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후 수면 중 자주 깨는 이유는?
제가 11시에는 취침들어가는데 원래 5시에 한번깨고7시반정도에 일어나는데 손님있을때 혹은 저녁8시이후에 초코파이 초코아이스크림 먹고자면 자다가 깨는 빈도수가 잦아지는것 같아서요

제가 11시에는 취침들어가는데 원래 5시에 한번깨고7시반정도에 일어나는데 손님있을때 혹은 저녁8시이후에 초코파이 초코아이스크림 먹고자면 자다가 깨는 빈도수가 잦아지는것 같아서요

공황 장애 우울이 있는데요,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데 숨이 잘 안쉬어져서 약먹고 누우ㅏ있는 상태입니다. 계속 머리아프고 숨은 쉬어지지만 답답한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밥을 다 챙겨먹어도, 하루종일 울면 다음 날 살이 오히려 빠져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우울증과 공황장애 약 먹다가 옮겼는데 옮긴병원에서 단약해보아라고해서 했는데 7일차되었는데 어지럼증 더심하고 구토에 압박느낌있는 두통있어서 이대로 쭉 단약해도 되나 질문드려봅니다 너무 힘들어요

눈 아퍼서 우울증 생기면

수면제 처방방으러면 어떻게해야되나요

의원정신과병원에서도 검사실이없는 소변검사나혈액검사하나요?

종합병원에서 약먹는지안먹는지 가끔 검사하나요? 생리중일땐 소변검사안하나요?

정신과에서약복용중인지혈액검사나,소변검사할때 검사결과가언제나오나요?

정신과에서약먹었는지안먹었는지검사할때 소변검사,혈액검사 시 언제까지먹은게 나오나요?

정신과에서 소변검사,혈액검사시 약언제까지먹은게나오는건지?

현재 매일 잠들기 전 두통 때문에 잠을 못 자다가 눈 감은 상태에서 1~2시간 후에 잠에 들게 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비정상적으로 많이 자는데 하루에 보통 11~12시간정도 잠을 자고 이후에도 계속 피곤하고 졸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작년10월부터 슬슬 의욕이 조금씩 꺽이고 열정이 살아지면서 현재까지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있습니다. 작년11월부터는 점점 불안한 생각과 미래에대한걱정 남들과의 비교 무기력증 대인기피 가슴답답함~~ 식욕감소 체중감소 약6킬로 빠짐~~~증상이 심해져 1월달에 병원 내원하여 약을처방받고 2달째 복용하였지만 약먹으면 가슴답답함은 일시적으로 잦아들지만 무기력감이나 여전하네요ㅠㅠ 인데놀정 20mg, 알프람정 0.25mg, 파록스정0.5 처방에 하루에 한번이나, 증상이 심할때는 2번 먹는데 약을먹으면 자꾸 무기력해지는것같고 잠만자고싶고 그런 생각이 더욱힘들게 만들고있습니다. 지금하고있는일은 스포츠강사입니다. 일에대해 스트레스 강습에대한 편견과비교 압박, 40대중반이 되면서 앞으로 일을 언제까지 할수있을까 불안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한번에 제머리속을 빙빙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아래에 있는 약들을 비대면 진료를 통해 처방받을 수 있나요? 스타브론정(티아넵틴나트륨)(12.5mg) 파피온서방정(부프로피온염산염)(0.15g) 에프람정15밀리그램(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19.16mg) 토피론정25밀리그램(토피라메이트)(25mg)

가족 중 ㅈㅎㅂ을 가졌는데 약은 꾸준히 먹어요. 근데 하루 대변활동이 안되면 하루종일 긴장하고 불안해하고 손 떨면서 몸이 붓기 시작해요 달력에 하루 대변활동까지 체크하는데 원래도 그런 집착이 있었는데 최근에 더 심해져서 대변이 안 나온다고 울더라고요 정신과 약은 똑같은걸로 복용합니다. 이게 강박증인지 불안증세인지 아니면 ㅈㅎㅂ 특징인지 모르겠어요

중1남자입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요 제가 25년 1월,11월 a형독감 12월 장염 26년 1월 b형독감해서 25년1월부터 지금까지 독감3번 장염1번 걸리고 난 후부터(정확히는 25년 12월 장염 낫고) 이인감,피로,건강염려 증상이 오다가 지금은 이인감,피로는 완화되었고 건강염려가 심해지고 피해망상?(저사람이 나한테 헤코지할거같은 기분,누가 수돗물에 락스를 풀어노았나 하는 걱정)이 생겼어요 근데 불안이 한10초정도만가고 없어져요 그리고 감정조절도 너무 어려워요 아주 사소한거 짜증나는일만있어도 얼굴이 빨개지면서 어지럽고 물건을 다 집어던지고싶어요. 어떤 병인가요? 제 나이에 흔한건가요

요즘 남편때문에싸우고나서 ㄱ 스트레스가 너무쌓 여있어서 그런지 집에있으면 한숨만 나오고 화병이있는것처럼 가슴속안에가 뭔가 응어리가 꽉차있는거같아요 숨 도차고. 밖에나가있으면 이런증상없이 기분도 괜찮은거같고 사람들하고도 대화를잘하는데 남편만보면 짜증나고 꼴도보기싫어요 어떻하면좋죠?

꿈을 안 꾸고 잔게 언젠지 기억도 안 나고(1-2년) 2년째 2번중 1번은 새벽에 깨고 최근 2주 동안은 5-6시간 이상 못 자서 너무 피곤해요

중고딩때 공부를 잘하고 할 줄 아는 학생이였는데 대학교가면서부터 방황하면서 살다보니 6년을 공부와는 거리를 두고 살았습니다. 자세하게 말하기에는 글자수 제한이있어서..현 상태는 이미 10번은 본 유튜브영상이나 드라마 이런걸 재미도 없는데 계속 그냥 멍하게 보고 아니면 배경음처럼 틀고 폰을 봅니다..공무원 준비 중인데 1시간 인강을 다 듣고나면 3시간 반이 흘러있고 어려운 강의도 아닌데 그냥 한국사강의인데.. 근데 지금은 그것마저 못하고 스카에서 앉으면 계속 유튜브 그냥 보고.. 운동도 안하고 먹는건 또 많이 먹으니 살이 갑자기 10키로가 훅 찌고요.. 너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인강에 집중을 못하구요..뭔가 책에 글을 보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이런걸 아예 이게 손에 안 잡혀요..저 원래 공부 잘 하고 할 줄 아는데도 왜 그럴까요..정신과병원에 직접 가자니 의사쌤도 그냥 이럴시간에 공부해라 라고 핑계로 생각하실까봐..저 진짜 왜이러는 걸까요..ㅠㅠ 제마음과 행동이 반대예요

수면장애가 심해서 멜라토닌 직구햇는데 통관시 소견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받을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