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 복용 중단 후 증상 악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진짜 2달전에 우울증진단을 받았습니다.근데 정신과약에대한 거부감이있어서 한1주일전부터안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사라지고싶다는 생각이들고 내가사라지면 부모님하고 이세상사람들이전부 행복할것만같고 제가 너무가치가없는거같아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정신과약을 계속먹으면 취업할때나 부작용이생길까봐 걱정도되고요.

제가진짜 2달전에 우울증진단을 받았습니다.근데 정신과약에대한 거부감이있어서 한1주일전부터안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사라지고싶다는 생각이들고 내가사라지면 부모님하고 이세상사람들이전부 행복할것만같고 제가 너무가치가없는거같아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정신과약을 계속먹으면 취업할때나 부작용이생길까봐 걱정도되고요.

50대 중반인데 오늘 낮에 딸이 퇴근해서 인사한 것도 잊어 버리고, 방금 샤워를 했는데 샤워를 했던 기억이 안나요. 내가 샤워를 했었나? 싶고, 아무리 다시 떠올려 보려고해도 기억이 안나요. 갱년기 때문일까요?

아침에 유니작정 10 밀리그램(플루옥세틴 염산염) 취짐전 아리피졸정1밀리그램(아리피프라졸), 알프람정 0.25 밀리그램(알프람졸람) 피임약 멜리안 피임약은 저녁에 먹고 있는데요 혹시 같이 복용 해도될까요?? 혹시 복용 가능 하면 몇시간 간격을 두고 먹고도 되나요?? 아니면 같이 복용해도될까요??

수면패턴이 불규칙해서 힘들어요

생각 강박증 이 심해서 불안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정도 인데. 약물치료 하면.어느정도 증상이 괜찮아 질까요?

처방약 중단(펠루비서방정, 티라마이드정, 구주레보설피리드정, 알프람정)이후 급성반동 10일을 경험하고 재복용해도 증상이 잡히지 않아 완전 중단하고 한약 치료 중입니다. 머리와 안면쪽이 과긴장 되면서 세게 조이고 당기고 껌이 달라붙은 것 같은 꾸덕한 감각과 고개를 위아래로 저으면 코 안쪽에서 딸깍딸깍 소리도 나는 몸은 계속 출렁이고 붕 뜨는 이상감각이 있습니다. 금단증상 치료에 명확한 치료법이 무엇인가요?

이건 교수님과 상의하는게 맞는데 미리 자문좀 구합니다.작년 8월 갑자기 혈압,심박수가 저하되서 로라반정중단,자나팜 0.4mg감량했습니다.혈압약도,고지혈증약도 중단했습니다.현재 혈압,심박수,고지혈증이 정상범위로 유지되고있습니다.작년 응급실에서 로라반정과 자나팜의 동시복용으로 과잉진정을 의심해서 약을 급격히 조정했습니다.이후 불안이 신체화로 나타났고 안정제가 부족해 지금도 불안과 공황증상에 시달리고 우울증도 조금 올라간듯합니다.정신건강의학과를 두군데 다닙니다.기존병원과 대학병원인데 대학병원에 현재의 안정제가 없습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기존병원에서 처방받고 대학병원에서 비약물치료중입니다.기존 병원 선생님과 상의는 했는데 교수님과 상의를 앞든고있는 내용인데 안정제를 늘리면 작년처럼 그런증상이 나타날까요?당시에 원래 자나팜1.6mg을 1년이상 복용중이었고 로라반정 복용후 2주정도부터 혈압에 변화가 생겼습니다.안정제 늘리고 항우울제 다시 시도는 위험할까요?에스시탈로프람 이나 브린텔릭스정으로요.

