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후 식은땀과 추위가 부작용인가요?
자면서 거의 꿈을 꾸는데 일어나면 식은땀이 나고 순간 춥고 그러는데.. 제가 정신과 약먹고 있는데 부작용인걸까요 아니면 갑상선 문제 일까요??

자면서 거의 꿈을 꾸는데 일어나면 식은땀이 나고 순간 춥고 그러는데.. 제가 정신과 약먹고 있는데 부작용인걸까요 아니면 갑상선 문제 일까요??

새벽 3시에 자서 토요일에 부모님 깨우는 소리에 잠시 깼다가 밥먹고 다시 잠들었다 깬게 오후 9시 25분이고 다시 밥먹고 오전 12시 21분쯤 잤습니다. 오늘 일요일, 12시간 뒤에 깼다가 1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지금은 오전 10시 56분인데 평소 피곤함과 연관이 있나요?

침삼킴이 의식되더니 요 며칠 잠들기가 힘겹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헤롱대요. ㅠ 사실 신경정신과 한 번 갔다와서 악 처방 받았는데 쌤 왈 수면제는 아니라고 했어요. 이거 고칠 방법 없나요? 그리고 참고로 펑소에 사회공포증이 있어요. 횡시공포 같은....근데 사회생활을 못할 정도는 아니고. 암튼 예민한 성격인듯 합니다.

허리도 아프고 스트레스도 있고 원래는 제가 리리카 먹어서요 그대는 괞자낫어용 지금 몰라요 너무 허리 앞고 일도 못해요

수면제 비대면 처방도 가능한가요

수면제 졸피뎀과졸민정 은 다른건가요 성분의 차이가 있는건가요

우울함과 불안 때문에 정신과를 다니고 있는데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해서 너무 오래 자버립니다. 괜찮은 영양제 있을까요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해서 너무 오래 자게 되는데 괜찮은 영양제 있을까요

요즘들어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고 너무 무기력해졌어요.. 학교에 가서 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는거 조차도 너무 싫고 힘들어요.. 지금 하는것들이 미래를 위한거라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전부 다 포기하고 싶고 아무것도 건들고 싶지 않아요.. 공부도 못하겠고요.. 억지로라도 학원도 다니고 있지만 수업을 들으면서도 정신은 아예 다른곳에 가있어서 성적도 좋지않아 요.. 최근들어 겨우 관뒀던 자해 생각도 한두번씩 나는데 왜이러는걸까요.. 학교 위클래스 선생님도 개인사정때문에 지금 안계셔서 마음이 더 복잡해요..

불안장애 검사방법 궁금해요. 내과에서 혈액검사받고 신체질환 아닌거 결과지 가져가면되나요?

일상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질병 휴학을 하고 싶은데 정신과에서 첫 진료부터 질병 휴학 진단서를 끊어주나요? 정신병은 생긴 지 오래 됐고요. 3년 전에 정신과 다녔던 게 마지막이에요. 최근 힘든 일이 여럿이 겹쳐서 정말 죽을 거 같아요.

아침약으로 로라반정(환인)0.5mg 자기전약으로 파톡스? 파록스? CR정(명인) 12.5mg 아빌리파이1mg(오츠카) 로라반정(환인)0.5mg 어떤 정신과 질병에쓰이는 약일까요?

불안장애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고있습니다.최근 2~3주전부터 어지럼이 생겼고 구역감도 생겼습니다 10주전 9주간 복용하던 부스파를 중단했고 이후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했고 점점 증상은 하향세로 복용전의 상태로 돌아가는중 이었습니다.근데 갑자기 어지럼이 생기고 두통도 생기고 구역감도 생겼습니다.작년에 전정기관 이상판정은 있었으나 어지럼은 거의 없었고 이번에 검사에서도 크게 나빠진건 없었습니다.오늘 가슴통증도 다른날보다 조금 더하고 두통도 있고 어지럼이 다시 강해지고있는데 불안때문인가요?아니면 응급실을 가야되나요?작년 8월에 심장은 구조적 이상은 없었습니다.안정제 복용시간이 다되서 그런건 아닌듯한데 어찌해야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학교라는 특정 공간에서 정신과약이랑은 별개로 너무 불안하고 심장이 벌렁거리는데 이럴 경우 해결법은 어떤게 있나요? 이럴 경우 약 복용과 더불어 심리상담을 함께병행하는게 좋은 가여

정신과약 강박증 약을 먹었는데도 학교에서 너뮤ㅌ너무 불안하고 심장이 벌렁 거린느데 왜 그런걸까요..

페트병소주 까고 닫은지 3일지났는데 먹어도 이상없나요

소화제와수면제 ㆍ신경안정제 같이 먹어도 되나요

고3 여학생입니다 원래부터 잠을 많이 잤지만 점점 나이가 들 수록 잠을 더 많이 잡니다 중학생 때부터 기본 10~12시간은 잤지만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는 기본 12시간 이상을 잡니다 카페인 음료를 마셔도 잡니다 심한 날은 밥도 거르고 20시간 자다가 어머니가 깨워서 일어난 적도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렇게 자도 피곤하다는 겁니다 푹 자도 피곤하고 12시간 이상 자고 학교에 가도 수업시간에 잡니다 전 제가 잠이 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과면증이라는 병이 있어서 특징을 봤는데 너무 저더라구요 요즘 고3이라 개학하고 잠을 12시간씩은 못 자니 기억력이 없고 피곤해서 공부 집중이 안 되고 눈도 피로해서 뜨기 힘들고 정신이 그냥 맹한 상태라 집중이 안됩니다 또 쉽게 짜증이 납니다 12시간 이상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소화 시키고 또 낮잠 잡니다 낮잠 눈치 안 보고 자면 5시간정도나 그 이상을 잡니다.. 이거 검사를 따로 받아서 치료를 해야하나요?

육아하며 아기에게 화를 많이 내요 크게 화낼 일이 아닌데도요 뭐가 조금만 안되도 화가 나서 짜증을 내고, 아기가 말을 듣지 않으면 소리도 질러요 오늘은 화내지 말아야지, 소리 지르지 말아야지 다짐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짜증부터 내는 제 모습에 저도 자괴감이 드네요 병원을 가는게 나을지 상담을 받는게 나을지... 계속 화만 내면 아이에게도 좋지 않을 텐데 어떻게 할까요

현재 애인이 있고, 꽤나 오래 동거중입니다. 꿈에 자꾸 전애인이 나와서 의미심장한 꿈을 너무많이꿉니다 애인이기 이전에 너무 친한 친구여서 그 꿈에 의미부여가 너무 많이되어서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