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이 심합니다
일주일째 새벽까지 되도 잠을 못자고 4시는 되야 잠에 들었다가 아침에 다시 깹니다 수면 유도제를 먹어봤지만 별 효과는 없는것같습니다

일주일째 새벽까지 되도 잠을 못자고 4시는 되야 잠에 들었다가 아침에 다시 깹니다 수면 유도제를 먹어봤지만 별 효과는 없는것같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낮에 조는 경우가 너무 많고 저도 모르는 새 잠에 들기도 합니다. 밤에 숙면 중에도 코를 곱니다. 문제가 있나요?

정신과 상담받고 약 처방받으면 나중에 기록이 남나요? 취업할때 영향이 있는 기록이요!

공황장애,불안장애,적응장애 증상이 각각 무었이 있나요..?

제가 피곤한데 밤마다 잠을 못자고 누워서 매일4~5시간정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수면 유도제나 수면에 좋다는걸 해보고는 있는데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처방 받을수 있나요 ㅠㅠ 잠을 계속 못자니까 예민하고 머리가 너무 무거워요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안정제 등 약을 오래 복용하다가 반정도 약을 줄이면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대표적으로 어떤 증상 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깨 수술후 정형외과 약을 복용중인데 요즘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에 잠을 못이루겠습니다. 복용중인 약 첨부드리니 어떤 약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그 외의 원인이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4월 코로나격리해제 일주일후 부터 두근거림이 느껴졌어요 피검 심전도 씨티 다햇는데 이상없엇구요. 근데 두근거림 느껴지는건 똑같구요.. 머리 쥐나는 느낌도 기분 나빠서 씨티찍엇는데 이상 없구요..언제부턴가 혈압이 높게 나오는데 혈압때문인지 심리적인건지...왜 이럴까요?ㅜㅜ 작은일에도 예민하게 신경쓰고 스트레스 잘 받긴하지만... 하 뭐가문젠지 모르겟어요ㅜ

아주 어릴적 2세~7세의 기억들이 너무나도 또렷하게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기억들이 저를 자꾸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잊고싶은데 잊지를 못하고 떠올릴때마다 사건이 있던 날들의 주위 환경과 시간 제가 입고 있던 옷,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말을 할 줄 모르니 엉엉 울기만 하며 바라봤던 현장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또렷하게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는 내가 망상을 하거나 꿈을 기억하는가보다 하였으나 부모님과 대화 이후 정말로 있었던 일임을 알게 되고나서부터 저의 마음이 불건강한 시기가 오면 자꾸만 그 기억들이 떠오르고 탓을 하게 됩니다. 말도 못하던 어린 시절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경우가 흔히 있기도 하는 것인가요? 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빠랑 오빠가 싫어요 이유는 많습니다 특히 오빠 때문에 가장 힘듭니다 뛰어내리려고 창밖도 봤었던게 저번년도 입니다 자해도 했었고 지금은 안하지만 하고싶습니다 미치겠어요진짜 콩가루집안같고 너무 짜증나고 당장 내 편도 없고 진짜 왜 태어났나 왜 낳았는지ㅈ궁금합ㄴ대 인간관계도 힘들고 공부도 힘든데 난 태어나기 싫었는데 ##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15년동안 방도 없고 짜증납니다 아빠랑 오빠랑 성격이 안좋은 쪽만 쏙쏙 빼닮았고 오빠는 정신병원에서 약을 받아도 안쳐먹습니다 병원비가 얼만데 20살도 넝었는데 사리분별도 안하고 제 물건도 뺏어가고 행복도 뺏어가고 걔 때문에 인생이 망하고 불행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저도 오빠를 닮아가는것 같아서 짜증나고 집중도 안되고 짜증나요 자짜 너무 짜증나요 다음주 화요일에 다시 정신쪽 병원을 가려는데 지금당장 가서 제가 힘들었던걸 얘기하고 싶습니다 제가 울면 아빠를 닮아 목소리가 커서 소리도 못지르고 방도 없고 너무 짜증납니다 오빠를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닥터나우로 정신과 진료받으면 그냥 증상만 듣고 약처방 해주시는건가요

말 그대로 몇주전부터 수면패턴?이 바뀌었어요 원래 주말에는 4시정도에 자서 오후 5시에 일어났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2시정도에 자서 11시가 안돼서 눈이떠져요.. 화장실가고 싶어서 이거 그냥 나이를 먹어서 이러는건가요 문제가 있는걸꺼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자해를 했었고, 지금도 가끔식 하는데요. 평소에는 잘 놀고 잘웃고 잘하다가 가끔 뭔가 제가 잘못한거라던가 제가 못하는것들이 보이면 갑자기 확 짜증나면서 자해하고싶고 죽고싶다는 충동이 심하게 계속 생겨납니다. 한번은 아파트 창문에 창틀위에 올라가 떨어지려고 했다가 아. 이건좀 아니다. 그래도 살고싶다.싶어서 내려온적도 많고 자해도 많이 그으려다가 들키면 어떡하지하고 조금만 긋고 그만둔적도 많아요. 지금까지만 말하면 뭔가 우울증 비슷한것같은데 모르겠어요. 앞에 말했듯이 평소엔 잘먹고 잘웃고 잘 놀거든요 딱히 인생에 불행만것만 있는것도 아니고 저보다 힘든사람 많을테고 전 충분히 행복에 겨운사람인데 이정도로 힘들어하는 제가 한심하네요. 아 어쨌든 병? 인가요? 아니면 제가 그냥 예민하게 반응하는걸까요 진짜 뭔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제가 허공에다가 누군가있는거같이 말하고 대화하는데 저도 제가 미친것같아서 그만두려고 해봤거든요?? 근데 2년동안 하다보니까 안고쳐져서.. 이거 진짜 정신병인가요

우울증 때문에 병원에서 계속 처방 받아서 먹던 약인데 병원을 가도 항상 똑같은 약을 받거든요 그래서 이 약을 비대면으로도 처방이 가능할까요…?

비대면 진료로 렉사프로랑 리보트릴 정 도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자꾸 아침, 점심, 저녁, 새벽 계속 우울하고 아무 힘이 안 나요 그리고 새벽만 되면 더 우울해지고 너무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항우울제 에프람정0.5을 처방 받아 드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약을 먹으면 바로 효과가 나오는게 아니고 3개월 정도 먹어야 효과가 나온다는데 왜 이런가요?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 꾸준히 볼수 있는가요? 아님 먹다가 중단해야하나요

청소년도 부모님이랑 같이가면 수면제 처방 받을수 있어요?

경계성 성격장애인데 보통 몇년 치료하나요?? 이건 치료가 가능한가요?? 성격자체가 틀려버렸는데 사람 행동하나하나가 다 성격이 묻어나오는데 그건마치 성격은 초석과 같은데 그 초석을 약을 먹으면 바뀌어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