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로 인한 사회불안장애와 대인기피증으로 고통받는 여자친구, 약과 시간이 해결책일까요?
여자친구가 트라우마로 사회불안장애, 대인기피증 사람만나는걸 무서워하고 사람많은곳에서 패닉이오고 죽을거같은 느낌에 힘들다고 하더군요.. 공황장애랑도 비슷해보이는데 약과 시간이 답일까요?? 장거리연애라서 만나지도 못하고 이별을 택할까봐 너무 두렵고 슬퍼요.. 이번에 갈등도 좀 있어서 한계에 다달아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어떡하면좋죠??

여자친구가 트라우마로 사회불안장애, 대인기피증 사람만나는걸 무서워하고 사람많은곳에서 패닉이오고 죽을거같은 느낌에 힘들다고 하더군요.. 공황장애랑도 비슷해보이는데 약과 시간이 답일까요?? 장거리연애라서 만나지도 못하고 이별을 택할까봐 너무 두렵고 슬퍼요.. 이번에 갈등도 좀 있어서 한계에 다달아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어떡하면좋죠??

선글라스를 끼고 햇볕을 쬐면 멜라닌 생성이 덜되나요

스트레스성 공황장애와 일반 공황장애는 어떻게 다른가요? 스트레스성 공황장애인 경우, 스트레스 유발 원인을 없애게 되면 약물치료 없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나요?

중2~중3때 에프람과 콘서타를 복용하다가 끊은지 3달정도 만에 다시 콘서타만 복용중입니다. 그런데 고1이 된 요즘 학교에 적응도 너무 힘들고 시험기간이라 압박감이 너무 심해 해야할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으론 해야 한다는걸 알고 있으며 제 자신을 누구보다 더 잘 객관화 시키고 있으면서 실천하질 못합니다. 숙제량이 너무 많아 압박감이 심하고 밤이 될 쯔음이면 집중도 너무 안됩니다. 생활패턴도 새벽 3시에 자서 아침7시에 일어나느라 너무 힘들어요. 며칠 전 부터 사소한것에 눈물이 나오려 하고, 이틀전이랑 오늘은 계속 울었습니다. 계속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제 자신이 문제점 같습니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고 태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자기혐오가 심해진것 같습니다. 학교에선 마냥 밝게 놀고 웃지만 혼자 있게 되거나 가만히 있게되면 우울해집니다. 그냥 그림만 그리고 싶습니다. 다시 약 처방 받아야 할까요? 생리중이라 그저 호르몬 때문인가요?

두통이 있고 열은 나지 않지만 열감이 몸에서 느껴져요 그래서 무섭고 불안합니다 공황장애 신체화 증상인가요?

하지불안증이 있는거 같은데 영진멀타자핀정 부작용으로 더 심해질수 있나요?

아빠가 갑자기 누워있는데 가위 눌려서 두 손 올리고 막 아 아 아 소리질렀어요 처음 이예요 갑자기 왜 이런일이 생겼을까요? 잠을 잤는데 모르겠다고 하고 꿈꿨는데도 모르겠다고 하고 심장이 두근두근 그러고 면역을 높게 해주는 음식과 자기전에 심리안전을 위한 차 알수 있을까요? 심리에 좋은 음악을 틀어도 좋을까요?

메디키넷30mg를 아침에 복용했는데 저녁에 다른약을 먹는다는걸 다시 재 복용했네요 약에 민감한 아이인데 정신과약이라 하루 복용량의 두배를 복용한 상태라 괜찮을까요? 저녁엔 복용안하는 약으로 알기도 해서요(14살아이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차고 허하구요 자꾸 돈쓰고싶고 뭘 자꾸 사게되고 가만있을때 눈물날때도있고 자기전에 항상 생각도 많고해서 잠도못자고 행복하지않다고 생각이들어요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건지 우울증으로 이어지려고하는건지 이럴땐 어찌해야되죠

불안할때불안제약먹어도 소용없음

자도자도 졸려요. 7~8시간 정도 취침을 하고있는데 일어나서 일상생활을 하면 졸리다는 수준보다 더 심하게 눈이 감깁니다.. (칼슘,비타민D,마그네슘 영양제 먹은지 일주일 돼ㅛ습니다) 이럴땐 어떤 과목의 병원을 가야할까요? 수면클리닉은 아직 좀 부담스러워요

거의 3년째 같은 장소가 나오는 꿈을 꾸고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장소는 어릴때부터 10년넘게 살았던 집입니다 매번 다른 행동을 하지만 정신 차려보면 항상 그집에 있는 꿈을 꿔요 ㅠㅠ 너무 지겨워서 그만 꾸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고3 남자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고2 초반에 이마 축소술을 했습니다 근데 이마축소술을 하면 부작용으로 탈모가 올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쓸데없는 걱정이나 그런 게 엄청 심해요 근데 그 얘기를 들으니까 더 무섭더라구요 어쨌든 수술은 했는데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 이후로 탈모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탈모약도 계속 먹고 바르고 있구요 근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머리가 빠진다고 하잖아요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동안은 병적으로 머리에 신경 쓰게 돼요 하루에도 계속 확인하고 근데 최근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잠도 많이 못 자서 또 심해졌거든요 근데 스트레스 받았던 일도 해결 되고 했는데도 그냥 가만히 있어도 이마쪽이 욱신 거리면서 속이 답답하고 기분이 안 좋아져요 그게 계속 지속 되니까 또 머리에 대한 집착도 심해지고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60대후반입니다 동네병원에서 피검사했는데AFP가8.2가 나왔어요 다른 간검사들은 모두 정상이구요 어떤 의밀꺼요?

나때문에 상대방이 다치거나 아파하는데 미안한 감정보다는 웃음이 먼저 납니다 그 웃음을 멈출수도 없어요 그리고 자주 미안하다 라는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ㅜ

1. 불안도가 많이 높은 사람은 사회공포증이 있나요? 2. 공황장애 사회공포증은 극복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3. 항불안제 약과 항우울증, 인데놀을 꾸준히 먹다가 안 먹으면 다시 불안할까요? 4. 영양제중 L- 테아닌과 순수가바, 마그네슘, 비타민B, 병풀추출분말을 먹는데 이런 것들을 얼마나 먹어야 평균적으로 좋아질까요?

에스시탐정이랑 토파맥스정을 장기간 정신과에서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는데 약을 갑자기 마음대로 안 먹어도 되나요? 공황장애랑 우울증때문에 병원을 2년 정도 다니는 중인데 이제 좀 많이 나아지기도 했고(처음엔 정신과 약을 하루에 6개씩 먹어야 했어요) 이제 병원 그만 다니고 싶고 약도 안 먹고 싶어서요...

불안장애와 공황장애가 심한 사람은 음주를 약간만 가끔씩 하는 것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나요?

블면증으로 밤만되면 잠이 안와서 초조해요

강박증이 심해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참고로 전 청결강박을 앓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