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인식장애일까요?
저는 엄마를 보면 엄마, 친구를 보면 그 친구! 이런식으로 보면 누군지 인식하고 구별할 줄은 알지만, 머릿속으로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는게 안돼요. 친구들은 아니라고 하던데 저는 얼굴을 떠올리는게 안돼서.. 이것도 안면인식장애일까요?

저는 엄마를 보면 엄마, 친구를 보면 그 친구! 이런식으로 보면 누군지 인식하고 구별할 줄은 알지만, 머릿속으로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는게 안돼요. 친구들은 아니라고 하던데 저는 얼굴을 떠올리는게 안돼서.. 이것도 안면인식장애일까요?

잠자기 전에 먹는 약을 복용했는데입이 전체가 마르고 뇌가 덜 깬 것처럼 멍하고 구름을 걷는 것 마냥 힘이 없고 이상해요 속도 니글거리고요 이거 부작용일까요ㅜ? 취침 전 약만 어젯밤에 복용했어요

저는 혈압약(노바스크 5mg)를 복용 중에 있습니다 근데 노이로민이라는 약을 함께 복용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틱장애 증상 완화 하는법이 있나요?

우울증 증상 모두 알려주새요.

비오틴이랑 자기 전 정신과약 같이 먹어도 되나요?

공황 장애 약을 끓으면 재발하는 이유가 뭔가요?

불안증 불면증 어지럽고 눈건조증심각성그래서좀잠을자다 어떻게되는줄알았어요 놀래가지고 지금도 가슴이답답하고 눈이건조하면서엄청불편해요 청심원을 먹어야하나 아님정신과약을먹고자야하나요?

저는 불안증세가 심한 남성입니다. 불안증세가 어느정도로 심하냐면 집밖을 나가는것을 두려워할정도로 불안증세가 심합니다. 그리고 불안한느낌이 들면 가슴이 미친듯이뛰고 손발이 차가워지며 판단력이 많이흐려지고 어지러움증상에 밤에 잠도 잘오지않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약을먹거나해야할까요

최근들어 갑자기 눈물이 흐르고 마음은 불안하고 우울해지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약없이 극복할방법있을까요?

원래도 그랬지만 요즘따라 더 더욱 우울감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 너무 자살 생각도 많이 하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도 가기 싫고 거의 맨날 상담을 받아도 나아지질 않는데, 요즘은 갑자기 환청도 들리고 심장도 밤 마다 너무 빨리 뛰어서 잠도 잘 못 이루는데 거기에다가 불안장애 까지 온 것 같아서 이런 삶은 도저히 살기 싫네요. 학업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대인관계, 외사랑 이런거에도 크게 스트레스가 쌓이는것 같아요. 그리고 환청이 들리면 항상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다 저보고 “죽어버려” “왜 그렇게 살아?” 등등 많은 말들을 듣고 있어서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아무도 못 믿게 된것 같아요.. 이럴바엔 차라리 죽는 게 나아서 인터넷으로 죽는 법 자살하는법 다 골고루 쳐 봤는데도 시도 조차 안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목 매고 죽거나 자해를 한다던가 그런 것 조차 시도 하지 않는 제가 너무 한심해 보였어요 잘못된게 모두 다 제 탓인걸로 알고 그냥 남한테 피해 안 끼치고 죽고싶어요

1형만 면제되는걸로 알아서요

평소 불안하고,긴장을 심하게 해서 정신과 가서 팍실CR정 12.5mg 과 가스모틴정 5mg 을 처방받고 다음 날 복용 후 대변이 묽고 설사 하는 느낌인데 가스모틴정 을 안먹고 팍실CR정 만 복용해도 될까요?

페니드 처방 문의드립니다

화를 참으면안좋다고하던데 상대방한테 피해안주고 화를 해소시킬방법있을까요?

불안장애랑 연관이 있나요?

먹는거에 대한건데 작년 9월에 코로나 백신맞고 집가서 밥먹고 바로 속안좋고 구토했고 그리고 바로 응급실 갔고 그리고 그다음날에는 참치통조림 먹었고 그리고 또 속이 안좋고 바로 병원에 갔고 한2주동안 제대로 밥을 못먹었고 큰병원 내과에서 내시경하고 다 했는데 위장에는 문제 없다고 나왔고요 컨디션좋거나 그럴때는 괜찮은데 컨디션안좋거나 기분안좋거나 불안하거나 안좋은생각나거나 그러면 밥먹는데 너무 오래걸려요 라면하나가지고 몇시간동안 먹은적도 있고요 저번에 제가 단기일자리 한다고 밖에 나갔을때는 안좋은생각도 별로안나고 돈까스나 햄버고세트를 30분안에 다 먹은적도 있고요 먹어도 속상태 괜찮았고요 그런데 일안구해지고 한동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먹는시간 어떻게 조절하고있기는한데 먹기 무섭다고 해야 먹기싫다고해야하나 뭔가 좀 불편해요 긴장된다고 해야하나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뭔가 좀 불편하고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병원에 가도 제대로 대답안해주네요

제가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는데 원래 공황장애가 소음에도 민감한가요..? 지하철 지난번엔 괜찮았는데 소음때매 너무 고통스러워요..

6월부터 원치 않은 더러운 생각들, 예를 들면 침, 땀, 배설물, 털 등의 대한 생각이 정말 끊임없이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너무 받아요. 아름답거나 종교 생활을 해도불쑥불쑥 떠올라서, 제 스스로 신성모독을 하는 기분이라 정말 불쾌해요. 또, 이러한 생각을 합리화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기려 해도 그게 안 돼요. 생각이 저를 공격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감정이 사라진 거 같아요. 이런 것도 강박증의 일종인가요? 병원을 가면 달라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