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정은 어떤 약인가요?
알프정은 무슨약인가요

알프정은 무슨약인가요

조울증 불안장애가 있으며 불면증이있는데 항상 약을먹어요. 잠도 10시간자는데도 피곤합니다 왜그런걸까요

불면증인데 잠을 자야하는게 못자여

증상이 처음 시작된건 1달정도 됐어요 2월에 b형독감에 걸리고 나서 수액을 맞고 독감이 좀 괜찮아져서 담배를 폈는데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응급실에 가서 여러 검사를 했는데 다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배가고파서 햄버거를 먹었어요 근데 10분동안 토를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여러 병원 돌아다니면서 검사란 검사 다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어요 천식약도 써보고 소화불량 약도 써봤죠 근데 지금은 공황장애약만 먹어요 약은 에드파정5mg 자낙함정 0.125mg 아침저녁으로 먹고 위급시복용약은 알프람0.25mg이예요 공황장애는 약먹고 점차 괜찮아지고있는데 소화불량과 메쓰꺼움때문에 죽겠어요 1달이 다되가는데 햄버거를 먹고 토한 이후로 밥을 제대로 못 먹어요 트름이 잦아지고 밥을 조금만먹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트름을 안하면 속이 답답하고 계속 토할거같고.. 커피도 술도 끊었어요 밥을 좀 잘 먹고 싶어요

다리경련이랑 다리 힘빠짐(약간 휘청거리고 다리를 들면 엄청 무거움) 연화장애 삼킴 힘듦 가슴답답함 등 여러 증상이 다 신체화증상일수잇어? 그럴 수 잇으면 어떤 약을 먹어야해? 약을 먹으면 그런 신체화증상들이 사라져?

조울증 치료에 약물치료 하면서 식단관리 하는것도 아주 중요한가요?

잠이 들려고하면 깨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뇌성마비 진단을 받은 26세 직장인입니다. 최근 단짝친구와의 통화를 많이 할 정도로 불안해져서 병원에 갔더니 오르필서방정과 아빌리파이 0.5미리를 처방해주더군요. 먹고 나니 친구와 통화를 한 통밖에 안 하게 되고 너무 편합니다. 무슨 약이길래 이런 신기한 효과가 있나요?

불면증 한달 정도 되어서 처음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검사하고 알프람정 0.5mg 환인클로나제팜정 0.5mg 미르젠탁정 7.5mg < 3알을 밤에만 먹도록 처방 받았는데요. 정신과약은 처음이라 내성 생길까봐, 약 먹기가 무서워서요. 평생 못 끊는다는 말들이 많아서요ㅜㅜ 알프람정 0.5mg 환인클로나제팜정 0.5mg 미르젠탁정 7.5mg 이 약들이,수면제는 아닌거죠? 주로 어떤 약인가요? 보통 정신과약은 어느기간정도만 먹어야 단약할때 힘들지 않을까요?

내가 원래 팔에 저림증상이 한달정도 있었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루게릭일지도 모른다는 강박에 시달리면서 최근 굉장히 큰 정신적 힘듦을 겪었어 근데 그 과정에서 저리던 왼쪽팔에 힘이 빠지더니 다리에도 힘이 굉장히 많이 빠진느낌이야 근육경련도 자주 일어나고.. 혹시 내가 루게릭 증상을 너무 많이 검색하고 걱정하다보니 힘 빠짐 자체가 신체화증상으로 일어난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어.. 그럴 수 있어?

신체화증상으로 팔 힘빠짐 다리 힘빠짐은 올수없지? 만약에 온다 치면 그건 근전도검사를 했을 때 결과가 어떻게나와?

목요일에 담임쌤이랑 상담하며 손목을 들켜 중학생때 자해했었던 사실을 쌤이 알게되셨어요 상담하면서 이런저런 말 하시다가 “내가 하지말란다고 너가 안할거 아닌거 아는데 손목검사 자주할거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저 진짜 이제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이때 이후로 기분이 좀 이상해요,, 금요일에 등교했을때도 쌤 눈도 못마주치고 목소리듣거나 마주칠때마다 심장뛰고 숨쉬기 좀 힘들어지고 긴장돼요.. 밤만되면 눈물나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다른 쌤들한테 직접 말할땐 괜찮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불안하고 긴장되는데 저도 왜이러는지를 모르겟어요..

공황장애 약복용중입니다. 갑자기 눈앞이 핑 돌면서 이명이 들리면서 식은땀나고 답답해서 약을 먹었는데요.. 왜이러죠.. 약 먹고나서도 또 그런증상이 나타났어요..

자나팜을 복용중인데 아침에 깜빡하고 1시간반정도 늦게 복용했습니다.근데 오늘 하루종일 힘드네요.혹시 늦게 복용해서 그런건가요?아니면 6주전 부스파를 갑자기 이상반응으로 중단했는데 아직까지 영향이 남아있는건가요?부스파는 9주 복용했습니다.

현재 성인 adhd로 콘서타,신경안정제,항우울제(오랫동안 먹어야 효과가 제대로나타나는계열)을 복용하고있습니다.그런데 콘서타를 복용하면 묘하게 목불편감을 느낍니다.뭔가 박하사탕이라도 입에 물어야 편해질것같은느낌인데 오히려 박하사탕같은건 도움이 안되는 기분입니다.계속 딜레마에 빠지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편해질까요?다른 부작용은 잘 나타나지않습니다.

긴장완화 방법이랑 불안 가라앉히는 방법

36살입니다. 노화기 시작되면서 충격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막.. 건강때문에 어디 아파서.. 계속 검색해보다가 이래저래 계속 걱정하다가 불안해지고 눈물나고 우울해지고 스트레스 받고 두려워지고 긴장하게되고 하다가보면 가슴 두근거리고 숨도 막히고 괜히 몸이 여기저기가 잠깐씩 아팠다가 사라지고 잠도 조금 밖에 못자다가 금방 깨고 막 이럴 수 있어?

삶의 의욕이 없는것도 자살생각이 나는것도 미래를 상상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 게 마음이 정상적이지 않은건가요?

어제 담임쌤이랑 상담하면서 과거에 제가 우울했었고 자해를 했었다는 사실을 쌤이 알게되셨어요 근데 분명 제가 맘 먹고 고1,2학년때 담임쌤이라던가 상담쌤, 친한쌤한테 고민 말하며 자해 사실 밝힌건 괜찮았는데 담임쌤한테 상담 받은 후로 쌤만봐도 긴장되고 쌤 목소리 듣거나 눈마주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숨쉬기도 조금 힘들어요 상담하다가 숨길생각이엇는데 손목보호대 보고 풀러보라하셔서 반강제로 아시게된거긴 하거든요..? 쌤이 너무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교실 자리도 가운데 맨앞자리라 피할수가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