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 발성장애
먹고있는약 말씀드립니다 알프람,레피졸,파록스,에스벤 등등입니다 더있긴한데 기억이안나서요 판단 부탁드립니다

먹고있는약 말씀드립니다 알프람,레피졸,파록스,에스벤 등등입니다 더있긴한데 기억이안나서요 판단 부탁드립니다

정신과약 부작용중에 성대근육에 문제를 일으킬수있나요? 요즘 목소리도떨리고 발음도어눌해져서 부작용증상인지 여쭤봅니다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들립니다. 내용은 중구난방인데 환청은 아니에요. 머릿속에서 나는 소리고, 현실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는 걸 인지할 수 있어요. 가끔 목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그랬기 때문에 그냥 제가 생생하게 상상하는 사람인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제 이야기 들으신 분이 이상하다 하시어 여쭙니다. 병원에서 상담을 해야 할 정도인가요, 아니면 걱정할 필요 없는 흔한 일인가요? (20대 중반, 현재 만성 우울증, 불안장애로 1년 가량 치료받고 있습니다.)

우울증약을 처방받아서 복용중인데..이 약도 병원처방전이 있어야 약을 받을수있는데..우울증약을 처방받았어도 그전 수면제 처방받은 병원에서 날짜가 되면 수면제를 처방받을수 있나요?

요즘들어 불면증이 심해..트라조돈염산염을 처방받았는데..한알씩 먹으니 잠이 안와서요...하루에 어느정도 먹어야하나요?

밤낮이 바뀌어 버려서 수면시간 조절하려고 운동도하고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해보았는데도 진전이 없습니다. 수면유도제 도움을 받아도 될까요?

요새 밤에 자꾸 잠에 들기도 힘들고, 잠 들어도 반수면 상태처럼 수면과 비수면의 경계 느낌이거나 꿈도 여러번 꾸고 자주 깨요. 하루종일 피곤하고 졸리고 무기력한 날들이 몇주째 반복이 되는데 미칠 것 같아요ㅠㅠ 왜이럴까요?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근래 우울한 일이나 신경 쓸 일이 많아서 그런가 이런 것도 영향을 미치나요?

진료는 못하겠고... 근데 일단 약은 받고싶고 그런데 받을수는 없나요?

제 동생이 미성년자인데 수면제를 처방받으려고 합니다 보호자로 누나인 제가 동행해야 처방 해준다는데 미성년자도 보호자 동행하면 처방 해주나요

이제 20살이라 미성년자는 아닙니다. 자살충동만으로도 가족이 와야하는지 아니면 친구같은 다른 보호자가 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속이 미친듯이 허한데 속은 좋지않고 그걸 못참고 먹으면 토할것같은데 속이 미친듯이 너무 허해요 자주 공허힘이 찾아와요 그럴때마다 짧게는 하루종일 길게는 이틀내내 울어요 그렇게 울다보면 좀 괜찮아져서 다시 살아요 제가 10년전에 과식으로 스트레스를 풀다보니 초초고도비만으로 살이 많이 찌게되더라구요 그게 더 마음의 병이 악화되긴했지만 요즘은 많이 고치긴했다만 또다시 찾아올까봐 불안하고 뭐라도 입안으로 집어넣고싶어요 뭉텅이의 약이던 뭉텅이의 무언가를 모든지요… 상담을 받고 치료를 다시 받는게 좋겠죠? 꾸준히 받다가 3-4개월정도는 정신과 치료를 받지않고있어요 …..

Adhd를 앓고 있고 충동 조절이 힘듭니다 다른 건 불편함이 딱히 없지만 소비 부분에서 문제가 심한데 해결방안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시탈로정, 아빌리파이, 웰부트린 먹고있는데 원래 하루에 한번 자기전에 먹거든요 근데 최근에 잘 안먹다 다시 먹기 시작하니 메스꺼워서 약 용량을 줄였는데 의사선생님이 그래도 계속 메스꺼우면 먹는 시간을 바꾸라고 하셨는데 언제로 바꾸라고 하셨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저녁 식후 30분쯤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빈속이 아니라 식후에 먹으면 메스꺼움이 덜한가요?

평소에 말을 하는 도중에 뭘 말하려고 했는지랑 말하다가 어떻게 말해야지 내 의견을 남에게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들면서 말을 더듬고 그래요. 그리고 제가 최근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동종업계에서 일한 지 4개월차인데도 아직도 뭐부터 해야하는지 일의 우선순위도 모르겠고 일하면서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하다가 원래 뭐 하고 있었는지도 까먹어요. 남이 지적해주면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세네번 말해야지 알아들을까 말까고요…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최근 머리에 안개가 낀 느낌이에요 참고로 저는 20대 초반입니다.

평소에 낮에 너무 졸리고 가만히있거나 앉아있거나 여러 상황속에서 계속해서 졸리고 잠드는경우가있어서 찾아봤는데 비대면으로 진료받아서 약을 받을수있나요?

한달 전에 홀서빙 알바를 하다가 속이 메스꺼워지면서 싸하게 피가 식고 어지럼증, 속 울렁거림,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쓰러질 것 같은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서 일을 쉬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2주 동안 3번 더 그랬는데요. 식사를 하기만 하면 속이 안좋길래 위염인줄 알고 내과 가서 위염약 처방해 2주 동안 먹어도 큰 차도가 없었고, 피검사에서도 갑상선 기능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혈압도 정상이고 빈혈도 아니라서 몸에는 별 문제 없다고 나왔는데 저는 하루종일 컨디션이 오락가락해서 너무 힘듭니다. 밥 때를 놓치거나 컴퓨터를 오래 보거나 몸에 자극이 될만한 일을 하면 컨디션이 갑자기 안좋아지는 느낌입니다. 머리 앞 쪽이 무거워지면서 엄청 피로하기도 하고 어지럽거나 무언가에 집중할 수 없을만큼 정신이 산만해지며 팔다리에 기운이 빠지고 무기력해져요. 이 증상이 하루에 몇번씩 나아졌다 발생하는것을 반복합니다 ㅠㅠ 무엇이 문제일까요

건강검진 에 간기능이상이라고 나왔는데 뭘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여 다시 내과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나여?

공황장애가 10번 이상 올 수 있나요? 이제는 부정맥인가 싶어요..

안녕하세요 콘서타27 복용중인데요 얼마전까지는 몸에서 흡수 되는줄 알았는데 변으로 한 번 보고 난 후 계속 보이더라구여.. 원래 콘서타는 변으로 배출 되는건가요?

출산 55일 되었고 아기를 돌보면서 아기가 잘못되지않을까 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계속 검색하게되요 산후관리사가 목욕시 아이머리가 욕조에 살짝 부딪혔는데 뇌에 문제생기지는 않을까 한참 불안하고 어머님이 아기다리를 쭉쭉이 했는데 고관절탈구나 성장판이 다치지않았을까 불안하고 아기귀쪽에서 박수쳤는데 청력에 문제가 생기진않았나 불안하고.. 이런식으로 계속 어떤 건으로 불안하고 걱정되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왠종일 검색하고 눈물나고 왜 하지마라 말을 내가 못했을까 자책하게되요 산후우울증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