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락틴수치
프로락틴수치가 높아서 뇌하수체 종양이있는데 자나팜 먹음 수치를높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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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락틴수치가 높아서 뇌하수체 종양이있는데 자나팜 먹음 수치를높일까요?

요즘 너무 스트래스 받고 갑자기 너무 스트래스 받으면 숨도 잘 안쉬어지고 머리도 아프고 심장도 빨리뛰고 모든게 귀찮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너무 불안하고 미래에대한 자신감도 없고 눈물나고 손목에 상처도 내고 그런데 어떻게해야할까여

옛날부터 그러긴했는데 갑자기 숨도 잘 안쉬어지고 머리가 아프고 눈물나고 손목에 상처도내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어쩌죠

50대인데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속까지 떨리고 갑자기 답답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어떤 이유때문일까요..? 잠도 오지 않고 몸이 경련오듯이 떨리는 것 같아요 답답해가지고 막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밖에 나갔다와야할 것 같고 그러는 증상이에요..

항우울제 복용 시 수전증이 나타납니다. 약을 몇번을 바꿔봤지만 소용없네요. 제 주치의는 주로 마르거나 야윈사람들이 떨림 부작용이 일어날수있다고 하십니다.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한게 저도 실제로 심한 저체중입니다. 떨림때문에 몇년째 약물을 적극적으로 증량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체중으로 인한게 맞다면 운동을 시작해서 찌우려고서라도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근데 저체중이랑 항우울제랑 어떤 상관관계 때문에 떨림 부작용이 나타나나요? 주치의도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진 않아서 여기서라도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뚜렛때문에 몇년간 참다 참다가 요즘 어깨까지 내려와서 못 참고 아빌리파이 1mg 아침 저녁 처방 받고 4일째 복용중인데 효과가 없어요 ..ㅠㅠ

저녁시간에는 막 졸려서 꾸벅꾸벅 졸때도 있는데 밤에 누우면 잠도 안오고 그상태로 거의 아침까지 깨어있다가 기절하듯이 잔적도 많은데 불면증인가요.. ㅣ맞다면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처방받을수 있는 약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잠 드는 것도 시간 오래 걸리고 그렇게 힘들게 자도 푹 못 자고 계속 자다깨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이런지 몇달 좀 됐습니다만 받아야 될까요?

제가 병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엇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자분이 소리를 질러서 얼른 가봣는데 아무도 안 질럿다고 하는 거에요...그리고 그때 강아지가 막 짖고여 그리고 지금은 냉장고가 알아서 막 돌아가여....이건 무슨 증상인가여?

초등학생때 덩치큰 어른이 제 목을 조르는 장난을 쳐서 거의 기절 할 뻔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 고등학교1학년까지 해당 사람이나 장소를 봤을때 기억이 생생하게 나고 역한 정도, 목도리를 거부하는 정도의 감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다른 어른이 제 뒷목을 잡는 장난을 쳤습니다. 그 행동이 공격성이 없는 걸 아는데도 계속 목졸렸던 당시의 기억이 떠오르고 당시의 공포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 30분정도를 정신을 못차리고 숨도 날 안쉬어져서 몸도 제대로 못가누며 절규하듯 울었습니다.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울하고 초등학생때 기억이 수시로 떠올라서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너무 옛날일이 갑자기 트라우마가 될수있는걸까요...? 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요?

정신과 계통의 약물이라도 (향정신성, 항우울제 등) 모두 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다 배출되어서 더이상 몸에 어떤 영향도 안끼치나요? 반감기x5 가 지나면 몸에서 다 배출된다고 들었는데, 약 1년이 지났으면 신체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봐도 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의료재단에서 일하면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27살 여자 입니다. 불면증을 심하게 앓은지 2년, 스틸녹스, 디아제팜, 라제팜 등 수면제에는 심각하게 내성이 생겨 스틸녹수의 경우 하루 권장량 10mg를 넘겨도 전혀 잠이 오지 않습니다. 혹시 이 경우에는 어떤계열의 약을 추천하실까요? 벤즈트로핀 쪽으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요즘 잠을 잘 때마다 어지러운 꿈을 꿔요. 그 어지러운 꿈이 뭔가 항상 꿈 속에서 갑자기 시야가 뿌옇고 중심이 안잡히고 힘이 빠져서 순간 잘못 움직이면 쓰러질 것 같은 꿈이에요. 실제로 깨고 나면 그런 증상이 하나도 없는데 자꾸 이런꿈을 꾸니까 힘들어요. 왜 그런걸까요ㅠㅠ

예민한성격에 불안장애도 있는거같고 어깨,목 결림?통증때문에 잠도 거의 못자고 있어요

정신과 의사에게 물어봐도 모른다고만하고 전 괜찮은데 헌혈못하게해요

코로나 이번이 두 번째인 초6 여자입니다. 열은 안 나고 계속 속이 울렁거리는데 제가 먹은 게 없어서 라면 스프에다가 뜨거운 거 타서 먹었는데 조금 괜찮아져서 아침 약을 먹었는데 계속 속이 울렁거려서 토를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잠도 제대로 못 자서 마음이랑 몸도 너무 지친 상태입니다. 비대면으로 의료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아라빌정5mg(한국파마) 드록틴캡슐60mg(명인제약) 이렇게 처방전 받고싶은데 단기처방 말고 최소 2주에서 1달(한통) 처방받고싶네요 근처 약국 돌아다니다가 저 약 보유하고있는곳 한곳 찾아서 회사 저거로 부탁드립니다ㅜ

수면 센터에서 라제팜정 처방받았으나 다 복용하여 추가 처방 요청합니다 불가능하다면 멜라토닌 처방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

제가 11월 17일쯤에 adhd와 우울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가 고3인데 고2때부터 끅 하는 딸국질을 합니다. 딸국질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는데 하루에 두세번씩하고 말아요 횡경막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틱증상일까요 정신과는 다니고 있어요. 긴장된상태에서 좀 더 그런 소리를 내는거 같아요. 집에있을때는 안 그럴때도 많았어요.

잠이 잘오지않아요 자다깨면 못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