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팔이 움직이지 않는 느낌, 기분탓인가요?
뭔가 모르게 왼쪽이 잘 안움직이거나 힘이없는 느낌인데 막상 움직여 보면 잘 움직이고 힘도 잘 들어가면 그냥 기분탓인걸까요?

뭔가 모르게 왼쪽이 잘 안움직이거나 힘이없는 느낌인데 막상 움직여 보면 잘 움직이고 힘도 잘 들어가면 그냥 기분탓인걸까요?

우울증 증상 중에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거나, 기억력이 나빠진다거나 쉽게 피로해진다거나 하는 증상이 있나요?

오늘 아침부터 심박수가 높아요 계속 심장초음파나 피검사는 1월에 모두 정상 수치라고 검사 받았습니다.. 어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위도 아프고 현재 정신과약을 먹고 있습니다 질병불안장애가 있으면 심박수가 높아지나요? 고혈아니고 평균적으로 90-100정도 나옵니다

가바(GABA) 와 약물유발성 파킨슨증과 연관이 있나요?

조현병 치료 9년간 도파민 길항제(리튬, 리스페리돈, 올란자핀, 아미설피리드) 이렇게 먹다가, 이번년도 1월 부터 새롭게 도파민 부분 효현제(블로난세린, 아빌리파이)로 변경이 되어 꾸준히 현재까지 복용중 입니다. 도파민 길항제를 먹으면서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을 저 스스로 의심해 봤지만, 현재 (C.C)에도 적혀있는 상태입니다. 도파민 부분 효현제로 변경이 되면서 약물 유발성 파킨슨증이 아주 조금 남아있다고 느꼈지만, 결국 이번년도에 딱 2번만 증상이 나타났고 지금은 안정이 된 상태 입니다. 도파민 길항제에서 도파민 부분 효현제로 바뀌면서 생기는 변화는 어떠한 게 있을까요?

기면증증상이 졸려도 못자는게ㅣ 기면증인가오 미치도록 졸리는데 자미안들어 십분이라도 자면좋겠는데 죽을것같아요 어떻게하나요 집에서 하는방법좀요

몸이 이상합니다. 잠을 자면 계속 이상한 꿈을 꾸고, 얕은 잠을 자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컨디션이 아주 엉망입니다. 비염때문에 숨도 잘 안쉬어지고, 구역질이 나오고, 머리도 아픕니다. 심리적인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7개월간 공황,불안장애로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첫 계기는 헬스장에서의 공황발작으로 인한 과호흡 트라우마 구요. 불안장애를 얻고나서 일상은 당연히 스톱이 됬고, 현재도 일상 근처까지도 못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7개월 전 그 때 그대로는 아니구요 근데 몸 상태가 점점 종합병원이 되어가기 시작하더니 결국 다 망가져버렸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망가져버린 여러 증상중 하나인 소화불량이 점점 심해지더니 얼마전부턴 그냥 밥을 먹는 도중에 체하는 정도까지 가더라구요 그 이후 굶을 순 없으니 정말 억지로라도 먹을 수 있을만큼만이라도 먹고 있지만 그 마저도 너무 답답하고힘들어서 그 이후 과호흡 발작의 빈도수가 엄청 잦아졌습니다. 심장,폐 등등 여러 검사를 수도 없이 했는데 당연히 다 정상이였구요. 다른 검사도 해도 정상이 나오겠지만 혹시 모르니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련된 검사들을 전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소화관련입니다. 급체증상,소화불량,목이물감 등등입니다.

항불안제 때문에 만성피로가 생길 수도 있나요?

아고틴정 25mg 복용 후 잠드는 시간

브렉스피프라졸의 효과은 무엇이며 기전은 어떠합니까?

부스피론정 약물 지속시간이 어떻게되나요? 또한 기억력과 도파민 결핍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가 있는 환자라면 무슨약을 처방받는게 가장 적절하나요?

최근들어 머리속에서 노래 가사 및 최신노래 들이 나오는데 심해져서 공부하는데 방해 되서 힘들어요.

첫 헬스장에서 공황,과호흡발작을 계기로 불안장애가 생겨 7개월 정도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극복과정에서 몸이 정말 종합병원이 되어가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분명히 치료를 시작하고 상황에 진전은 있었죠. 근데 고통에 비해 진전이 너무 느리고 적었습니다. 무려 7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리스크 리턴이 안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감약과 단약을 진행하고싶다 그래서 감약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상당히 힘드네요. 분명 점점 좋아지고 있었지만 무의식에 제가 그 걸 못느낀 걸까요. 아님 단순 의존과 내성으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이 더 커진 걸까요 주치의 선생님은 견딜 수 있을만큼 해보고 안되겠으면 원래대로 먹어라 하셨는데 원래도 워낙 힘들었고 애초에 내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음을 느꼈다면 감약 얘기를 제가 꺼내지도 않았을 겁니다. 주치의 선생님이 알아서 판단을 해주셨겠죠. 어떡해야할까요 일단 다시 원래대로 먹는게 맞을까요

감정조절 우울증 약을 먹고 난뒤에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식은땀나고 어지러워요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가 할아버지가 씻는 걸 우연히 봤어요. 충격받지 않았나 걱정되고 뭐라 얘기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추가 문의 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심한 악몽과 밤2시에 깨어 잠을 못잔 상태 입니다 이전 저녁약을 먹었을때는 이상이 없었으나 어제 먹은 후 갑자기 피로감이 매우 심하게 왔고 몸도 이상했습니다 약에 대한 부작용 일까요 이전에 안꾸던 악몽은 왜 이상증상 발생 후 나타난것일까요

기면증으로 10년이상 약먹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급한 당일 출장 일정에 약을 안먹고 온거 같은데 혹시 이런경우에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약을 안먹으면 후유증이 큽니다. 현재 프로비질 이펙사 먹고 있습니다.

아침 6시에 콘서타18 먹고 저녁6시에 술마셔도 될까요? 된다면 얼마나 마셔도 되나요?

이비인후과에서 처방 받은 약을 먹은 이후 이전에 안꾸던 악몽을 게속 꾸고 있습니다 해결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