자신이 한 조언'을 따르지않음 불만을 잔뜩 얘기하십니다. 저를 이해하려하지않고 다름을 인정하지않으십니다. 저는 그런 부모님께 받은 상처가 있어 부모님을 반면교사 삼았고, 타인과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려하고 존중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자라게되었습니다. 부모님과 같은 모습이 보이면 극도로 싫습니다. 상담사선생님께 얘기드리니 '나르시스트'에 '사이코패스'같다하고 하신 적 있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처법도 알려주세요.

의사가 돈을 벌기 위해 과잉 진료한다거나 허위 진료를 한다 생각하셔서 의사를 불신하시는 아버지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할까요? 의사는 안 믿고 저는 믿으신다하시는 데 제가 설명해도 안 믿으십니다. 자신이 판단한 것을 믿으셔서 저와 의사가 무리라고 해도 계속 하라고, 넘을 수 있다고 시키십니다. 자신은 해냈다고, 들은 바로는 해낸 이가 있다고요. 그래서 부모님이 갑갑하고 모순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제 몸을 관리하지 못 하고 혹사시켜 지금 회복중이고, 타인보다 약한 이인 데도 믿지않으셔서 도움을 청해봅니다.

가스라이팅하시던 나르시스트 부모님과 이제 선을 긋는 중입니다. 최근에 운동 시킨 거 하냐 물으시길래 그걸 하면 쓰러진다했습니다. 제가 가진 병 중 기립성 빈맥이 있고 여름에 특히나 심해져 가만히 있어도 어지럽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 몸에 맞게 제 판단 하에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제 대답을 들으신 부모님께선 그게 네 한계냐고, 한계를 못 넘냐하셔서 여기서 이 이야기는 그만 하자라고 했습니다. 저를 다시 억압하는 기분이었거든요. 믿고 맡긴다고 말한 지 채 한 달이 되지않았는 데도 그리 이야기하신 부모님께 실망감이 느껴져 글로 정리해 보낼까싶다가도, 어떻게 하는 지 물으실 거고 거기에 답하면 '조언'을 하실 게 보였거든요. 그 조언을 따르지않음 또 뭐라하실 거고요. 지금도 따르지않아서 이러시는 거니깐요. 제가 지금 조언을 구하는 건, 이런 이야기는 그저 제 쪽에서 먼저 "이 이야기는 그만 두자."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지, 다른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인 지입니다.

제가 어떤 트라우마로 인해서 반복적으로 머리에서 생각하는 단어? 들이 있는데 요즘 제가 좀 아팠던 탓에 그런걸 생각을 못했거든요? 그러니까 최근에는 좀 단어들도 많이 까먹고 단어 실수..? 도 제법 하는데 막 뇌에 문제가 생기거나 한건 아니겠죠?

저는 성인 adhd인걸까요? 건망증이 심한편이고,멀티태스킹이 잘안되며,방금 뭘 하려했는지도 자주잊고,집중력과 인지력도 떨어졌습니다.반복해서 똑같은말을 하는경우가 늘었고,어휘도 이상해진 느낌입니다.누군가 대화를 할때 주변에서 조금만 시끄러워도 정말 들리지가 않아서 여러번 되묻습니다.아무리 노력하고 의지를 키우려고해도 잘 안되요...

대화했던 내용도 일시적으로 잊어버리고,가스불 올린것도 잊어버리고,타인과 대화할때 자꾸 인지가 안되고,물건도 어디에 두었는지도 자주 잊습니다.상시 조금씩 머리가 어지러운느낌이 있고 방금하려고 했던행동을 자주 잊습니다.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상황은 현재없습니다.점점 일상에 불편을 끼칠정도로 상황이 진행되는거같습니다.제 머리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20대인데 건망증이 심해졌습니다 어떻게해야되죠?

한달째 불면증이라 최소 1시간에서 최대 3시간밖에 못자는데 분명 뭔가 피곤하고 하품이 나오는데 잠이 안와요. 뭔가 각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눕기만 하면 피로가 풀려 버리고 잠이 오지 않습니다...

환인탄산리툼정을 하루 1알 복용중인데 하루에 9알 먹었고 다음날 몸에 힘빠지고 어리접고 토 할거같은데 어디 병원 가야될까요?

리스펜정3mg 스리반정1mg 명인벤즈트로판메실 졸피신정10mg 큐로겔정50mg 명인트라조돈염산염 이렇게 복용하고 있는데요 약을 먹고나면 20분정도후부터 팔다리가 저리고 쑤셔요 이유가 몰까요?약부작용인가요? 어떤약을줄여야 할까요?

새벽마다 흉통이 있는데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5월 중순쯤에 응급실을 가서 심전도와 피 검사 그리고 소변 검사를 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