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증으로 입원
폭식증으로 현재 위가 너무 아프고 정신과약도 복용중이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 제 의지대로 안돼서.. 매번 우울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치료하면서 저를 지켜보고 바꿔보고 싶어서요.. 바로 통원해서 상담한 후에 입원치료가 가능할까요?

폭식증으로 현재 위가 너무 아프고 정신과약도 복용중이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 제 의지대로 안돼서.. 매번 우울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치료하면서 저를 지켜보고 바꿔보고 싶어서요.. 바로 통원해서 상담한 후에 입원치료가 가능할까요?

음 그러니까 머리석에 생각이 너무 많은데 막상 하려하면 없고요 요즘 제 주변도 다 엉망이고 남탓만 하게되고 이세상이 막 게임같고 너무 힘들어요

정신과 원격으로 3달 이상 진료 받고 근로능력평가 진단서 원격 발급 되나요?

오래못자고 자다가 자주깨는데 불면증인걸까요?

자도자도 피곤하고 계속 하품이 나오고, 다음날 오전에 일이 있어도 늦게 일어나서 일정을 못 가고, 알람도 수십개를 맞춰놔도 못 듣고, 남자친구가 전화를 20통 해줘도 못 듣고 못 깨요… 예전에는 누가 깨워주지 않으면 절대 못 일어나고 최소 15시간은 잤던 것 같아요 심지어 고3일 때도요. 요즘에는 그나마 10~12시간 정도 자면 알아서 깨긴 합니다ㅠ 근데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고 머리가 조금 아픕니다. 그리고 더 누워있으면 충분히 더 잘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처음엔 그냥 잠귀가 어두워서 알람을 못 듣는 것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곧 24살인데도 계속 이모양이면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병원을 가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2m되는 돌계단에서 떨어지고 턱을 다쳐 밥을 못 먹고 죽만 먹었고 얼굴을 수술했습니다 학교는 그만뒀구요 원래 우울증 진단은 받았으나 현재 산정특례로 중증조현정동장애로 진단받았으며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면담한다고 할 정도로 상태가 심한데 낙상으로 인해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고있는데, 이사한 지역에는 해당과 병원이 없어서오. 혹시 해당 약들 중 비대면 진료로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 있나요?

요즘들어 뭘 하고있던 해야하건 하는 행동들을 까먹고 말할때 단어들을 자주 깜빡깜빡해요 왜그럴까요

현재 렉사프로정 10mg을 복용중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콧물감기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설명서에 mao억제제를 먹고 있는 사람은 콧물감기약을 복용하지 말라고 써있어서 렉사프로가 mao억제제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렉사프로와 리보트릴을 복용중인데 콜대원/그린콜샷/하벤허브에프 등의 감기약을 함께 먹어도 될까요?

25년간 3교대근무중인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야간근무시 낮에 잠을 한두시간밖에 못자고 출근하다보니 혈당수치가 공복혈당 110을 넘겼습니다. 여지껏 약물의존없이 버텨왔는데 더이상은 힘들다싶어 야간근무때만이라도 잠이 안올때 수면제라도 복용해 잠을 자야겠는데 약국에서 파는 수면유도제는 효과도없고 머리만아파 선생님 수면제처방 부탁드립니다!

프로락틴수치가 높아서 뇌하수체 종양이있는데 자나팜 먹음 수치를높일까요?

요즘 너무 스트래스 받고 갑자기 너무 스트래스 받으면 숨도 잘 안쉬어지고 머리도 아프고 심장도 빨리뛰고 모든게 귀찮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너무 불안하고 미래에대한 자신감도 없고 눈물나고 손목에 상처도 내고 그런데 어떻게해야할까여

옛날부터 그러긴했는데 갑자기 숨도 잘 안쉬어지고 머리가 아프고 눈물나고 손목에 상처도내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어쩌죠

50대인데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속까지 떨리고 갑자기 답답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어떤 이유때문일까요..? 잠도 오지 않고 몸이 경련오듯이 떨리는 것 같아요 답답해가지고 막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밖에 나갔다와야할 것 같고 그러는 증상이에요..

항우울제 복용 시 수전증이 나타납니다. 약을 몇번을 바꿔봤지만 소용없네요. 제 주치의는 주로 마르거나 야윈사람들이 떨림 부작용이 일어날수있다고 하십니다.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한게 저도 실제로 심한 저체중입니다. 떨림때문에 몇년째 약물을 적극적으로 증량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체중으로 인한게 맞다면 운동을 시작해서 찌우려고서라도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근데 저체중이랑 항우울제랑 어떤 상관관계 때문에 떨림 부작용이 나타나나요? 주치의도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진 않아서 여기서라도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뚜렛때문에 몇년간 참다 참다가 요즘 어깨까지 내려와서 못 참고 아빌리파이 1mg 아침 저녁 처방 받고 4일째 복용중인데 효과가 없어요 ..ㅠㅠ

저녁시간에는 막 졸려서 꾸벅꾸벅 졸때도 있는데 밤에 누우면 잠도 안오고 그상태로 거의 아침까지 깨어있다가 기절하듯이 잔적도 많은데 불면증인가요.. ㅣ맞다면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처방받을수 있는 약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잠 드는 것도 시간 오래 걸리고 그렇게 힘들게 자도 푹 못 자고 계속 자다깨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이런지 몇달 좀 됐습니다만 받아야 될까요?

제가 병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엇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자분이 소리를 질러서 얼른 가봣는데 아무도 안 질럿다고 하는 거에요...그리고 그때 강아지가 막 짖고여 그리고 지금은 냉장고가 알아서 막 돌아가여....이건 무슨 증상인가여?

초등학생때 덩치큰 어른이 제 목을 조르는 장난을 쳐서 거의 기절 할 뻔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 고등학교1학년까지 해당 사람이나 장소를 봤을때 기억이 생생하게 나고 역한 정도, 목도리를 거부하는 정도의 감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다른 어른이 제 뒷목을 잡는 장난을 쳤습니다. 그 행동이 공격성이 없는 걸 아는데도 계속 목졸렸던 당시의 기억이 떠오르고 당시의 공포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 30분정도를 정신을 못차리고 숨도 날 안쉬어져서 몸도 제대로 못가누며 절규하듯 울었습니다.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울하고 초등학생때 기억이 수시로 떠올라서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너무 옛날일이 갑자기 트라우마가 될수있는걸까요...? 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