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감정 변동과 자살, 자해 생각에 대한 우울증 가능성은 어떻게 판단할까요?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서 매번 묵혀두는 타입인데요. 그래서인지 3~4일에 한 번 정도 너무 화가 나고 짜증 나 미칠 것 같은 날이 있어요. SNS나 멍하게 시간을 때우고 취미생활을 해봐도 이 감정이 사라지질 않아요. 그래서 자살할까 자해를 하면 해결될까 매번 진짜 해버릴 때까지 생각만 하고 그만두는데 이건 뭐죠 우울증은 잘 지내는 날들이 더 많아서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사춘기라 감정에 대한 유동성이 높은 탓에 그런 걸까요? 아니면 분조장일까요? 17살 여자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