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정신과
원래 다니던 정신과 말고 다른 곳으로 내원했을때 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나요? 처방받은 기록이요 제가 수면제를 잃어버렸는데 없으면 잠을 못자서 내일이라도 꼭 처방받아야할 것 같아서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약 사진은 있는데 처방전 사진은 없어요 지금 다니는 병원은 내일 추석이라 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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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니던 정신과 말고 다른 곳으로 내원했을때 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나요? 처방받은 기록이요 제가 수면제를 잃어버렸는데 없으면 잠을 못자서 내일이라도 꼭 처방받아야할 것 같아서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약 사진은 있는데 처방전 사진은 없어요 지금 다니는 병원은 내일 추석이라 쉬네요

정신과에서 양극성 정동장애 F319 진단받고 약복용중에 약이 다떨어졌는데 연휴라서어떻게 버텨야될지모르겠어요 현재 매우 불안한 상황이라서 약없이는안될거같아요

가만있다가 어떠한 대상이 머리에 떠오르면 갑자기 모든일에 화 치밀어오르며 누군가와 부딧히는 일이 발생시 충동적으로 상대방과 맞대응하게됨 이성적 통제가 불가하며 급격한 두근거림이 동반되며 손발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풀림 그리고 밤에 잠을 잘못자고 두통이동반됨

최근들어 월경 전에 부쩍 예전보다 예민해지고 조절이 안되서 일하는 데도 무리가 올 정도로 심해졌습니다 월경 시작 10일 전부터 식욕 수면욕 엄청 예민해지고 짜증이 몰려오면 서러워서 울기도 했습니다 누가 말 걸지 않아줬으면 좋겠구요 통통해진 제 모습에 좌절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또 먹는 걸로 풉니다 호르몬 영향인 걸까요?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화상수업하느라 하루에 200보도 안걷는정도였습니다 2년정도 생활이 엉망이였어요 그래서 그런가 학생이라 적당한 걷기는하는편이고 생활패턴도 괜찮아졌는데 코로나 이전관 다르게 머리만 대면 자고 알람해두지않으면 12시간잡니다 잠이 줄질않아요 그리고 오후까지 몸이무겁고 저녁엔 더나아지는거같아요 생리통때문에 보라지유, 비염약 복용중이고 비타민은 안먹고있어요

제 생각들이나 행동들을 할때 나의 모든것들은 다 잘못됐다 라며 누군가 말싸움을 걸어서 혼자 계속 반박하는걸 반복합니다 "내가 왜 싸우고 있지 " 라는 생각을 종종하며 생각을 멈춤기가 힘듭니다 누군가 말을 걸어오는거 같아요 학창시절 12년을 폭력과 패배만 당해와서 그런지 뭘하려하면 계속 방해됩니다 무슨 증상인가요

제가불면증이심해져매일밤을지세우고잇는데요혹시수면제와눈에좋은영양제도처방이가능한지궁금해요수면제는닥터나우에서처방이가능한지궁금합니다.ㅠㅠ

처방받는데 여기에 글남겻는데 금지약물이라 하시는데 이거 왜 처방해주는거에요???

잠들기 직전에 항상 몸이 짓눌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숨이 답답해지는 것 같아서 잠에 드는게 힘들어요. 가위 눌린건 아니에요. 몸이 전체적으로 짓눌리는 느낌이 너무 심해요. 잠들기 직전에만 이렇고 평상시에는 괜찮아요. 왜이런걸까요?

설겆기 할때 뽀드득 촉감이 칠판긁는 소리처럼, 목뒤 , 팔뚝에 소름이 끼치는데 그 이유가 뇌 과학적으로 무엇일까요?

코로나 격리중에도 고열, 기침, 불안감, 우울감, 두통, 어지러움, 가래, 인후통 등 증상이 계속 바뀌고 오래갔는데 격리가 끝나가는데도 하루종일 우울하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예전에 우울증을 좀 심하게 앓았는데 요즘은 낌새도 없더니 아무 일 없는데도 눈물이 나고, 하루종일 멍때리고 그때랑 똑같아지는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약을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인터넷 검색으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폭식증 진료는 보험 처리 된다고 알고있는데 맞나요? 그리고 폭식증 치료 위한 약물들도 다 보험처리되는건가요..??

아침 메디키넷40 인데놀정 10 아빌리파이 2.5 브린텔릭스 10 점심 매디키넷 20 인데놀정 10만먹다가 취침때 명인트라조돈캅셀25mg 자나팜정 0.125 에서 아고틴정 25 브린텔릭스 5 가 추가됐길레 안먹다가 다시 먹기시작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깐 187 191이렇게찍히는거보고 당황해서 약추가된 이후 심박수 보니깐 운동도 안했는데 200이찍혔어요.

잠을 자는데 여러번 깨고 어쩔때는 잠이 안올때도 있구요 수면제 처방 좀 부탁드립니다

저녁 식후에 먹는 안정제를 먹고 한시간 정도 경과하였는데 어지럽네요.. 자기 전에도 약을 먹어줘야 하는데 선생님께서 낮잠은 자지 말라 하셨고 11시쯤까지 기다렸다 약을 먹을 예정인데.. 자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어지러운건 정상적인 반응 맞겠죠??

콘서타를 처방 받았습니다. 3주 ~4주간은 말더듬던것도 사라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대인기피증도 사라지고 운동도 잘되고 생각도 빨라지고 , 실행으로 옮기는게 쉬워졌습니다. 표정도 자연스럽게 할수있었고,. 감정 감각 다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모든게 처음으로 돌아간것같습니다. 말도 더듬고 실행하기도 힘듭니다.생각이 다시 몸을지배한것만같습니다,

제가 저번주 토요일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내과에 갔는데 의사쌤께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위염이 온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전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일이 없다고 생각해요..무슨 일이 일어나든 말든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요..근데 이렇게 아픈 일이 일어날 정도면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나 인지를 할 법한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제 삶에 문제가 다방면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상담해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항상 모든게 귀찮고 모든사람들이 저를 비난하는것만 같습니다 항상 우울하다는 느낌도 많이받고 웃는게 웃는게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사라지거나 죽어도 저를 기억해줄 사람이 있을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손상되었을때 자낙스정 렉사프로정 먹어도되나요? 그리고 정신과약들은 간손상을 조금이라도 유발시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