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두통으로 고민 중,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요?
요즘 너무 우울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픈데요 병원에 가는게 좋을까요?

요즘 너무 우울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픈데요 병원에 가는게 좋을까요?

여러번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아까 심장이 빨리 뛰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셨는데요. 새벽에 재봤을때 심박수가 60대정도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출근중이긴 한데 잠을 1시간밖에 못자서 그런지 어떻게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오후에 반차를 쓰고 집에서 잘 예정인데 별 이상은 없겠죠...?

심장이 쪼여서 잠을 1시간도 못잤습니다. 오늘도 밤까지 일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따라 잠을 통 못자고 12시에 자고 4시에 일어나고 다시 자고 6시에 일어나고 다시 자고 결국엔 7시에 깨서 학교갈 준비를 합니다. 따뜻한 우유도 마셔보고 청소년 수면제도 먹어봤지만 도움이 안됩니다. 계속 반복입니다. 잠을 못잤으니 당연히 학교에서 잘수밖에 없고 엎드린 상태에서 자는거라 허리도 아프고요. 걸어갈때, 급하게 일어날때, 뛸때 어지러움증과 띵하고 쓰러질듯한 기분이 들면서 중심을 못잡습니다. 이런 증상은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아님 집에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한 증상인가요?

이걸 설명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잠을 잘려고 눈을 감고 있는데 잠에 빠지기 진짜 1초전에 의지와 상관없이 깨서 갑자기 몸이 잘 안 움직이고 가슴이 엄청 답답 갑갑해지는 느낌이 들다가 다시 잠에 드는데 건강에 문제 없겠죠..?

몇달 전 adhd 뇌파검사를 받고 메디키넷 5g을 처방받았었는데 약을 안먹다가 다시 먹기 시작해서 다시 받으러 갔는데 받은지가 오래되었고 향 정신성 약이라서 오남용때문에 또한번 검진을 받아야 처방받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검사비용이 부담돼서 처방을 못받았는데 .. 어떻게하면 약을 받을수있을까요?

남자친구가 냄새강박증(불안장애)가 있습니다.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고 혼자 불안과 고통을 느낄때가 잦은데 냄새가 난다 안난다 확인해주는게 불안을 견딜 수 있는 힘을 키우지 못하게 한다하여 확인을 안해주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가요? 주변인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인지행동치료와 약물치료를 동반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인지행동치료는 어디서 해야하나요(거주지 강릉)

병원에서 명인탄산리튬 150mg 처방받았는데 후기 보니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부작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이 약의 부작용 중 하나인가요?

정신과 진료 기록이 보험 제외하고 지장이 가는 부분이 있을까요? 정부에서 지원하는 해외인턴을 갈 계획인데 혹시 지장이 있을까봐 걱정이에요.. 유학이나 취업을 갈때 그 관계자들이 기록을 볼 수가 있거나 제출 의무가 있을까요?

제가 알프라졸람 1mg으로도 잠이 안 오는 사람인데요, 아론정 10정 한꺼번에 먹으면 잠이 올까요?

건강 염려증일까요? 전부터 사소한 증상 하나도 불안에 떨면서 네이버에 찾아보고 자꾸 제가 암같은거에 걸렸다고 생각해요 이런거 물어보는것 자체가 건강염려증인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건강염려증으로 건강이 나빠질수 있나요?

혹시 표피박리장애인가요? 제가 불안한 일이 있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양쪽 엄지 주변을 뜯어요. 이걸 마음 먹고 고치려는 노력은 한 두번 해보긴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심하다 싶을 때는 약이랑 밴드로 곧 잘 치료도 합니다. 아직 손가락 골무로까지 막아본 적은 없어서 골무로 한 번 시도해보고 안되면 병원을 방문해야 할까요?

https://doctornow.co.kr/content/magazine/61c40a3c11d14dcab13e334e669f06e2 지금 상상하는 능력이 없어졌는데 뭐 두부 뇌진탕이나 아니면 머리에 문제가 생겼나 진짜료 상상하는 능력이 없어져서 고민입니다. 상급 종합병원에 물어봐도 돌아오는건 없어서 답답하여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정신과 약 갑자기 단약하면 심함 두통이 올 수도 있나요?

정신과 약을 먹다가 안 먹으면 심한 두통이 계속될 수가 있나요? 머리가 너무 아파요

아티반 0.5mg짜리 3T를 먹으면 두통을 잡을 수 있나요?

산부인과에선 이상없다하고 나는불편하고ㅈ스트레스받아 미칠것같아요 방광도 안좋고 죽을것만같아요

큰아빠가 조금만 시끄러워도 방문 개 쌔게 쾅! 하고 더 화나면 욕하고 소리지르고 물건던지고 할머니랑 싸우고 계속이러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진짜 계속 이러니까 전 이걸로 자해하고 자살하고싶다는 생각하고 큰아빠가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건지 갑자기 이러니까 진짜 짜증나고 집 나가고싶고 죽어버리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35성인이된 지금까지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EBTI 는 사회생활을할땐 ENTP, 집에혼자있을때는 INFP로 성격 성향이 이중인격처럼 늘 바뀝니다. 즐거웠다가 우울해졌다가 왔다갔다가 심합니다. 사람많은곳을가면 혼자있고싶어하고, 혼자있으면 사람들만나고싶고. 기분좋았다가 갑자기 우울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등과같은것들 때문에 너무스트레스받기도하고요. 기사 따위와 같은 행위를 할때도 1~100까지 순서대로 읽질 못합니다. 중간중간 건너뛰는건 물론이고 아래서부터 몇개단어만 골라봤다가 다시 위로 올라온다던지 정신이없습니다. 자기전에는 누워서 생각만하다가 1~2시간이 흐른경우도 거의 일상이였습니다. 수면센터에서 수면무호흡 판정도 받았습니다. 수술은안했고요 약도안먹었고요. 결론 : 집중도잘못하고, 산만하고, 감정기복이 심하고, 한가지일을 못끝내고 여러가지를 쪼금쪼금씩 끝내는성격, ADHD같은 상황에 약물로 어느정도 효과를 볼수있을까요 ?

최근 불면증이 시달리는거 같습니다.휴대폰을 본다고 하지만 안보는날에도 2시간3시간뒤척이다가 새벽5시쯤에서야 조금씩 졸려옵니다.갑자기 10시에 자는날에도 스트레스때문인지 불안한건지 1시쯤에 잠을 깨서 더이상 잠에 들지못합니다. 그저 편안하게만 자고싶은데 더이상 그렇게 잘수가없을거 같아 글을 써봅니다. 약이라도 처방을 받아야되는건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