잠을 7시간정도 자도 오후 3-4시쯤만 되면 온몸에 힘이 없고 너무 졸립고 밤 될때까지 계속 체력이 바닥인데 왜 그런걸까요 거의 매일 그래요 일주일에 2,3일은 평범한 날도 있는거 같은데 갈수록 힘들어지네요

최근 1~2주 동안 전반적인 흥미와 즐거움이 크게 감소했다. 원래 좋아하던 음식, 웹소설, 게임, 산책 등에 대한 기대감이 거의 사라졌고 퇴근 후나 휴일에도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이 없다. 체력은 괜찮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어떤 활동도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밤이 되면 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강한 초조함과 스트레스를 느끼며,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다. 유튜브나 숏츠를 보며 시간을 보내지만 만족감이 없고 시간이 낭비된다는 생각에 더 답답해진다. 반복되는 일상에 권태를 느끼고 삶에 기대되는 요소가 없어 공허함, 분노, 초조함이 커지고 있다. 식욕은 늘고 집중력은 떨어졌으며,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해소하는 악순환이 반복될까 걱정된다. 병원을 가볼 예정이지만 그 전까지 어떻게 이 시간을 견뎌야 할지 모르겠다.

범불안장애로 약물치료. 5년넘게 하고 있는환자 입니다. 생각 강박증 까지 심해졌는데. 물론 예전에도 생각 강박증이 있었는데. 최근들어 더욱 심해졌습니다. 요즘은 범불안장애 보다 생각 강박증이 더 심해졌는데요. 담당 주치인 과. 상담해서 약을 지금 먹는약 보다 추가 하던지. 아니면 약을 바꾸던지 해야 할까요? 아니면.견딜만 하면.지금약으로 버티는게 좋을까요?

졸로푸드정 이라는 약이. Ssri약에 속하는 건가요?

범불안장애 약이랑. 강박증 약이랑. 비슷한 계열의 약인가요? 아니면 틀린 약인가요? 지금 범불안장애 로. 먹고 있는약이 항우울제 항불안제 입니다

졸피뎀 처방

약을 계속 먹고 있지만 새벽에 자주 깨고 자도자도 계속 피곤해요. 특히 불안하면 식은땀이 전이 되면서 실신까지도 갔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해 습관적으로 지겨워라는 말을 반복 중입니다. 특히 식욕이 저하되어 의도적인 거식증이 아닌 받아들이지를 못하니 절식이나 단식이 늘어서 근육량이 2kg 줄었습니다. 게다가 57kg로 마른 체형에 유전으로 저혈압이 있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게다가 군대 고민 때문에 여기서도 스트레스는 쌓이고 뭔갈 먹으려해도 흥미가 없습니다. 재검을 다시 받아야 할까요.?

약 한달전 아기 낙상사고 후 응급실을 방문하고 난 후 아기 이유식 먹을때마다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까? 아기가 잘못되면 어떻하지? 이런생각이 자주 들고 아기가 이유식 먹으면서 켁켁거리면 가슴이 두른두근하고 얼굴이 빨게집니다 그리고 내가 이 아기를 잘 지켜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들고 겁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근들어 멍해지는 일이 많고 조는 일이 잦아졌어요. 늦게 잠을 자서 그런 걸까요? 졸거나 잠에서 깨면 머리가 어지럽고 정신을 차리기가 힘든 것 같아요 ㅜ 초점도 빨리 안 맞춰자고 왜 가런 걸까요..?

현재 07년생 대학교 1학년입니다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만 19세가 되지 못하는데 정신과진료가 가능할까요?

제가 4~5년전에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가 있어서 상담받으면서 약 복용한 적이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숨 쉬기가 힘들거나, 답답하다가 숨이 차면서 심장이 막 뛰는 느낌이 들면서 토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병원 가기 전에 이런 증상이 있었다가 죽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뛰어내릴거 같은 느씸이 들어서 지금 겁이 나요 이러다가 괜찮아지긴한데 이런 증상이 생기면 당장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을 차분히 먹으면 나아졌었는데 오랜만에 생긴 느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병원 갈 시간이 못 돼서 지금 당장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고 3때 공황 심하게 와서 불안증 27살인 지금 도 가끔 불안하면 알프람정 먹고 좋와 하는 게임 하고 유트버 보면 없어지는데 좋은 방식 인가여 가만히 폰 안하는거 보다 더 빨리 사리지고 원리 뭘까요

제가 고3때 스트레스 때문에 골황 심하게 와서 27살 인 지금도 가끔 불안하고 해서 알프람정 먹는데 먹으면 안정 된긴 하는데 가끔 못 먹을때 있고 약효가 들때 까지 불안해서 그때는 어케 해야 하나요
